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군인입니다. 저는 이번 저의 힘들고 그랫던 군생활을 짧게나마 써볼라고 합니다.(심심해서 ㅋ) 저는 2011년 9월에 입대를 했습니다. 그떈 정말제가 사랑했던 여자친구가 있엇습니다. 그렇케 저는 102보충대에 입대를 했고 약8주간의 훈련병생활 및 훈련을 받았습니다. 이 힘든시기에 저는 여자친구의 손편지or인터넷편지를 기다리면서 버텼습니다. 그렇케 저는 저에게 손수편지써주고한게 너무 고마워서 나중에 나도 뭐라도해줘야겟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저는 일기를 썻습니다. 그러다 저는 자대를 배치를받고 자대에 왔습니다. 그런데.... 그렇케 저의 힘이 되었던 여자친구가 저를 떠났습니다. 네... 자대오자마자 헤어졌습니다. 정말 많이 힘들었습니다. 제한테 세상에서 제일 힘들었던 시기였던거같습니다. 그래도 전 버텼습니다. 왜냐 이여자를 그냥 놓아주기로 맘먹은 겁니다. 그렇케 1달 2달 3달 시간이 지나고 저는 어느새 그여자를 잊어버렸습니다. 힘든 군생활이였고 하루하루가 바쁘게 아니 개같이 뛰어다니고 햇기에 가능햇던건가...? 누구보다 뛰어다니고 기고.... 힘들게 버티고 보니 지금 상말 집갈날 3개월남은 구닌이 되었네요 이제는 새로운 사랑을 찾아 갈라하네요 저도 사랑을 다시 할수있다고 생각한게 이제 그여자생각이 나지가 않고 새로운 여자친구한테 잘해줄 자신이생긴거 같네요^^ 그래서 친구들한테 여소를 해달라니 구닌이라고 안받는다고 하질않나..... 군인들도 사랑을할수있는데 왜.... 못만나서 그러는거? 군인들도 여자가생기면 만나고싶고 보고싶고 그래요.... 군인들도 사랑할수있게 여자분들 옛날 군인이아닌 현재 군인을 봐주세요~ 전화할시간도 자기가 벌면 많아지고 영상통화할수있는 영상면회실이란것도 있고 자기가 시간만 벌면 매일 컴터할수있고 연락이라도 자주할수있는게 요즘 군인이에요 그러니 잘좀 봐주세요~
군인들도 사랑할수 있다.
23살 군인입니다.
저는 이번 저의 힘들고 그랫던 군생활을 짧게나마 써볼라고 합니다.(심심해서 ㅋ)
저는 2011년 9월에 입대를 했습니다. 그떈 정말제가 사랑했던 여자친구가 있엇습니다.
그렇케 저는 102보충대에 입대를 했고 약8주간의 훈련병생활 및 훈련을 받았습니다.
이 힘든시기에 저는 여자친구의 손편지or인터넷편지를 기다리면서 버텼습니다.
그렇케 저는 저에게 손수편지써주고한게 너무 고마워서 나중에 나도 뭐라도해줘야겟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저는 일기를 썻습니다.
그러다 저는 자대를 배치를받고 자대에 왔습니다.
그런데.... 그렇케 저의 힘이 되었던 여자친구가 저를 떠났습니다.
네... 자대오자마자 헤어졌습니다.
정말 많이 힘들었습니다. 제한테 세상에서 제일 힘들었던 시기였던거같습니다.
그래도 전 버텼습니다. 왜냐 이여자를 그냥 놓아주기로 맘먹은 겁니다.
그렇케 1달 2달 3달 시간이 지나고 저는 어느새 그여자를 잊어버렸습니다.
힘든 군생활이였고 하루하루가 바쁘게 아니 개같이 뛰어다니고 햇기에 가능햇던건가...?
누구보다 뛰어다니고 기고.... 힘들게 버티고 보니 지금 상말 집갈날 3개월남은 구닌이 되었네요
이제는 새로운 사랑을 찾아 갈라하네요 저도 사랑을 다시 할수있다고 생각한게
이제 그여자생각이 나지가 않고 새로운 여자친구한테 잘해줄 자신이생긴거 같네요^^
그래서 친구들한테 여소를 해달라니 구닌이라고 안받는다고 하질않나.....
군인들도 사랑을할수있는데 왜.... 못만나서 그러는거?
군인들도 여자가생기면 만나고싶고 보고싶고 그래요.... 군인들도 사랑할수있게
여자분들 옛날 군인이아닌 현재 군인을 봐주세요~
전화할시간도 자기가 벌면 많아지고 영상통화할수있는 영상면회실이란것도 있고
자기가 시간만 벌면 매일 컴터할수있고 연락이라도 자주할수있는게 요즘 군인이에요
그러니 잘좀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