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도예배는 지옥가는 문(제사와동일)추도예배 (추도:죽은이를 생각하며슬퍼함)장례예배*죽은이는 조상이 아니며,마귀의 교묘한속임임 ,마귀에게 예배드리는 것입니다.예수님께서는 장례예배도 죽은 선지자(세례요한)를 가서 추도하지도 않으셨습니다.요한의 제자들이 스승의 죽음을 알리고자 왔을때, 한적한곳으로 가셨습니다.추도예배(말씀)요한의 제자들이 와서 시체(세례요한)를 가져다가 장사하고 가서 예수께고하니라. 예수께서 들으시고 떠나사 따로 빈들에가시니무리가듣고 여러 고을로부터 걸어서 쫓아간지라[마태복음14장 12절, 13절](*거기서 오병이어를행하심: 따로한적한곳에 가셨으나, 무리가 따라옴으로 거기서또 복음전파하심) 장례예배(말씀)(예수님께서 자신을 따르겠다는 제자의 부모가 죽었을때 잠시 다녀오기를 청하자..)"죽은 자들로 장사하게하고 너는 나를 따르라...."죽은자를 추도해서도 예배해서도 안됨을 보여주고있습니다.예배는 오직 하나님 한분만을 향하여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것으로,오직 하나님만 생각하며 드려야하는것입니다.구약의 제사장들 중 죄를 지고 제사를 행한사람은 죽어서 끈으로 시체를 끌어 꺼냈습니다.하나님은 거룩한 분으로 모든 예배를 받으시지않습니다.주일예배 또한 회개하지않고 드리는 예배, 우상숭배를하고 계명을 어긴체회개치않고 드리는예배는 받으시지않습니다.쫓겨서, 성의없이, 딴생각하며, 사람구경하며 드리는 예배 또한, 받으시지않습니다.어떤 죽은사람을 하나님옆에 끼워넣기로, 죽은자를 슬퍼하면서,'우리는 죽은자를 생각하는게 아니다. 이 예배는 하나님께 드리는거다.'라는 변명은 사람을 얄팍한 지식으로 속일수 있으나거룩하신, 살아계신,심령과 골수를 쪼개어 깊은곳을 감찰하시는하나님앞에서는 통하지않습니다.★장례식장가서 어떻게해야하나?- 장례식장의 모든음식은 뱀(사단)이 장악했으니, 안드시는것이 좋고혹 드셨으면, 예수님께 회개를 하시면 됩니다.- 장례식장에서 예배는 귀신에게하는 우상숭배로 예배를드리거나꽃을 놓아서는 안되고, 상주와 악수하고 살아있는 가족을 위로해주며,사랑으로 위로하고 같이 슬픔을 함께하며, 돈을 내고 오시면 됩니다.- 석가모니 지옥외침중(덕정사랑교회 홈페이지 참고) -"장례예배 그리고 제사상에 상 차려놓고 죽은 자를 기념하는 거. 그게 두 번째야. 그러지 마. 그러지 마. 그러지 마. 아~~ 아~~ 그러지 마. 아~~ 그러지 마. 아~~~ 그러지 마. 그러지 마~~그렇게 하지 마~~ 루시퍼가 영광을 받고 귀신들이 영광을 받아.예수 안 믿으면 조상이고 누구를 막론하고 다 지옥이야. 그러지 마. 그러지 마.다 지옥이야. 사탄이 영광 받는거야. 사탄한테 경배도 하지 말고.오직 경배 받으실 분은 예수님 한 분뿐이야. 아~~~ 아~~~ 아~~~이렇게 장례식장을 하나님이 보여주시는데 그 향 꽂는 그거랑 이렇게 불교절차로 장례식을 치르는 것을 보여주시는데 뱀들이 뱀들이 꽃을 장식하듯이 그 장례식 치르는 그 영정사진 놓여진 데랑향 꽂아진 데랑 뱀들이 꽃을 도배한 것처럼 쫙 깔려 있어요.저 관 속에 사람이 누워있는 그 위에 뱀들이 아~~ 아~~귀신들이 막 춤추고 난리가 났어요.지옥의 루시퍼가 보좌에서 막 장례식 치르는데 보좌에서 일어나서 양손을 촥 올리더니 신이 났어요.막 영광 받아요. 영광 받아요.그러면서 루시퍼가 콩나물이 크듯이 막 커져요. 막 쑥쑥쑥 커져요.그러니까 제발 죽음을 자초하지 마. 죽음을 자초하지 말아요.- 40대 불교믿은 여자의 지옥에서 외침(덕정사랑교회 홈페이지 참고) -"추도예배 좋아하시네! 추도예배 좋아하시네! 추도예배 좋아하시네! 내가 열 받는다.예수님이 뭐가 너희들이 좋다고, 나는 기회를 잃어서 이렇게 너희들한테 얘기한다.나 얘기하고 싶지 않아. 진짜 얘기하고 싶지 않아!나는 기회를 잃고 지옥에서 나올 수 없는데.나 얘기하기 싫어. 얘기하기 싫어. 억울하잖아! 억울하잖아! 억울하잖아!나는 절 믿고 예수 안 믿고 지옥에 떨어졌는데,예수 믿고 지옥에 떨어지는 너희들은 뭐냐고! 내가 왜 이 얘기를 해야 돼요!내가 왜 해야 돼! 지옥에 떨어져서 형벌 받는 것도 억울한데,예수 안 믿은 것도 내가 너무 억울하고 분통이 터지는데, 내가 왜 이 얘기를 해야 돼요,예수님. 아이, 진짜! 아이, 짜증난다!나는 기회를 잃었는데, 왜 예수님은 저런 사람들은 인간들을 사랑하는 거야!이렇게 살리려고 그러는데도 듣지 않는 너희들은 뭐야!추도예배 좋아하시네! 추도예배 좋아하시네! 야, 이 새끼들아!추도예배 우상숭배야! 왜, 왜 추도예배가 우상숭배인 줄 알아!죽은 자를 왜 기념하는데!예수님이 나만 기념하라고 그랬는데, 죽은 자를 왜 생각하고 그리워하는 거야!이미 죽어버렸는데, 죽으면 천국과 지옥 딱 하나인데,뭐하려고 죽은 사람 앞에 꽃까지 드리고 그래. 그게 우상숭배인데.목사님들이 추도예배가 우상숭배인 줄 알고성도들의 눈치 때문에 가는 목사님들도 있고,추도예배 자체가 우상숭배인 줄도 모르고,아무런 영적인 것을 모르고 무지한 목사님들도 있고, 별의별 목사님들이 다 있네.사단이, 사단이 믿는 자를 더 데려가려고, 선택 받은 믿는 자들을 더 데려가려고,물과 피로 깨끗함 받은 구원 받은 백성들을 어떻게 해서든 데려가려고,데려가려고 그거 작전 짜는 거야. 루시퍼가 작전 짜는 거라고! 아, 이 바보들아!아, 제삿날 우상 앞에 절하는 거, 아, 죽은 자한테 절하는 거.우상숭배 할 때마다 루시퍼가 그때만 커지는 줄 알아!그때만 귀신 들어오는 줄 알아! 아니야.추도예배 드릴 때도, 추도예배 드릴 때도 루시퍼가 커져!그리고 너희들 몸속에 귀신 들어간다!"(아, 진짜 종갓집 같아요. 종갓집인데 완전히 불교예요. 조상 대대로 상을 차려놨어요.풍족하게 음식을 차려놓고 기와집에 완전히 종갓집 같은데 누가 죽었어요.막 무당이 굿을 하는데,방울 같이 딸랑딸랑 하는 것을 들고 색동저고리 같은 것과 모자도 썼어요(아이가 죽었나 봐요. 초등학생 들어가기 전에 유치원 아이예요)이 저주를 끊으려면 그 엄마가 신을 받아야 된데요.그 엄마가 작두위에 올라가서 막 신 받으려고 널뛰기 하듯이 엄청 높이 뛰는데,사단이 양쪽에서 널빤지 같은 것을 이 여자 발로 올려줘요.그런데 높이 뛰면 높이 뛸수록 귀신이 더 센 귀신이 들어와요.) 속지 마! 속지 말아요! 다 귀신이 그러는 거야! 무당 된다고, 보살 된다고!아, 너희 실컷 쓰임 받다가 지옥에 와! 왜 아이가 죽는데, 어린 자식이 죽는데,그거 다 조상의 저주야!예수 안 믿고 죽기 때문에 그 저주가 계속 흐르고 흘러서그렇게 집안이 망하고 사람이 죽어가는 거야.누구 하나 결단하고 예수 믿으면 그 저주가 끊어져.