600일된 동갑내기 남자친구와 헤어진지 3주가 지난 20대 중반 여자입니다...전 남자친구에게 확신을 달라는 이유로 몇 번 일방적으로 감정적인 행동과 말로 몰아부쳤습니다...
그러던 남자친구에게 가장 심하게 일방적인 투정을 부리던 날, 지치고 힘들다는 남자친구에게 매달리기를 일주일...
마음이 확실히 떠난 건 아님을 느꼈지만 자꾸만 손을 놓지않으려 무작정 달려가는 저를 보며 이러다 정말로 손을 놓게 될 것 같다는 생각에 그래 나도 손을 놓아보겠다는 문자를 마지막으로 연락을 끊었습니다...ㅠㅠ
그 후로 저는 카톡의 사진 상태메세지는 해두지 않고 페북활동도 일체 안 했습니다...
(참고로 페북 채팅창을 이용하면 마지막 접속시간을 알 수 있기에 남자친구 페북 접속여부를 몇 번 확인했어요...남자친구도 별다른 활동을 안했기에 그렇게라도 잘 지내고는 있구나를 확인했습니다ㅠㅠ)
그렇게 일주일을 눈물로 보내고 다시 붙잡을 땐 내잘못 확실히 반성하고 달라진 모습으로 진심을 전해야겠다 마음먹고 2주째에는 하루하루 잘못을 깨닫고 반성했습니다.
그렇게 감정을 추스리고 보니 뭐가 문제였는지 바로 보이더라구요...
그리고 3주째 미칠듯이 보고싶고 연락하고 싶었지만 참고 또 참았습니다.
여기저기서 받은 상담과 친구들의 말은 모두들 아직은 이르다...적어도 한달은 넘게 시간을 가져야된다는 말에 그러겠다고 마음먹었기 때문입니다...ㅠㅠ
하지만 제 느낌상 한달이 지나면 안될것 같은 느낌과 장거리 커플이었기에 자주 못 봤지만 남자친구가 3주차에 가장 절 보고싶어하고 못 기다렸던 경험으로 제 스스로 3주가 지난 주말, 연락을 하고 편지를 보내기로 결정했습니다!
친구들 모두가 말렸지만 제 느낌으로 3주가 타이밍이라고 생각했고 바로 오늘인 9일 토요일 저녁에 연락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리고 편지를 부치기위해 이 새벽시간에 편지를 쓰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남자친구에게 미안하다며 전화가 왔네요...
너무나 신기하면서 얼떨떨해요...둘이 타이밍이 맞았던거에요..
아무튼 여러분들도 주변 지인들 친구들의 객관적인 말도 물론 중요하지만 자신의 옛 연인이 어떤 감정 마음일지 그 누구보다 잘 아는건 본인 자신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니 옛 연인을 생각하며 타이밍을 잡아보세요! 그 누구보다 그 타이밍을 잘 아는건 본인이니까요!
기회는 스스로 만드는거라고 생각해요! 본인이 놓치신 기회라면 용기내서 스스로 기회를 만들어보세요!
전 내일 다시 제가 용기내어 연락하고 편지로 제 진심 전해볼 생각이에요! 부디 응원해주세요~♥
* 저처럼 남자친구가 지쳤다는 이유로 헤어지신 분들중에 상대방이 마음정리가 완전히 되지 않았다는 느낌을 받으셨다면 더이상 매달리지 마세요! 자기의 지치고 힘든 마음을 보듬고 다독일 시간과 여유가 필요한거니깐요!
그러니 정말 시간을 주시고 이 때 본인의 빈자리 상실감을느끼게 하신다면 지친마음 토닥이고 반드시 돌아올꺼에요! 그 때 정말 달라진 모습으로 내 진심을 전한다면 제대로 전달 할 수 있을 겁니다!
남자친구에게 연락이 왔어요!
그러던 남자친구에게 가장 심하게 일방적인 투정을 부리던 날, 지치고 힘들다는 남자친구에게 매달리기를 일주일...
마음이 확실히 떠난 건 아님을 느꼈지만 자꾸만 손을 놓지않으려 무작정 달려가는 저를 보며 이러다 정말로 손을 놓게 될 것 같다는 생각에 그래 나도 손을 놓아보겠다는 문자를 마지막으로 연락을 끊었습니다...ㅠㅠ
그 후로 저는 카톡의 사진 상태메세지는 해두지 않고 페북활동도 일체 안 했습니다...
(참고로 페북 채팅창을 이용하면 마지막 접속시간을 알 수 있기에 남자친구 페북 접속여부를 몇 번 확인했어요...남자친구도 별다른 활동을 안했기에 그렇게라도 잘 지내고는 있구나를 확인했습니다ㅠㅠ)
그렇게 일주일을 눈물로 보내고 다시 붙잡을 땐 내잘못 확실히 반성하고 달라진 모습으로 진심을 전해야겠다 마음먹고 2주째에는 하루하루 잘못을 깨닫고 반성했습니다.
그렇게 감정을 추스리고 보니 뭐가 문제였는지 바로 보이더라구요...
그리고 3주째 미칠듯이 보고싶고 연락하고 싶었지만 참고 또 참았습니다.
여기저기서 받은 상담과 친구들의 말은 모두들 아직은 이르다...적어도 한달은 넘게 시간을 가져야된다는 말에 그러겠다고 마음먹었기 때문입니다...ㅠㅠ
하지만 제 느낌상 한달이 지나면 안될것 같은 느낌과 장거리 커플이었기에 자주 못 봤지만 남자친구가 3주차에 가장 절 보고싶어하고 못 기다렸던 경험으로 제 스스로 3주가 지난 주말, 연락을 하고 편지를 보내기로 결정했습니다!
친구들 모두가 말렸지만 제 느낌으로 3주가 타이밍이라고 생각했고 바로 오늘인 9일 토요일 저녁에 연락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리고 편지를 부치기위해 이 새벽시간에 편지를 쓰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남자친구에게 미안하다며 전화가 왔네요...
너무나 신기하면서 얼떨떨해요...둘이 타이밍이 맞았던거에요..
아무튼 여러분들도 주변 지인들 친구들의 객관적인 말도 물론 중요하지만 자신의 옛 연인이 어떤 감정 마음일지 그 누구보다 잘 아는건 본인 자신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니 옛 연인을 생각하며 타이밍을 잡아보세요! 그 누구보다 그 타이밍을 잘 아는건 본인이니까요!
기회는 스스로 만드는거라고 생각해요! 본인이 놓치신 기회라면 용기내서 스스로 기회를 만들어보세요!
전 내일 다시 제가 용기내어 연락하고 편지로 제 진심 전해볼 생각이에요! 부디 응원해주세요~♥
* 저처럼 남자친구가 지쳤다는 이유로 헤어지신 분들중에 상대방이 마음정리가 완전히 되지 않았다는 느낌을 받으셨다면 더이상 매달리지 마세요! 자기의 지치고 힘든 마음을 보듬고 다독일 시간과 여유가 필요한거니깐요!
그러니 정말 시간을 주시고 이 때 본인의 빈자리 상실감을느끼게 하신다면 지친마음 토닥이고 반드시 돌아올꺼에요! 그 때 정말 달라진 모습으로 내 진심을 전한다면 제대로 전달 할 수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