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난후에 다시 시작하면 안되겠냐고 그랬더니 나중이 되서 서로가 아직도 그리우면 그때 만나도
되지않겠냐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저는 그리고나서 알겠다고 잘지내라고 했습니다..
그러고나서 저는 잊을려고 노력했습니다.. 그사람이 없으면 내가 못살것같애 난 잘살수있어..
라고 다짐했죠.... 근데 참... 사람마음이란게 어쩔수가없더군요... 보고싶고 그립고..
다시한번 붙잡지 않으면 평생 후회할것같기도하구요...
만약 오늘 가서 오빠가 제 마음을 받아주지않는다면...
오빠를 잊을려고 노력할려구요.....
제가 헤어지고 난후에 참 헤어진 다음날 여기에 많이 들어와서 글들을보고 많은 공감과 위로를 얻었어요..근데 많이 본 글들중에 하나같이 이런말이 있더라구요.. 헤어지고나서 다시 붙잡지말라고... 남자가 붙잡아주면 좋아할것같다고 생각하겠지만 아니라고 귀찮아할거라고.. 헤어지고나서 절대 하지말아야 할 행동이 붙잡는거라고 다시 연락하는거라고... 이런글들을 보고 아...하면안되겠구나.. 절대 하지말아야지..라고 수백번 다짐했는데...... 차라리 안하고 후회하느니 하고나서 후회하는게 나을것같다라는 생각이들더군요.. 바보같고 미련스러워보이겠지만.... 저는 이런 제 행동이 용기있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붙잡으러갑니다,.
저는 헤어진지 2개월정도 됬습니다.
헤어지고 난후에 다시 시작하면 안되겠냐고 그랬더니 나중이 되서 서로가 아직도 그리우면 그때 만나도
되지않겠냐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저는 그리고나서 알겠다고 잘지내라고 했습니다..
그러고나서 저는 잊을려고 노력했습니다.. 그사람이 없으면 내가 못살것같애 난 잘살수있어..
라고 다짐했죠.... 근데 참... 사람마음이란게 어쩔수가없더군요... 보고싶고 그립고..
다시한번 붙잡지 않으면 평생 후회할것같기도하구요...
만약 오늘 가서 오빠가 제 마음을 받아주지않는다면...
오빠를 잊을려고 노력할려구요.....
제가 헤어지고 난후에 참 헤어진 다음날 여기에 많이 들어와서 글들을보고 많은 공감과 위로를 얻었어요..근데 많이 본 글들중에 하나같이 이런말이 있더라구요.. 헤어지고나서 다시 붙잡지말라고... 남자가 붙잡아주면 좋아할것같다고 생각하겠지만 아니라고 귀찮아할거라고.. 헤어지고나서 절대 하지말아야 할 행동이 붙잡는거라고 다시 연락하는거라고... 이런글들을 보고 아...하면안되겠구나.. 절대 하지말아야지..라고 수백번 다짐했는데...... 차라리 안하고 후회하느니 하고나서 후회하는게 나을것같다라는 생각이들더군요.. 바보같고 미련스러워보이겠지만.... 저는 이런 제 행동이 용기있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앞에 자존심이 뭐가 중요합니까......... 잘되면 좋겠지만... 안되도 상관없습니다...
그사람을 위해 할만큼 다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