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찾습니다! 들어오셔서 꼭 도와주세요!

ㅠㅠ2013.03.09
조회3,571
    안녕하세요. 시간 내서 들어와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우선 방탈 너무너무 죄송합니다 ㅠㅠ  



제가 정말 급하게 꼭 찾아야 할 사람이 있어서 이렇게 급하게 글 올려봐요 ㅠㅠ
롯ㄷㅇ드나 에ㅂㄹㄷ 등등에서 만난 이상형을 찾는 문제가 아니라 엄청나게 심각해서 올려봐요.  







 제가 찾는 사람은 저희 어머니께서 꼭 찾으시는 분들입니다.                  
 저희 어머니가 어렸을 때 음, 약 20살 초반 때 결혼을 하시게 되셨는데 시골에 내려가셨데요.
그 시골에 엄청 좋아하시는 분이 있어서 내려가서 살았는데 시어머니가 엄청 게으르셔서 어머니한테다 시키셨데요.
그래서 지금도 몸도 많이 안좋으시고요.              











새벽 3시에 일어나서 일을 해야하는 건 기본이고 밥이며 빨래며 청소며 거기다가 시누이 결혼까지 보내고 정말 엄청나게 힘드시게 사셨습니다.          









오죽하면 동네에 70가구 되는 집들이 어머니에게 인사를 맨날 하시고 건달들도 어른들한테 잘 인사안하는데 저희 어머니를 보면 꼭 인사하시고 존경한다고 말하셨다고 해요 ㅎㅎ                 












거기다가 어머니의 전 남편분이 3년동안 ( 그 당시에는 군대가 3년이었어요. ) 군대를 가게 되어서 더 미친듯이 일을 하게 됬죠.           












그랬다가 어머니의 아들 두 분이 중학교 때 헤어지게 되셨다고 해요. 너무 힘들고 고단한 일에 이혼을 하셨다고 했다고 해요.               















그런데 시어머니분께서 너무 악독하시고 성질도 안좋으셔서 주민분들께 욕도 자주 들으셨는데 그래서 아들분들께 저희 어머니에 대해 이상한 말을 하셨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나서 저희 아버지가 저희 어머니에게 목을 매달아서 엄청나게 지극정성으로 하셔서 결혼을 하게 되셨다고 해요.
아버지는 아들 두분이 자기 아들과 다름 없다며 하셨는데 지금 제가 사춘기인 시기이기도해서 조심스럽고 지금도 노심초사 하시고 계셔요. ㅎㅎ           


















 하지만 저는 꼭 저희 어머니가 아들 두 분을 찾으시면 좋겠다는 심정에 꼭 그 두 분을 찾고 싶습니다!
혹시 주위 사람에 제가 밑에 적는 두 분이 계시다면 꼭 ! 밑에 연락처로 연락해주세요.             


















최태규 태규는 太圭 최원규 원규는 元圭   두 분의 생일은 10월 22일과 5월 29일 입니다.













생년은 최태규분이 79년생, 즉 현재 35살이시고요, 최원규분이 75년생인 31살입니다.  














두 분의 전화번호 중간 자리는 알지만 밝힐 수가 없어서 말씀을 못드립니다.
혹시 똑같이 일치한다면 꼭 댓글을 달아주시면 제가 번호 중간번호를 알려드릴테니 맞으시면 꼭 맞다고 해주세요!      















연락은 pok_bs@naver.com으로 꼭 메일주세요!  









 그리고 두분께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꼭 두 분을 뵙고 싶으셨으면 바라고 있지만 지금 자신이 뭐 내새울 것도 없으시고자신감도 없고, 무슨 면목으로 찾냐고 우울해 하십니다.
그리고 아들들 생일 때는 맨날 술도 드시고 우울해 하시고 그러셨습니다.저도 안지 얼마 안됬지만 어머니가 꼭 ! 찾으셔서 세분이 모여서 이야기 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두 분을 버린 것이 아니고, 어머니 전 남편, 즉 두 분의 아버지가 바람을 너무 자주피셨다고 해요.
그래서 상처도 받고 슬퍼하시고 그러셨다고 합니다.
이해해주세요라고는 말씀 못하겠지만 그래도 꼭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두 분은 제가 좀 그러시겠지만 어머니라도 만나셨으면 좋겠습니다.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시간내서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