그런데 그것을 끊기 위해서는 많은 핍박도 감수해야 되고, 우상숭배도 끊어야 되고,예수 붙잡고 천국 가려고 애를 써야 되고, 어떤 핍박에도 굴하지 말아야 돼.그럴 때 자손 대대로 잘 되는 거야. (또, 예수 믿는 가정인데 추도예배를 드려요. 명절인데, 명절날 아빠가 죽었나 봐요.그런데 추도예배를 드리는데 밥상은 안 차렸어요.예배 상을 놓고 집안 식구들이 방석을 놓고 둥그렇게 앉아 있어요. 예배를 드리는데,웬 집안에 저승사자들이 이렇게 많아. 아, 뱀인데, 저승사자로 변장을 했어요.아, 갑자기 뱀들이 정체를 드러내요. 구렁이인데 서너 살 정도 된 두께예요.세상에, 빙 둘러 앉아 예배를 드리는데, 한 마리 뱀이 그 사람들 어깨를 다 둘려버려요.)"이게 우상숭배지 뭐냐고? 이게 우상숭배지 무슨 추도예배야.아, 우상숭배를 빙자한 게 추도예배인데, 너희들 추도예배 다 폐지시켜!아, 구원받을 만한 믿음도 있고 걸린 게 없고,그 추도예배 하나 때문에 그거 하나 걸려서 지옥에 떨어지면 얼마나 억울하냐고!얼마나 억울하냐고! 땅을 치고 후회해도 소용없어.이 지옥에 떨어지면 아무도 꺼내줄 수도 없고 기회도 없어.여기 많은 사람들이 예수 믿고 하나님 계명을 지켰고열심히 신앙생활 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줄 알아.그런데 목사님들이 가르쳐주지 않았고, 몰라서 안 가르쳐주고,영적으로 무지인 목사님들, 그리고 알면서도 성도들 눈치보고 성도들 떨어질까 봐,그리고 남이 안하는 거 하다가 괜히 이단이요 삼단소리 듣고 핍박당하기 싫어서이런 걸로 지옥가지 않겠지 하고 쉽게 생각하다가 목사들도 지옥 떨어지고그 성도들도 지옥 떨어진 사람들이 얼마나 수두룩한데. 얼마나 억울하냐고. 얼마나 억울하냐고.그 추도예배 하나 때문에 지옥에 떨어진다는 게 얼마나 억울하냐고!너희들이 대학에 시험 치렀을 때 한 점 차로 대학에 떨어졌다고 생각해봐.내가 지망했던 곳에 한 점 차로 떨어지면 얼마나 억울하냐고.그게 억울하니? 지옥에 떨어지면 그게 더 억울한 거야! 아, 제발 전해줘!추도예배가 완전히 없어져야 돼! 완전히 폐지시켜야 돼! 우상숭배야, 우상숭배야!신화와 족보에 왜 착념하는데. 그게 결국은 사단이 써버리는 거야.예수만 기념해. 예수님만, 예수님만, 예수님을 위해서 예배드리면 되는데,왜 죽은 자를 놓고 예배를 드리느냐고.이미 죽어서 예수 믿으면 천국 안 믿으면 지옥인데, 왜 죽은 자를 위해서 예배를 드리느냐고! 안에, 선물 내용물은, 안의 것은 다 똑같은데,겉표지만 다르게 해서 다른 사람들 선물 나눠줘 봐! 똑같은 거야.우상숭배나, 추도예배나, 제사 지내는 거나,겉표지만 틀릴 뿐이지 속 내용은 똑같은 거야. 추도예배 변질된 거야!죽은 시체를 만진자는 지옥(구약)민수기 19장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일러 가라사대여호와의 명하는 법의 율례를 이제 이르노니~제사장은 그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은 후에 진에 들어갈것이라그는 저녁까지 부정하리라송아지를 불사른자도 그 옷을 물로 빨고 물로 그 몸을 씻을것이라그도 저녁까지 부정하리라사람의 시체를 만진 자는 칠일을 부정하리니그는 제삼일과 제칠일에 이 잿물로 스스로 정결케 할것이라그리하면 정하려니와 제삼일과 제칠일에 스스로 정결케 아니하면 그냥 부정하니누구든지 죽은 사람의 시체를 만지고 스스로 정결케 아니하는 자는여호와의 성막을 더럽힘이라그가 이스라엘에서 끊쳐질것은 정결케하는 물을 그에게 뿌리지 아니하므로깨끗케되지 못하고 그 부정함이 그저 있음이니라장막에서 사람이 죽을 때의 법은 이러하니무릇 그 장막에 들어가는자와 무릇 장막에있는 자가 칠 일 동안 부정할것이며누구든지 들에서 칼에 죽이운자나 시체나 사람의 뼈나무덤을 만졌으면 칠일동안 부정하리니그 부정한 자를 위하여 죄를 깨끗하게 하려고 불사른 재를 취하여흐르는 물과 함께 그릇에 담고정한자가 우슬초를 취하여 그물을 찍어서 장막과 그 모든기구와거기 있는 사람들에게 뿌리고 또 뼈나 죽임을 당한자나시체나 무덤을 만진자에게 뿌리되그 정한자가 제삼일과 제칠일에 그 부정한 자에게 뿌려서제 칠일에 그를 정결케 할것이며그는 자기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을것이라 저녁이면 정하리라사람이 부정하고도 스스로 정결케아니하면 여호와의 성소를 더럽힘이니그러므로 총회중에서 끊쳐질것이니라그는 정결케하는 물로 뿌리움을 받지 아니하였은즉 부정하니라이는 그들의영영한 율례니라 정결케하는 물을 뿌린자는 그 옷을 빨것이며정결케하는 물을만지는 자는 저녁까지 부정할것이며부정한 자가 만진 것은 무엇이든지 부정할것이며그것을 만지는자도 저녁까지 부정하리라레위기 21장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아론의 자손 제사장들(목사)에게 고하여 이르라백성중의 죽은 자로 인하여 스스로 더럽히지 말려니와~어떤 시체에든지 가까이 말찌니 부모로 인하여도 더러워지게말며그는 처녀를 취하여 아내를 삼을찌니과부나 이혼된 여인이나 더러운 여인이나 기생을 취하지말고자기 백성 중 처녀를 취하여 아내를 삼아 그 자손으로 백성중에서 더럽히지말찌니나는 그를 거룩하게하는 여호와임이니라* 예수님의 십자가은혜로 구약에 형식,의식에서 자유함을 누릴수있지만,거룩하신 예수님의 신성은 그대로 이십니다.단지, 예수님의 은혜로 거룩하신 분께 번제가아닌 회개로 나아갈수있는 것입니다.그렇지만, 레위기,민수기에 나오는 거룩하신 예수님은 그대로 이십니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회개로 거룩하게 씻은후에만 기도로, 예배로 예수님께 나아갈수있습니다.* 죽은 시체는 부정한것으로 절대 그 앞에서 예배해서는 안됩니다.* 우리나라는 유교문화로로, 죽은 할아버지, 증조할아버지,고조할아버지를 신으로 모시고 섬길때 자손이 잘된다하는,죽은 시체를 모시는것이 미덕으로 뿌리내렸으나,귀신의 미혹이며, 죽은자는 천국아니면 지옥에 떨어집니다.자손을 위해 어떤 무엇도 도와줄수도없는 존재입니다. 그것이 바로, 우상숭배입니다.* 죽기전까지, 효도하고 공경하고 천국갈수있도록 전도,중보기도해주기에 힘써야합니다.죽은 후에는, 천국갔든 지옥갔든 하나님의 권한이십니다.우리 부모의 아버지도, 할아버지의 아버지도, 나의아버지도,나의 자식의 아버지도 예수님이 아버지이십니다.예수님의 엄마였던 마리아도 천국에서 예수님의 딸입니다.오직 예수님 한분만을 경배해야합니다.* 시체를 놓고 예배드리는 것은 부정한것으로, 하나님 백성에서 끊쳐지는(지옥)행위 입니다.