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혼자 예민하게 받아드린 고민이 심기를 불편하게 해드린것같네요.그리고 몇분이 그 여학생 말에 왜 ... 붙이냐고 그러셨는데 제 맘대로 한게아니라그아이가 아무렇지도 않게 말한게 아니라 기어가는 목소리? 하이튼 좀 우울한듯이 말했거든요.이부분에선 얘기 못붙여드려서 죄송했습니다.제가 이앨 뭐 어떻게 하려는거 아닙니다. 무엇보다도 저한테 고1 여동생도 있습니다. 동생뻘인 애한테 .제가 뭔짓을 할리가 있겠습니까. 자세하게 말할부분에서 말씀 못드린건 죄송하고 한마디하자면저절대 예비고영욱이니 뭐라니 그럴말 들을정도로 멘탈이 더럽혀지진 않았습니다.그럼 내일 월요일인데 활기찬 일주일 시작하도록 하세요.12345
과외가르치는 여자애가 자꾸 방문닫자는데;;(글내립니다)
죄송합니다.
혼자 예민하게 받아드린 고민이 심기를 불편하게 해드린것같네요.
그리고 몇분이 그 여학생 말에 왜 ... 붙이냐고 그러셨는데 제 맘대로 한게아니라
그아이가 아무렇지도 않게 말한게 아니라 기어가는 목소리? 하이튼 좀 우울한듯이 말했거든요.이부분에선 얘기 못붙여드려서 죄송했습니다.
제가 이앨 뭐 어떻게 하려는거 아닙니다. 무엇보다도 저한테 고1 여동생도 있습니다. 동생뻘인 애한테 .제가 뭔짓을 할리가 있겠습니까. 자세하게 말할부분에서 말씀 못드린건 죄송하고 한마디하자면
저절대 예비고영욱이니 뭐라니 그럴말 들을정도로 멘탈이 더럽혀지진 않았습니다.
그럼 내일 월요일인데 활기찬 일주일 시작하도록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