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이곳에 글을쓰네요... 그녀가봐주길봐라며... 제가 여길 원래이용하던사람이아니라 룰같은거모르니 이해해주세요...
그녀가떠난지 사일째가되었네요... 지금도 그녀와 살았던 집에서 제가걱정되어온 친구는 금요일부터와서 지금은 자고있습니다... 양팔에 붕대를감고있어 친구가밥하고 설거지하고 청소까지하면서... 친구의 여자친구도 친구에게 친구 많이 힘들어하는거같고 혼자두면 정말 므슨일 생길꺼으니까 같이있어주라고...
아침까지 잠도못자고 병원다녀오고 그녀가 개를대리고가려고 왔지만 보고싶었지만 문너머에서 뒷모습밖에 보지못했죠... 그녀에게 전 아무것도아니니까요... 그리곤 집에서 친구는자고 전깨있고 저녁이되고 전 아직도 목요일새벽부터 기다리느라 걸린감기에 열이가시질않아 얼굴이 화끈거리는데 화는커녕 자꾸 그녀생각이나더군요... 친구는 계속 닌 미친거다 빙신이다 생각하지마라 이러더군요 저도 압니다... 근데 머리로하는 계산하는 연애가아니라 정말 제삶의 전부가되어버리니 머리는 안된다 안온다 끝낫다 그냥 기다리며살자는데 가슴은 자꾸 그녀를 찾습니다... 결국 또 멍하니 저녁이되고 마지막으로 그녀와갔었고 그녀가 붙잡아줬지만 서운함에 우울함을 달랫던 그바다가 보고싶었지만 친구가 말렷어요... 그냥 소리치고싶었는데... 그러다 노래방을 가자고하였습니다 거기는 가깝고 소리도칠수있으니말이죠... 그런데도 잘안부르던 노래인데 정말 그녀와 제 얘기같다가아니라 그대로 옮겨다놓은 것같았습니다... 왈칵 눈물이 나려더군요... 어제도 그런모습보였으니 오늘은 안된다 참아라 그렇게생각하고 아무렇지않은척 목이막혀 기침하는척하며 넘겻습니다... 그리고 집으로왔죠...
그리고 전 미련둔탱이라 그녀와 대화를 돌이켜보고있었습니다 그리고 카스를들어갔는데 제가 거의 카스를안해서 게시물도 댓글도 적은데 제가힘들때 쓴글에 거기도 그녀가 자기라고 부르면서 힘내라고 적은 댓글이남아있더군요... 그댓글이 같이 나란히앉아 바로옆에서달고 야 장난치나이러면서 서로웃고 입맞춘 기억이 떠올랏습니다... 미소와 그리움과 외로움이 같이오더군요... 그리곤 껏는데 이제 대화상대를찾을수없다고 뜨더군요... 뭐지하고 친구꺼로보니 친구도 그렇더군요... 조금있다 친구에겐 떳습니다 저에겐안뜨더군요... 카스와 연동도안되있더군요 1시간이지나고 제게도 똑같이뜨더군요 그리고생각해보니 제가 오늘 프로필사진을바꿧는것과 그녀가 카스로 이리저리 새로올라온것을보던 기억이나더군요... 결국 마지막하나의 끈마저 끈어진거죠... 카카오톡아이디찾기를해보니 아이디도 아예 새로 한거같더군요... 하... 보고싶은데 돌아가고싶은데 정말 많이아프고 마지막에모습도 제가그녈위해했던행동들마저도 그냥 잘못한거같고 그렇게 느껴지고 그렣게 느끼는 제가 바보같고 그렇더군요... 그리곤 다시 이곳에와 글들을뒤져보고있습니다... 제발돌아와줘
http://m.pann.nate.com/talk/pann/317895989&currMenu=search&page=9&q=%EA%B7%B8%EB%85%80
정말힘드네요...
그녀가떠난지 사일째가되었네요... 지금도 그녀와 살았던 집에서 제가걱정되어온 친구는 금요일부터와서 지금은 자고있습니다... 양팔에 붕대를감고있어 친구가밥하고 설거지하고 청소까지하면서... 친구의 여자친구도 친구에게 친구 많이 힘들어하는거같고 혼자두면 정말 므슨일 생길꺼으니까 같이있어주라고...
아침까지 잠도못자고 병원다녀오고 그녀가 개를대리고가려고 왔지만 보고싶었지만 문너머에서 뒷모습밖에 보지못했죠... 그녀에게 전 아무것도아니니까요... 그리곤 집에서 친구는자고 전깨있고 저녁이되고 전 아직도 목요일새벽부터 기다리느라 걸린감기에 열이가시질않아 얼굴이 화끈거리는데 화는커녕 자꾸 그녀생각이나더군요... 친구는 계속 닌 미친거다 빙신이다 생각하지마라 이러더군요 저도 압니다... 근데 머리로하는 계산하는 연애가아니라 정말 제삶의 전부가되어버리니 머리는 안된다 안온다 끝낫다 그냥 기다리며살자는데 가슴은 자꾸 그녀를 찾습니다... 결국 또 멍하니 저녁이되고 마지막으로 그녀와갔었고 그녀가 붙잡아줬지만 서운함에 우울함을 달랫던 그바다가 보고싶었지만 친구가 말렷어요... 그냥 소리치고싶었는데... 그러다 노래방을 가자고하였습니다 거기는 가깝고 소리도칠수있으니말이죠... 그런데도 잘안부르던 노래인데 정말 그녀와 제 얘기같다가아니라 그대로 옮겨다놓은 것같았습니다... 왈칵 눈물이 나려더군요... 어제도 그런모습보였으니 오늘은 안된다 참아라 그렇게생각하고 아무렇지않은척 목이막혀 기침하는척하며 넘겻습니다... 그리고 집으로왔죠...
그리고 전 미련둔탱이라 그녀와 대화를 돌이켜보고있었습니다 그리고 카스를들어갔는데 제가 거의 카스를안해서 게시물도 댓글도 적은데 제가힘들때 쓴글에 거기도 그녀가 자기라고 부르면서 힘내라고 적은 댓글이남아있더군요... 그댓글이 같이 나란히앉아 바로옆에서달고 야 장난치나이러면서 서로웃고 입맞춘 기억이 떠올랏습니다... 미소와 그리움과 외로움이 같이오더군요... 그리곤 껏는데 이제 대화상대를찾을수없다고 뜨더군요... 뭐지하고 친구꺼로보니 친구도 그렇더군요... 조금있다 친구에겐 떳습니다 저에겐안뜨더군요... 카스와 연동도안되있더군요 1시간이지나고 제게도 똑같이뜨더군요 그리고생각해보니 제가 오늘 프로필사진을바꿧는것과 그녀가 카스로 이리저리 새로올라온것을보던 기억이나더군요... 결국 마지막하나의 끈마저 끈어진거죠... 카카오톡아이디찾기를해보니 아이디도 아예 새로 한거같더군요... 하... 보고싶은데 돌아가고싶은데 정말 많이아프고 마지막에모습도 제가그녈위해했던행동들마저도 그냥 잘못한거같고 그렇게 느껴지고 그렣게 느끼는 제가 바보같고 그렇더군요... 그리곤 다시 이곳에와 글들을뒤져보고있습니다... 제발돌아와줘
http://m.pann.nate.com/talk/pann/317895989&currMenu=search&page=9&q=%EA%B7%B8%EB%8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