민수기 6장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그들에게 이르라남자나 여자가 특별한 서원 곧 나실인의 서원을하고자기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거든~자기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드리는 모든 날 동안은시체를 가까이하지 말것이요 그 부모 형제 자매가 죽은 때에라도그로 인하여 몸을 더럽히지 말것이니이는 자기 몸을 구별하여 하나님께 드리는 표가 그 머리에 있음이라자기 몸을 구별하는 모든 날 동안 그는 여호와께 거룩한자니라누가 홀연히 그 곁에서 죽어서 스스로 구별한 자의 머리를 더럽히거든그 몸을 정결케하는 날에 머리를 밀것이니곧 제칠일에 밀것이며 제팔일에 산비둘기 두마리나 집비둘기 새끼 두마리를 가지고회막문에 와서 제사장에게 줄것이요제사장은 그 하나를 속죄 제물로., 하나를 번제물로 드려서그의 시체로 인하여 얻은 죄를 속하고 또 그는 당일에 그의 머리를 성결케할것이며자기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릴 날을 새로 정하고일년된 수양을 가져다가 속건제로 드릴찌니라자기 몸을 더럽혔은즉 지나간 날은 무효니라민수기9장 6절 ~ 7절때에 사람의 시체로 인하여 부정케되어서 유월절을 지킬수 없는 사람들이 있었는데그들이 당일에 모세와 아론 앞에 이르러 그에게 이르되우리가 사람의 시체로 인하여 부정케 되었거니와우리를 금지하여 이스라엘 자손과 함께 정기에 여호와께 예물을드리지 못하게 하심은 어찜이니이까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기다리라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대하여 어떻게 명하시든지 내가 들으리라"어찌하여 모세의 시체를 숨겼는지아느냐?"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보좌에서 예수님의 음성이 들립니다."사랑하는 딸아! 너는 장례식장에서 예배드리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죄며,그것 또한 회개치 못하면 지옥이라는 것을 너는 보고 철저히 이것을 전하라!""장례식장이에요. 장례식장인데 믿는 사람들이 다 성경책을 들고 있어요.예배를 드리는 못습을 보여주시네요.병원장례식장인데 국화꽃같은 것들이 놓여져 있네요.영정사진이 보이구요. 목사님이 장례식예배를 주관하시네요.교역자분들도 있고 많은 교인들이 장례식장에 앉아 있네요.장례식장이 단조로운 것이 아니라 굉장히 고급스러운 분위기에요.목사님이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그러면서 찬송하고 말씀을 전하는데목사님 입에서 막 뱀이 나와요. 그 뱀들이 모든 사람들에게 침투를 해요.그 뱀들이 말을 해요. 사람 몸속에 들어가면서 말을 해요." "너무 좋다! 너무 좋다! 인간들이 이렇게 이렇게 범죄함으로써 쉽게 쉽게우리가 인간의 몸으로 들어가니 너무 좋다!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곳이 바로 이 장례식장예배지!우리가 쉽게 쉽게 인간의 몸으로 들아갈 수 있는 곳이 바로 이 장례식장예배거든!너무 좋다!""이 장례식장예배에도 아무 뱀이나 들어갈 수 있는게 아니에요!쉽게 쉽게 쉽게 들어갈 수 있는 것은 그만큼 많은 사람들을 이 뱀들이 미혹한거에요.뱀이 목사님입에서 나왔을 때는 엄지손가락만한 잔챙이 뱀이었었는데사람 몸속에 들어갈 때는 엄청 크고 굵은 아나콘다로 들어가서사람몸을 다 장악해 버려요!사람 몸에 장착해 버려요! 세상에! 그것을 보여주세요! 보좌에서 예수님의 음성이 들려요!""사랑하는 딸아, 보아라! 나의 종들이 생명의 말씀을 전해야 될텐데저렇게 장례식장에서 죽은 사람을 놓고 예배를 드리느니라!저것 또한 우상숭배니라! 저것 또한 우상숭배니라!"목사님이 예배를 주도하는데 영정사진의 주인공은 나이가 지긋하게 드신 권사님이에요.이 권사님은 회개치 못하고 죽어서 이 지옥 불구덩이에서 형벌을 받는거에요.그것을 보여주세요.연못 불구덩이에서 사람살리라고 할머니 권사님이 막 비명을 질러요!이 권사님이 부자와 나사로처럼 목사님이 자신의 영정사진을 놓고예배드리는 것을 보고 그래요. 막 불구덩이에서 외치는 거에요.""속지 말아요~~~~~ 속지 말아요~~~ 속지 말아요!목사님, 속지말아요~~~ 우리가 속았어요! 우리가 속았어요!~~~ 속았습니다!아~~~ 회개해요, 회개해요!장례식장에서 예배드리는 것은 죽은 사람 앞에 예배드리는거와 마찬가지에요,우상숭배와 마찬가지에요.이방인들이 죽은 사람앞에서 절하고 제사지내는 것 하고 마찬가지에요.예수님께서 분명히 말씀하셨어요."나를 기념하라! 오직 나 예수를 기념하라“고! 속지 말아요~~~”"장례식장에 하얀 국화꽃을 하나씩 놔요! 사람 몸을 구렁이가 칭칭칭칭 감아놨어요!국화꽃인데 까매요. 꽃줄기는 뱀이 다 감고 있어요.세상에! 영정사진 놓여진 탁자가 지렁이의 크기와 굵기의 뱀들이 쫙 깔려있어요.너무 징그러워, 너무 징그러워요! 너무 징그러워서 구역질이 나요!장례식장안이 완전히 뱀아수라장이에요!바닥이고 천장이고 뱀들이 다 도배를 해버렸어요!사람들이 앉아있는 좌석도 뱀들이 다 감아버리구요귀신들이 우리 죄 때문에 이렇게 우리 몸안으로 들어오고,귀신들은 우리 죄를 먹고 살잖아요? 겨울인데,이 장례식장예배에 밍크코트를 입은 어떤 권사님이 들어왔는데들어오는 순간에 뱀이 다 감아버리고,장례식장 안쪽에는 타락한 천사, 귀신이 양옆으로 삼지창을 들고 기다리고 있어요.귀신들이 시커먼 뿔이 두 개가 달렸어요.박쥐날개가 있는데 구멍이 뻥뻥 뚫렸구요 짐승의 발바닥이에요.몸은 사람의 형태인데 파충류색갈이고 얼굴은 표범과 또 하나는 사자의 얼굴이에요.귀신들이 낄낄낄 하얀 이빨을 드러내고 웃어요.""인간들이 이렇게 속으니까 너무나 기쁘다!인간이 저렇게 저절로 죄속으로 들어오니까 우리가 더할 나위 없이 기쁘다!”지옥의 루시퍼는 보좌에 앉아있는데장례식장에서 목사님이 예배를 주관할 때마다 벌떡 벌떡 일어나면서"저것들이 저 인간들이 나에게 영광을 돌리는도다!너~~~무 기쁘다. 너무 기쁘다! 너~~무 기쁘다~~~저렇게 나 루시퍼에게 영광을 돌리는도다! 기쁘다! 너무 기쁘다!”"그 목사님이 장례식장에서 예배집도를 끝나고 나서 집으로 돌아왔는데 집안에 흑암이 다 서려버려요!목사님이 집에 들어서는 순간 장례식장의 세력들이 목사님을 휘감아 버리는거에요!안개가 덮힌 것처럼 까만 안개처럼 머리부터 발끝까자 휘감아 버려요!집안에 흑암이 다 차버려요!그러니까 아들 둘이 갑자기 열이 나고, 사모님도 감기가 걸려버려요!막 시름시름시름 앓는거에요.사모님은 굉장히 건강했는데 해가 거듭할수록 시름시름 앓는거에요.사모님이 굉장히 건강하고 예쁘시고 피부가 탱탱하고 젊음을 유지하셨는데해가 거듭할수록 사모님이 파리해져 가는거에요.