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할줄 모르는 한남자의 이야기

엥애엥2013.03.10
조회496
안녕하세요.너무 힘들어서 글을 씁니다.이별한진 2달...
사귄 기간은 약6개월...
학생은 아닙니다. 누구나 알만한 대기업 다니구요..
도저히 일에 몰입이 되지읺아.. 휴직을 썼습니다.집안 사정이란 개인 사유를 핑계사마...
6개월 만난 여잔데... 정말 ...너무 그여자에게 빠진건지 ... 
그녀의 목소리는 물론 가끔 모습도보입니다..환청 환각 이겟죠...
그녀는 제 카톡 전번 다 차단해놓은 상태구요 ...
여기서 그 여자때문에 일 그만 둔다면 저만더 ...타락하겟죠??이제 복직할때가오니 ... 머리가 캄캄해서 답답한 마음에 글이라도 남겨봅니다 ....두서없이 막 쓴글이니 이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