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울에 있는, 4년제 평범한 대학을 다니는 11학번 학생입니다. 대학생활.. 제가 너무 잘못한걸까라는 생각에 고민이 많아요.
저는 고등학교때도 중학교때도 많은 애들의 중심은 아니고, 그냥 조용히 노는 아이들사이에서 몰고 다니는 학생이였습니다. 시험끝나고 피방가거나, 노래방을 가고.. 불량하지 않고 그냥 일반적인 학생들이요.
이렇다하게 성격이 모난 것도 아니고, 외모도 특별히 이상한 것이 없어서 애들도 잘 받아주고, 같이 노는 친구들도 쫌 잇었습니다. 그 애들은 아직도 연락하고 있구요. 군대간 애들도 있고하지만 뭐 휴가때도 보고 친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근데 문젠 대학교 합격이후에 만난 친구들과 관계가 그리 좋지 못해요. 그냥 중고등학교때 애들 대히는 것처럼 대하고, 즐겁게 놀고 했습니다. 일학년 학기초에는 행사 도 나가고 뭐 나름 잘했습니다. 그런데, 연애를 하면서 과생활을 자주 안했어요. (하지만 과 특성상 학교에서 밤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엠티는 이왕이면 갔지만, 개강행사나 축제등은 빠지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런데 이게 시간이 가면서 이상하게 변하더라고요. 중고등학교때 친구들은 여전히 연애를 좋게봐주고 바빠서 못만나도 짜샤다음에보자 이런식으로 넘어가곤 또 시간될때 만나고 햿습니다만..
대학교 친구들사이에서 이상한 소문이 돌더라는 겁니다. 심하게는 제 여자친구를 성적으로 욕하는 소문도 돌구요. 말도 안된다고 했지만 지들끼리 계속해서 소문을 불려나가더라고요. 정도 떨어지고 학교 다닐맛도 안나고.. 심지어는 바로옆에있을때는 슬쩍 자리도 피하고, 말도 안걸고..
이게 아싸다 싶었습니다.
도대체 내가 뭘 얼마나 잘못했길래. 이유도 없이 이런 꼴을 당해야하나.. 단체생활이 이런건가.. 정말 말도 안되는 생각도 들고....
그렇게 계속 시간이 흘러서 삼학년이 되었구요.(군대는 학교 커리큘럼상 스트레이트로 다니고 가는게 맞다고.. 생각되서.) 여전히 밥도 혼자먹고, 혼자 캠퍼스 걷고 과제도 혼자하고.. 독강으로 삽니다.
일학년때만나던 여자친구는 계속 만나고 있구요..
제가 잘못살아온걸까요..
아니면 대학생활이라는게 이런건가요....
참여하지않으면 도태시키고, 배제해버리고.. 무시하고..욕하고..
모두가 그렇진 않다는건 알지만.. 친구들 학교에서도 실제그런 사례들이 잇더라고요.. 이유없이 그렇게 되는. 제가 잘못인건가요. 그렇다면 도대체 뭐가 문제인걸까요.
익명의 힘을 빌려 고민토로해봅니다..
정말 너무 힘든데.. 중고등학교친구들은 무시하고 혼자인체로 지내라고하는데.. 전너무힘이듭니다..
대학생활.. 제가 잘못한걸까요..
저는 고등학교때도 중학교때도 많은 애들의 중심은 아니고, 그냥 조용히 노는 아이들사이에서 몰고 다니는 학생이였습니다. 시험끝나고 피방가거나, 노래방을 가고.. 불량하지 않고 그냥 일반적인 학생들이요.
이렇다하게 성격이 모난 것도 아니고, 외모도 특별히 이상한 것이 없어서 애들도 잘 받아주고, 같이 노는 친구들도 쫌 잇었습니다. 그 애들은 아직도 연락하고 있구요. 군대간 애들도 있고하지만 뭐 휴가때도 보고 친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근데 문젠 대학교 합격이후에 만난 친구들과 관계가 그리 좋지 못해요. 그냥 중고등학교때 애들 대히는 것처럼 대하고, 즐겁게 놀고 했습니다. 일학년 학기초에는 행사 도 나가고 뭐 나름 잘했습니다. 그런데, 연애를 하면서 과생활을 자주 안했어요. (하지만 과 특성상 학교에서 밤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엠티는 이왕이면 갔지만, 개강행사나 축제등은 빠지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런데 이게 시간이 가면서 이상하게 변하더라고요. 중고등학교때 친구들은 여전히 연애를 좋게봐주고 바빠서 못만나도 짜샤다음에보자 이런식으로 넘어가곤 또 시간될때 만나고 햿습니다만..
대학교 친구들사이에서 이상한 소문이 돌더라는 겁니다. 심하게는 제 여자친구를 성적으로 욕하는 소문도 돌구요. 말도 안된다고 했지만 지들끼리 계속해서 소문을 불려나가더라고요. 정도 떨어지고 학교 다닐맛도 안나고.. 심지어는 바로옆에있을때는 슬쩍 자리도 피하고, 말도 안걸고..
이게 아싸다 싶었습니다.
도대체 내가 뭘 얼마나 잘못했길래. 이유도 없이 이런 꼴을 당해야하나.. 단체생활이 이런건가.. 정말 말도 안되는 생각도 들고....
그렇게 계속 시간이 흘러서 삼학년이 되었구요.(군대는 학교 커리큘럼상 스트레이트로 다니고 가는게 맞다고.. 생각되서.) 여전히 밥도 혼자먹고, 혼자 캠퍼스 걷고 과제도 혼자하고.. 독강으로 삽니다.
일학년때만나던 여자친구는 계속 만나고 있구요..
제가 잘못살아온걸까요..
아니면 대학생활이라는게 이런건가요....
참여하지않으면 도태시키고, 배제해버리고.. 무시하고..욕하고..
모두가 그렇진 않다는건 알지만.. 친구들 학교에서도 실제그런 사례들이 잇더라고요.. 이유없이 그렇게 되는. 제가 잘못인건가요. 그렇다면 도대체 뭐가 문제인걸까요.
익명의 힘을 빌려 고민토로해봅니다..
정말 너무 힘든데.. 중고등학교친구들은 무시하고 혼자인체로 지내라고하는데.. 전너무힘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