결국은 사모님이 병들어 암이 걸려버렸어요.이 목사님이 해를 거듭하여 장례식장예배를 드리면 드릴수록목사님이 징계를 받는게 아니라 자식과 사모님을 치는거에요.이 사모님이 암에 걸려 사형선고를 받고 누워있어요.퇴원해서 집에 있어요. 바짝 말라 뼈밖에 없는데 결국은 임종해 버리는거에요.그런데 이 목사님이 또 사모님 영정사진을 놓고 장례예배를 드리는거에요.예수님께서 보좌에서 말씀하세요.""사랑하는 딸아, 이것을 보았느냐?사단에게 다 이렇게 속고 있느니라! 장례식장에서 예배드리고 꽃을 드리는 것은우상숭배라고 너는 분명히 전하고 전하여라!많은 주의 종들이 다들 장례식장에서 예배드리는 것을 알면서 예배드리는 사람도 있고모르면서 그러는 사람도 있다. 예배를 주관을 한다.그것을 인해 가난, 저주, 질병이 오는 것을나의 백성들이 나의 종들이 어찌하여 알지 못하는고?나의 마음이 답답하도다! 나의 마음이 답답하도다!내 종들이 나의 마음을 시원케 해야 할 판인데 나의 심정이 미어지는 것처럼 답답하도다!어떤 종이 나의 마음을 시원케 할 것인가? 어떤 종이 나의 마음을 시원케 할 것인가? ""대형교회 목사님들, 개척교회 목사님들, 다 이렇게 보여주시는데 모든 교회들,거의 대부분 다 장례식장에서 예배를 드리는거에요.그리고 목사님들이 다 주관을 해요.교역자들도 교인들도 다 이렇게 하나님앞에서 범죄를 해요. 교회들을 다 흑암이 싸버렸어요.장례식장예배를 드리고 해를 거듭거듭할 수록 교회에 흑암이 싸버렸어요.교회에 불을 켜놨는데도 벽과 천장은 까만 먹구름처럼안개가 끼인 것처럼 완전히 싸버렸어요. 오로지 빛이라고는 외적인 것 밖에 없어요.교회들이 가난,저주,질병이 끊이지 않아요.세상에! 교회에 사람 죽은 관을 놔두고, 영정사진을 놔 두었어요!뱀들이 쫙 깔려버렸어요! 그 관에 줄줄이 줄줄이 타락한 천사들이 다 서 있어요!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어요!교회안에 죽은 사람 관을 놓고, 어떻게 교회안에서 이럴 수가 있어요?"보좌에서 예수님음성이 들려요!"어떻게 인간을 신격화시키는고!죽은 자를 놓고 저렇게 신격화시키는고! 나의 마음이 슬프도다!나의 마음이 슬프도다! 어찌하여 내 백성들이 죽음을 자처하는고!어찌하여 나의 백성들이 지옥을 선택하는고! 회개하라!나의 성전을 강도의 굴혈로 만드는도다!나의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고 하였건만 성전에서죽은 시체를 놓고 무엇을 한단 말이냐! 도대체 너희 마음에 나 예수가 있기나 하느냐?나를 안다는 주의 종들마저도 저렇게 타락하였다!어찌하여 죽은 자의 시체를 놓고 저렇게 경배를 하는고!나 예수한테만 경배해다오! 나 예수한테만 경배해다오!어찌하여 모세의 시체를 감췄는지 아느냐? 그 시체 때문에 우상숭배할까봐내가 모세의 시체를 감췄느니라!말씀을 달달달 줄줄줄 외운다고하는 영적인 목사들조차 이것을 깨닫지 못하는도다!""목사님 장례식장이에요. 꽃들이 다 죄다 시커매요.꽃에서 뱀들이 하나 하나씩 다 있어요.뱀들이 꽃속으로 들어갔다 나왔다 그래요. 시체는 그대로 있는데이미 영은 지옥으로 떨어졌어요.지옥에서 영벌받고 있어요. 지옥으로 떨어지는걸 보여주는데 막 두손을 들고" "아~~ 여기가 지옥이구나! 여기가 지옥이구나! 여기가 지옥이구나!”"그 목사님 장례식을 너무나 휘황찬란하게 식을 치룬거에요.우리가 삼일장 하듯이 바로 묻지 않고 대관식을 치루듯이 그렇게 치룬거에요.예수님께서 말씀하세요.""오직 나 예수만 기념해다오! 오직 나 예수만 기념해다오! 오직 나 예수만 기념해다오!”"예수님께서 다시 지옥을 보여주시는데"장례식장에서 예배를 드리고 회개치 못해서 지옥에 떨어진 목사님들,주의 종들을 보여주세요.하나님 믿던 백성들과 뒤엉켜서 바다같은 용암물에 형벌받고 있어요.한테 뒤엉켜서 사람들이 뜨거워서 손을 내밀고 소리를 질러요!꼭 바다같이 생긴 곳에 사람을 다 집어 넣어 놨어요!사람들이 나오고 싶어서 막 발버둥을 쳐요!""사람살려요!""제가 이렇게 서서 보는거에요!" "사람살려요! 사람살려요!~~~~ 내가 속았어요! 내가 속았어요.내가 속았어요! 잘못했습니다. 잘못했습니다. 잘못했습니다!나 때문에 하나님의 백성들이 다 지옥에 왔습니다! 내가 잘못했습니다!장례식장에서 예배드리지 말아요! 목사님들! 그건 사단에게 속는 것입니다.가난, 저주, 질병이 끊이지 않습니다!나의 가족까지 위험해지고 질병속에서 죽어갑니다.우상숭배 때문에 많은 종들이 암에 걸립니다. 다 우상숭배때문입니다.다 우상숭배때문입니다.잘못했습니다. 잘못했습니다. 한번만 꺼내주세요!예수님, 한번만 꺼내주세요! 아~~~~~~""그 눈을 열어서 아브라함의 품에 안겨 있는 나사로를 바라본 것처럼천국의 정금길을 보는거에요.용암물에서 형벌을 받는데 예수님께서 그 목사님의 영안을 열어서예루살렘성전이 보이고, 정금길이 쫙 깔려있는 것을 보고,그 양옆으로 생명나무를 보여주세요.""나도 저 천국에 가고 싶습니다. 나도 저 천국에 가고 싶습니다! 나도 저 천국에 가고 싶습니다~~ 나도 저 천국에 가고 싶습니다~~ 너무 부러워, 너무 부러워~ 너무 부러워~~”천사들과 사람들이 막 춤을 추는걸 보여주는데,"너무 부러워~~~""나는 세상에서 부흥 잘되는 교회, 성도들 많은 대형교회를 부러워했는데천국간 자가 그렇게 부럽구나. 천국간 자만이 진정한 부러움의 대상이구나!너무 부러워, 너무 부러워!! 너무 부러워!천국간 자만이 부러움의 대상이라는것을 알았어요!이 세상의 그 어떤 것도 부러움의 대상이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천국간 자만이 부러움의 대상이라는 것을 내가 이 지옥에 와서 알았습니다!내가 깨달았습니다!목사님들, 장례예배드리지 말아요! 우리 때문에 많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지옥에 옵니다. 제발 예배드리지 마십시오!저 혼자 그러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그것에 속고 있습니다!장례식장에서 예배를 드리고 많은 불신자들이 이 예배를 통해,말씀을 듣고 전도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전혀 아닙니다!"13
추도예배는 지옥가는 우상숭배입니다! 제발! 제발! 회개하셔야 합니다!!!
추도예배는 지옥가는 문(제사와동일)
추도예배 (추도:죽은이를 생각하며슬퍼함)장례예배
*죽은이는 조상이 아니며,마귀의 교묘한속임임 ,마귀에게 예배드리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장례예배도 죽은 선지자(세례요한)를 가서 추도하지도 않으셨습니다.
