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하고 술 먹다 술집 있는 건물 화장실에 갔는데 남녀공용이었음. 남자 소변기 없이 걍 좌식변기 두개 있는 구조인데 비어 있는 칸에 들어갔다가 ㅅㅂ 완전 멘붕 왔네. 어떤 ㅁㅊ년인지 피범벅된 생리대를 화장실 문에다 떡하니 붙여 놨는데 냄새에 안구테러까지 당했다 아ㅅㅂ..와..아무리 미쳐도 그렇지 그걸 거기다 붙일 생각을 하냐..479
남녀공용 화장실에서 멘붕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