요한의 제자들이 스승의 죽음을 알리고자 왔을때, 한적한곳으로 가셨습니다.
추도예배(말씀)
요한의 제자들이 와서 시체(세례요한)를 가져다가 장사하고
가서 예수께고하니라. 예수께서 들으시고 떠나사 따로 빈들에가시니
무리가듣고 여러 고을로부터 걸어서 쫓아간지라
[마태복음14장 12절, 13절]
(*거기서 오병이어를행하심: 따로한적한곳에 가셨으나, 무리가 따라옴으로 거기서또 복음전파하심)
장례예배(말씀)
(예수님께서 자신을 따르겠다는 제자의 부모가 죽었을때 잠시 다녀오기를 청하자..)
"죽은 자들로 장사하게하고 너는 나를 따르라...."
죽은자를 추도해서도 예배해서도 안됨을 보여주고있습니다.
예배는 오직 하나님 한분만을 향하여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것으로,
오직 하나님만 생각하며 드려야하는것입니다.
구약의 제사장들 중 죄를 지고 제사를 행한사람은 죽어서 끈으로 시체를 끌어 꺼냈습니다.
하나님은 거룩한 분으로 모든 예배를 받으시지않습니다.
주일예배 또한 회개하지않고 드리는 예배, 우상숭배를하고 계명을 어긴체
회개치않고 드리는예배는 받으시지않습니다.
쫓겨서, 성의없이, 딴생각하며, 사람구경하며 드리는 예배 또한, 받으시지않습니다.
어떤 죽은사람을 하나님옆에 끼워넣기로, 죽은자를 슬퍼하면서,
'우리는 죽은자를 생각하는게 아니다. 이 예배는 하나님께 드리는거다.'
라는 변명은 사람을 얄팍한 지식으로 속일수 있으나
거룩하신, 살아계신,심령과 골수를 쪼개어 깊은곳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앞에서는 통하지않습니다.
★장례식장가서 어떻게해야하나?
- 장례식장의 모든음식은 뱀(사단)이 장악했으니, 안드시는것이 좋고
혹 드셨으면, 예수님께 회개를 하시면 됩니다.
- 장례식장에서 예배는 귀신에게하는 우상숭배로 예배를드리거나
꽃을 놓아서는 안되고, 상주와 악수하고 살아있는 가족을 위로해주며,
사랑으로 위로하고 같이 슬픔을 함께하며, 돈을 내고 오시면 됩니다.
- 석가모니 지옥외침중(덕정사랑교회 홈페이지 참고) -
"장례예배 그리고 제사상에 상 차려놓고 죽은 자를 기념하는 거.
그게 두 번째야. 그러지 마. 그러지 마. 그러지 마.
아~~ 아~~ 그러지 마. 아~~ 그러지 마. 아~~~ 그러지 마. 그러지 마~~
그렇게 하지 마~~ 루시퍼가 영광을 받고 귀신들이 영광을 받아.
예수 안 믿으면 조상이고 누구를 막론하고 다 지옥이야. 그러지 마. 그러지 마.
다 지옥이야. 사탄이 영광 받는거야. 사탄한테 경배도 하지 말고.
오직 경배 받으실 분은 예수님 한 분뿐이야. 아~~~ 아~~~ 아~~~
이렇게 장례식장을 하나님이 보여주시는데 그 향 꽂는 그거랑
이렇게 불교절차로 장례식을 치르는 것을 보여주시는데
뱀들이 뱀들이 꽃을 장식하듯이 그 장례식 치르는 그 영정사진 놓여진 데랑
향 꽂아진 데랑 뱀들이 꽃을 도배한 것처럼 쫙 깔려 있어요.
저 관 속에 사람이 누워있는 그 위에 뱀들이 아~~ 아~~
귀신들이 막 춤추고 난리가 났어요.
지옥의 루시퍼가 보좌에서
막 장례식 치르는데 보좌에서 일어나서 양손을 촥 올리더니 신이 났어요.
막 영광 받아요. 영광 받아요.
그러면서 루시퍼가 콩나물이 크듯이 막 커져요. 막 쑥쑥쑥 커져요.
그러니까 제발 죽음을 자초하지 마. 죽음을 자초하지 말아요.
- 40대 불교믿은 여자의 지옥에서 외침(덕정사랑교회 홈페이지 참고) -
"추도예배 좋아하시네! 추도예배 좋아하시네! 추도예배 좋아하시네!
내가 열 받는다.
예수님이 뭐가 너희들이 좋다고, 나는 기회를 잃어서 이렇게 너희들한테 얘기한다.
나 얘기하고 싶지 않아. 진짜 얘기하고 싶지 않아!
나는 기회를 잃고 지옥에서 나올 수 없는데.
나 얘기하기 싫어. 얘기하기 싫어. 억울하잖아! 억울하잖아! 억울하잖아!
나는 절 믿고 예수 안 믿고 지옥에 떨어졌는데,
예수 믿고 지옥에 떨어지는 너희들은 뭐냐고! 내가 왜 이 얘기를 해야 돼요!
내가 왜 해야 돼! 지옥에 떨어져서 형벌 받는 것도 억울한데,
예수 안 믿은 것도 내가 너무 억울하고 분통이 터지는데, 내가 왜 이 얘기를 해야 돼요,
예수님. 아이, 진짜! 아이, 짜증난다!
나는 기회를 잃었는데, 왜 예수님은 저런 사람들은 인간들을 사랑하는 거야!
이렇게 살리려고 그러는데도 듣지 않는 너희들은 뭐야!
추도예배 좋아하시네! 추도예배 좋아하시네! 야, 이 새끼들아!
추도예배 우상숭배야! 왜, 왜 추도예배가 우상숭배인 줄 알아!
죽은 자를 왜 기념하는데!
예수님이 나만 기념하라고 그랬는데, 죽은 자를 왜 생각하고 그리워하는 거야!
이미 죽어버렸는데, 죽으면 천국과 지옥 딱 하나인데,
뭐하려고 죽은 사람 앞에 꽃까지 드리고 그래. 그게 우상숭배인데.
목사님들이 추도예배가 우상숭배인 줄 알고
성도들의 눈치 때문에 가는 목사님들도 있고,
추도예배 자체가 우상숭배인 줄도 모르고,
아무런 영적인 것을 모르고 무지한 목사님들도 있고, 별의별 목사님들이 다 있네.
사단이, 사단이 믿는 자를 더 데려가려고, 선택 받은 믿는 자들을 더 데려가려고,
물과 피로 깨끗함 받은 구원 받은 백성들을 어떻게 해서든 데려가려고,
데려가려고 그거 작전 짜는 거야. 루시퍼가 작전 짜는 거라고!
아, 이 바보들아!
아, 제삿날 우상 앞에 절하는 거, 아, 죽은 자한테 절하는 거.
우상숭배 할 때마다 루시퍼가 그때만 커지는 줄 알아!
그때만 귀신 들어오는 줄 알아! 아니야.
추도예배 드릴 때도, 추도예배 드릴 때도 루시퍼가 커져!
그리고 너희들 몸속에 귀신 들어간다!"
(아, 진짜 종갓집 같아요. 종갓집인데 완전히 불교예요. 조상 대대로 상을 차려놨어요.
풍족하게 음식을 차려놓고 기와집에 완전히 종갓집 같은데 누가 죽었어요.
막 무당이 굿을 하는데,
방울 같이 딸랑딸랑 하는 것을 들고 색동저고리 같은 것과 모자도 썼어요
(아이가 죽었나 봐요. 초등학생 들어가기 전에 유치원 아이예요)
이 저주를 끊으려면 그 엄마가 신을 받아야 된데요.
그 엄마가 작두위에 올라가서 막 신 받으려고 널뛰기 하듯이 엄청 높이 뛰는데,
사단이 양쪽에서 널빤지 같은 것을 이 여자 발로 올려줘요.
그런데 높이 뛰면 높이 뛸수록 귀신이 더 센 귀신이 들어와요.)
속지 마! 속지 말아요! 다 귀신이 그러는 거야! 무당 된다고, 보살 된다고!
아, 너희 실컷 쓰임 받다가 지옥에 와! 왜 아이가 죽는데, 어린 자식이 죽는데,
그거 다 조상의 저주야!
예수 안 믿고 죽기 때문에 그 저주가 계속 흐르고 흘러서
그렇게 집안이 망하고 사람이 죽어가는 거야.
누구 하나 결단하고 예수 믿으면 그 저주가 끊어져.
그런데 그것을 끊기 위해서는 많은 핍박도 감수해야 되고, 우상숭배도 끊어야 되고,
예수 붙잡고 천국 가려고 애를 써야 되고, 어떤 핍박에도 굴하지 말아야 돼.
그럴 때 자손 대대로 잘 되는 거야.
(또, 예수 믿는 가정인데 추도예배를 드려요. 명절인데, 명절날 아빠가 죽었나 봐요.
그런데 추도예배를 드리는데 밥상은 안 차렸어요.
예배 상을 놓고 집안 식구들이 방석을 놓고 둥그렇게 앉아 있어요. 예배를 드리는데,
웬 집안에 저승사자들이 이렇게 많아. 아, 뱀인데, 저승사자로 변장을 했어요.
아, 갑자기 뱀들이 정체를 드러내요. 구렁이인데 서너 살 정도 된 두께예요.
세상에, 빙 둘러 앉아 예배를 드리는데, 한 마리 뱀이 그 사람들 어깨를 다 둘려버려요.)
"이게 우상숭배지 뭐냐고? 이게 우상숭배지 무슨 추도예배야.
아, 우상숭배를 빙자한 게 추도예배인데, 너희들 추도예배 다 폐지시켜!
아, 구원받을 만한 믿음도 있고 걸린 게 없고,
그 추도예배 하나 때문에 그거 하나 걸려서 지옥에 떨어지면 얼마나 억울하냐고!
얼마나 억울하냐고! 땅을 치고 후회해도 소용없어.
이 지옥에 떨어지면 아무도 꺼내줄 수도 없고 기회도 없어.
여기 많은 사람들이 예수 믿고 하나님 계명을 지켰고
열심히 신앙생활 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줄 알아.
그런데 목사님들이 가르쳐주지 않았고, 몰라서 안 가르쳐주고,
영적으로 무지인 목사님들, 그리고 알면서도 성도들 눈치보고 성도들 떨어질까 봐,
그리고 남이 안하는 거 하다가 괜히 이단이요 삼단소리 듣고 핍박당하기 싫어서
이런 걸로 지옥가지 않겠지 하고 쉽게 생각하다가 목사들도 지옥 떨어지고
그 성도들도 지옥 떨어진 사람들이 얼마나 수두룩한데.
얼마나 억울하냐고. 얼마나 억울하냐고.
그 추도예배 하나 때문에 지옥에 떨어진다는 게 얼마나 억울하냐고!
너희들이 대학에 시험 치렀을 때 한 점 차로 대학에 떨어졌다고 생각해봐.
내가 지망했던 곳에 한 점 차로 떨어지면 얼마나 억울하냐고.
그게 억울하니? 지옥에 떨어지면 그게 더 억울한 거야! 아, 제발 전해줘!
추도예배가 완전히 없어져야 돼! 완전히 폐지시켜야 돼! 우상숭배야, 우상숭배야!
신화와 족보에 왜 착념하는데. 그게 결국은 사단이 써버리는 거야.
예수만 기념해. 예수님만, 예수님만, 예수님을 위해서 예배드리면 되는데,
왜 죽은 자를 놓고 예배를 드리느냐고.
이미 죽어서 예수 믿으면 천국 안 믿으면 지옥인데, 왜 죽은 자를 위해서 예배를 드리느냐고!
안에, 선물 내용물은, 안의 것은 다 똑같은데,
겉표지만 다르게 해서 다른 사람들 선물 나눠줘 봐! 똑같은 거야.
우상숭배나, 추도예배나, 제사 지내는 거나,
겉표지만 틀릴 뿐이지 속 내용은 똑같은 거야. 추도예배 변질된 거야!
죽은 시체를 만진자는 지옥(구약)
민수기 19장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일러 가라사대
여호와의 명하는 법의 율례를 이제 이르노니
~
제사장은 그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은 후에 진에 들어갈것이라
그는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송아지를 불사른자도 그 옷을 물로 빨고 물로 그 몸을 씻을것이라
그도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사람의 시체를 만진 자는 칠일을 부정하리니
그는 제삼일과 제칠일에 이 잿물로 스스로 정결케 할것이라
그리하면 정하려니와 제삼일과 제칠일에 스스로 정결케 아니하면 그냥 부정하니
누구든지 죽은 사람의 시체를 만지고 스스로 정결케 아니하는 자는
여호와의 성막을 더럽힘이라
그가 이스라엘에서 끊쳐질것은 정결케하는 물을 그에게 뿌리지 아니하므로
깨끗케되지 못하고 그 부정함이 그저 있음이니라
장막에서 사람이 죽을 때의 법은 이러하니
무릇 그 장막에 들어가는자와 무릇 장막에있는 자가 칠 일 동안 부정할것이며
누구든지 들에서 칼에 죽이운자나 시체나 사람의 뼈나
무덤을 만졌으면 칠일동안 부정하리니
그 부정한 자를 위하여 죄를 깨끗하게 하려고 불사른 재를 취하여
흐르는 물과 함께 그릇에 담고
정한자가 우슬초를 취하여 그물을 찍어서 장막과 그 모든기구와
거기 있는 사람들에게 뿌리고 또 뼈나 죽임을 당한자나
시체나 무덤을 만진자에게 뿌리되
그 정한자가 제삼일과 제칠일에 그 부정한 자에게 뿌려서
제 칠일에 그를 정결케 할것이며
그는 자기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을것이라 저녁이면 정하리라
사람이 부정하고도 스스로 정결케아니하면 여호와의 성소를 더럽힘이니
그러므로 총회중에서 끊쳐질것이니라
그는 정결케하는 물로 뿌리움을 받지 아니하였은즉 부정하니라
이는 그들의영영한 율례니라 정결케하는 물을 뿌린자는 그 옷을 빨것이며
정결케하는 물을만지는 자는 저녁까지 부정할것이며
부정한 자가 만진 것은 무엇이든지 부정할것이며
그것을 만지는자도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레위기 21장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목사)에게 고하여 이르라
백성중의 죽은 자로 인하여 스스로 더럽히지 말려니와
~
어떤 시체에든지 가까이 말찌니 부모로 인하여도 더러워지게말며
그는 처녀를 취하여 아내를 삼을찌니
과부나 이혼된 여인이나 더러운 여인이나 기생을 취하지말고
자기 백성 중 처녀를 취하여 아내를 삼아 그 자손으로 백성중에서 더럽히지말찌니
나는 그를 거룩하게하는 여호와임이니라
* 예수님의 십자가은혜로 구약에 형식,의식에서 자유함을 누릴수있지만,
거룩하신 예수님의 신성은 그대로 이십니다.
단지, 예수님의 은혜로 거룩하신 분께 번제가아닌 회개로 나아갈수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레위기,민수기에 나오는 거룩하신 예수님은 그대로 이십니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 회개로 거룩하게 씻은후에만 기도로, 예배로 예수님께 나아갈수있습니다.
* 죽은 시체는 부정한것으로 절대 그 앞에서 예배해서는 안됩니다.
* 우리나라는 유교문화로로, 죽은 할아버지, 증조할아버지,
고조할아버지를 신으로 모시고 섬길때 자손이 잘된다하는,
죽은 시체를 모시는것이 미덕으로 뿌리내렸으나,
귀신의 미혹이며, 죽은자는 천국아니면 지옥에 떨어집니다.
자손을 위해 어떤 무엇도 도와줄수도없는 존재입니다. 그것이 바로, 우상숭배입니다.
* 죽기전까지, 효도하고 공경하고 천국갈수있도록 전도,
중보기도해주기에 힘써야합니다.
죽은 후에는, 천국갔든 지옥갔든 하나님의 권한이십니다.
우리 부모의 아버지도, 할아버지의 아버지도, 나의아버지도,
나의 자식의 아버지도 예수님이 아버지이십니다.
예수님의 엄마였던 마리아도 천국에서 예수님의 딸입니다.
오직 예수님 한분만을 경배해야합니다.
* 시체를 놓고 예배드리는 것은 부정한것으로, 하나님 백성에서 끊쳐지는(지옥)행위 입니다.
민수기 6장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그들에게 이르라
남자나 여자가 특별한 서원 곧 나실인의 서원을하고
자기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거든
~
자기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드리는 모든 날 동안은
시체를 가까이하지 말것이요 그 부모 형제 자매가 죽은 때에라도
그로 인하여 몸을 더럽히지 말것이니
이는 자기 몸을 구별하여 하나님께 드리는 표가 그 머리에 있음이라
자기 몸을 구별하는 모든 날 동안 그는 여호와께 거룩한자니라
누가 홀연히 그 곁에서 죽어서 스스로 구별한 자의 머리를 더럽히거든
그 몸을 정결케하는 날에 머리를 밀것이니
곧 제칠일에 밀것이며 제팔일에 산비둘기 두마리나 집비둘기 새끼 두마리를 가지고
회막문에 와서 제사장에게 줄것이요
제사장은 그 하나를 속죄 제물로., 하나를 번제물로 드려서
그의 시체로 인하여 얻은 죄를 속하고 또 그는 당일에 그의 머리를 성결케할것이며
자기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릴 날을 새로 정하고
일년된 수양을 가져다가 속건제로 드릴찌니라
자기 몸을 더럽혔은즉 지나간 날은 무효니라
민수기9장 6절 ~ 7절
때에 사람의 시체로 인하여 부정케되어서 유월절을 지킬수 없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그들이 당일에 모세와 아론 앞에 이르러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사람의 시체로 인하여 부정케 되었거니와
우리를 금지하여 이스라엘 자손과 함께 정기에 여호와께 예물을
드리지 못하게 하심은 어찜이니이까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기다리라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대하여 어떻게 명하시든지 내가 들으리라
"어찌하여 모세의 시체를 숨겼는지아느냐?"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보좌에서 예수님의 음성이 들립니다.
"사랑하는 딸아! 너는 장례식장에서 예배드리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죄며,
그것 또한 회개치 못하면 지옥이라는 것을 너는 보고 철저히 이것을 전하라!"
"장례식장이에요. 장례식장인데 믿는 사람들이 다 성경책을 들고 있어요.
예배를 드리는 못습을 보여주시네요.
병원장례식장인데 국화꽃같은 것들이 놓여져 있네요.
영정사진이 보이구요. 목사님이 장례식예배를 주관하시네요.
교역자분들도 있고 많은 교인들이 장례식장에 앉아 있네요.
장례식장이 단조로운 것이 아니라 굉장히 고급스러운 분위기에요.
목사님이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그러면서 찬송하고 말씀을 전하는데
목사님 입에서 막 뱀이 나와요. 그 뱀들이 모든 사람들에게 침투를 해요.
그 뱀들이 말을 해요. 사람 몸속에 들어가면서 말을 해요."
"너무 좋다! 너무 좋다! 인간들이 이렇게 이렇게 범죄함으로써 쉽게 쉽게
우리가 인간의 몸으로 들어가니 너무 좋다!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곳이 바로 이 장례식장예배지!
우리가 쉽게 쉽게 인간의 몸으로 들아갈 수 있는 곳이 바로 이 장례식장예배거든!
너무 좋다!"
"이 장례식장예배에도 아무 뱀이나 들어갈 수 있는게 아니에요!
쉽게 쉽게 쉽게 들어갈 수 있는 것은 그만큼 많은 사람들을 이 뱀들이 미혹한거에요.
뱀이 목사님입에서 나왔을 때는 엄지손가락만한 잔챙이 뱀이었었는데
사람 몸속에 들어갈 때는 엄청 크고 굵은 아나콘다로 들어가서
사람몸을 다 장악해 버려요!
사람 몸에 장착해 버려요! 세상에! 그것을 보여주세요!
보좌에서 예수님의 음성이 들려요!"
"사랑하는 딸아, 보아라! 나의 종들이 생명의 말씀을 전해야 될텐데
저렇게 장례식장에서 죽은 사람을 놓고 예배를 드리느니라!
저것 또한 우상숭배니라! 저것 또한 우상숭배니라!"
목사님이 예배를 주도하는데 영정사진의 주인공은 나이가 지긋하게 드신 권사님이에요.
이 권사님은 회개치 못하고 죽어서 이 지옥 불구덩이에서 형벌을 받는거에요.
그것을 보여주세요.
연못 불구덩이에서 사람살리라고 할머니 권사님이 막 비명을 질러요!
이 권사님이 부자와 나사로처럼 목사님이 자신의 영정사진을 놓고
예배드리는 것을 보고 그래요. 막 불구덩이에서 외치는 거에요."
"속지 말아요~~~~~ 속지 말아요~~~ 속지 말아요!
목사님, 속지말아요~~~ 우리가 속았어요! 우리가 속았어요!~~~ 속았습니다!
아~~~ 회개해요, 회개해요!
장례식장에서 예배드리는 것은 죽은 사람 앞에 예배드리는거와 마찬가지에요,
우상숭배와 마찬가지에요.
이방인들이 죽은 사람앞에서 절하고 제사지내는 것 하고 마찬가지에요.
예수님께서 분명히 말씀하셨어요.
"나를 기념하라! 오직 나 예수를 기념하라“고! 속지 말아요~~~”
"장례식장에 하얀 국화꽃을 하나씩 놔요! 사람 몸을 구렁이가 칭칭칭칭 감아놨어요!
국화꽃인데 까매요. 꽃줄기는 뱀이 다 감고 있어요.
세상에! 영정사진 놓여진 탁자가 지렁이의 크기와 굵기의 뱀들이 쫙 깔려있어요.
너무 징그러워, 너무 징그러워요! 너무 징그러워서 구역질이 나요!
장례식장안이 완전히 뱀아수라장이에요!
바닥이고 천장이고 뱀들이 다 도배를 해버렸어요!
사람들이 앉아있는 좌석도 뱀들이 다 감아버리구요
귀신들이 우리 죄 때문에 이렇게 우리 몸안으로 들어오고,
귀신들은 우리 죄를 먹고 살잖아요? 겨울인데,
이 장례식장예배에 밍크코트를 입은 어떤 권사님이 들어왔는데
들어오는 순간에 뱀이 다 감아버리고,
장례식장 안쪽에는 타락한 천사, 귀신이 양옆으로 삼지창을 들고 기다리고 있어요.
귀신들이 시커먼 뿔이 두 개가 달렸어요.
박쥐날개가 있는데 구멍이 뻥뻥 뚫렸구요 짐승의 발바닥이에요.
몸은 사람의 형태인데 파충류색갈이고 얼굴은 표범과 또 하나는 사자의 얼굴이에요.
귀신들이 낄낄낄 하얀 이빨을 드러내고 웃어요."
"인간들이 이렇게 속으니까 너무나 기쁘다!
인간이 저렇게 저절로 죄속으로 들어오니까 우리가 더할 나위 없이 기쁘다!”
지옥의 루시퍼는 보좌에 앉아있는데
장례식장에서 목사님이 예배를 주관할 때마다 벌떡 벌떡 일어나면서
"저것들이 저 인간들이 나에게 영광을 돌리는도다!
너~~~무 기쁘다. 너무 기쁘다! 너~~무 기쁘다~~~
저렇게 나 루시퍼에게 영광을 돌리는도다! 기쁘다! 너무 기쁘다!”
"그 목사님이 장례식장에서 예배집도를 끝나고 나서 집으로 돌아왔는데
집안에 흑암이 다 서려버려요!
목사님이 집에 들어서는 순간 장례식장의 세력들이 목사님을 휘감아 버리는거에요!
안개가 덮힌 것처럼 까만 안개처럼 머리부터 발끝까자 휘감아 버려요!
집안에 흑암이 다 차버려요!
그러니까 아들 둘이 갑자기 열이 나고, 사모님도 감기가 걸려버려요!
막 시름시름시름 앓는거에요.
사모님은 굉장히 건강했는데 해가 거듭할수록 시름시름 앓는거에요.
사모님이 굉장히 건강하고 예쁘시고 피부가 탱탱하고 젊음을 유지하셨는데
해가 거듭할수록 사모님이 파리해져 가는거에요.
결국은 사모님이 병들어 암이 걸려버렸어요.
이 목사님이 해를 거듭하여 장례식장예배를 드리면 드릴수록
목사님이 징계를 받는게 아니라 자식과 사모님을 치는거에요.
이 사모님이 암에 걸려 사형선고를 받고 누워있어요.
퇴원해서 집에 있어요. 바짝 말라 뼈밖에 없는데 결국은 임종해 버리는거에요.
그런데 이 목사님이 또 사모님 영정사진을 놓고 장례예배를 드리는거에요.
예수님께서 보좌에서 말씀하세요."
"사랑하는 딸아, 이것을 보았느냐?
사단에게 다 이렇게 속고 있느니라! 장례식장에서 예배드리고 꽃을 드리는 것은
우상숭배라고 너는 분명히 전하고 전하여라!
많은 주의 종들이 다들 장례식장에서 예배드리는 것을 알면서 예배드리는 사람도 있고
모르면서 그러는 사람도 있다. 예배를 주관을 한다.
그것을 인해 가난, 저주, 질병이 오는 것을
나의 백성들이 나의 종들이 어찌하여 알지 못하는고?
나의 마음이 답답하도다! 나의 마음이 답답하도다!
내 종들이 나의 마음을 시원케 해야 할 판인데 나의 심정이 미어지는 것처럼 답답하도다!
어떤 종이 나의 마음을 시원케 할 것인가? 어떤 종이 나의 마음을 시원케 할 것인가? "
"대형교회 목사님들, 개척교회 목사님들, 다 이렇게 보여주시는데 모든 교회들,
거의 대부분 다 장례식장에서 예배를 드리는거에요.
그리고 목사님들이 다 주관을 해요.
교역자들도 교인들도 다 이렇게 하나님앞에서 범죄를 해요. 교회들을 다 흑암이 싸버렸어요.
장례식장예배를 드리고 해를 거듭거듭할 수록 교회에 흑암이 싸버렸어요.
교회에 불을 켜놨는데도 벽과 천장은 까만 먹구름처럼
안개가 끼인 것처럼 완전히 싸버렸어요. 오로지 빛이라고는 외적인 것 밖에 없어요.
교회들이 가난,저주,질병이 끊이지 않아요.
세상에! 교회에 사람 죽은 관을 놔두고, 영정사진을 놔 두었어요!
뱀들이 쫙 깔려버렸어요! 그 관에 줄줄이 줄줄이 타락한 천사들이 다 서 있어요!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어요!
교회안에 죽은 사람 관을 놓고, 어떻게 교회안에서 이럴 수가 있어요?"
보좌에서 예수님음성이 들려요!
"어떻게 인간을 신격화시키는고!
죽은 자를 놓고 저렇게 신격화시키는고! 나의 마음이 슬프도다!
나의 마음이 슬프도다! 어찌하여 내 백성들이 죽음을 자처하는고!
어찌하여 나의 백성들이 지옥을 선택하는고! 회개하라!
나의 성전을 강도의 굴혈로 만드는도다!
나의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고 하였건만 성전에서
죽은 시체를 놓고 무엇을 한단 말이냐! 도대체 너희 마음에 나 예수가 있기나 하느냐?
나를 안다는 주의 종들마저도 저렇게 타락하였다!
어찌하여 죽은 자의 시체를 놓고 저렇게 경배를 하는고!
나 예수한테만 경배해다오! 나 예수한테만 경배해다오!
어찌하여 모세의 시체를 감췄는지 아느냐? 그 시체 때문에 우상숭배할까봐
내가 모세의 시체를 감췄느니라!
말씀을 달달달 줄줄줄 외운다고하는 영적인 목사들조차 이것을 깨닫지 못하는도다!"
"목사님 장례식장이에요. 꽃들이 다 죄다 시커매요.
꽃에서 뱀들이 하나 하나씩 다 있어요.
뱀들이 꽃속으로 들어갔다 나왔다 그래요. 시체는 그대로 있는데
이미 영은 지옥으로 떨어졌어요.
지옥에서 영벌받고 있어요. 지옥으로 떨어지는걸 보여주는데 막 두손을 들고"
"아~~ 여기가 지옥이구나! 여기가 지옥이구나! 여기가 지옥이구나!”
"그 목사님 장례식을 너무나 휘황찬란하게 식을 치룬거에요.
우리가 삼일장 하듯이 바로 묻지 않고 대관식을 치루듯이 그렇게 치룬거에요.
예수님께서 말씀하세요."
"오직 나 예수만 기념해다오! 오직 나 예수만 기념해다오! 오직 나 예수만 기념해다오!”
"예수님께서 다시 지옥을 보여주시는데
"장례식장에서 예배를 드리고 회개치 못해서 지옥에 떨어진 목사님들,
주의 종들을 보여주세요.
하나님 믿던 백성들과 뒤엉켜서 바다같은 용암물에 형벌받고 있어요.
한테 뒤엉켜서 사람들이 뜨거워서 손을 내밀고 소리를 질러요!
꼭 바다같이 생긴 곳에 사람을 다 집어 넣어 놨어요!
사람들이 나오고 싶어서 막 발버둥을 쳐요!"
"사람살려요!"
"제가 이렇게 서서 보는거에요!"
"사람살려요! 사람살려요!~~~~ 내가 속았어요! 내가 속았어요.
내가 속았어요! 잘못했습니다. 잘못했습니다. 잘못했습니다!
나 때문에 하나님의 백성들이 다 지옥에 왔습니다! 내가 잘못했습니다!
장례식장에서 예배드리지 말아요! 목사님들! 그건 사단에게 속는 것입니다.
가난, 저주, 질병이 끊이지 않습니다!
나의 가족까지 위험해지고 질병속에서 죽어갑니다.
우상숭배 때문에 많은 종들이 암에 걸립니다. 다 우상숭배때문입니다.
다 우상숭배때문입니다.
잘못했습니다. 잘못했습니다. 한번만 꺼내주세요!
예수님, 한번만 꺼내주세요! 아~~~~~~"
"그 눈을 열어서 아브라함의 품에 안겨 있는 나사로를 바라본 것처럼
천국의 정금길을 보는거에요.
용암물에서 형벌을 받는데 예수님께서 그 목사님의 영안을 열어서
예루살렘성전이 보이고, 정금길이 쫙 깔려있는 것을 보고,
그 양옆으로 생명나무를 보여주세요."
"나도 저 천국에 가고 싶습니다. 나도 저 천국에 가고 싶습니다!
나도 저 천국에 가고 싶습니다~~ 나도 저 천국에 가고 싶습니다~~
너무 부러워, 너무 부러워~ 너무 부러워~~”
천사들과 사람들이 막 춤을 추는걸 보여주는데,
"너무 부러워~~~"
"나는 세상에서 부흥 잘되는 교회, 성도들 많은 대형교회를 부러워했는데
천국간 자가 그렇게 부럽구나. 천국간 자만이 진정한 부러움의 대상이구나!
너무 부러워, 너무 부러워!! 너무 부러워!
천국간 자만이 부러움의 대상이라는것을 알았어요!
이 세상의 그 어떤 것도 부러움의 대상이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천국간 자만이 부러움의 대상이라는 것을 내가 이 지옥에 와서 알았습니다!
내가 깨달았습니다!
목사님들, 장례예배드리지 말아요!
우리 때문에 많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지옥에 옵니다. 제발 예배드리지 마십시오!
저 혼자 그러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그것에 속고 있습니다!
장례식장에서 예배를 드리고 많은 불신자들이 이 예배를 통해,
말씀을 듣고 전도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전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