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에 살고 있는 노처녀입지요 황고를 만나게 된 계기 -우리 황고는 길냥이였구요 거짓말안하고 ... 길가다 보여서 ..우스개 소리로 가자! 이 한마디에 날 따라오던 녀석이었습죠 이름은 ..제 별명에서 따온 이름이구요 ㅋㅋㅋㅋㅋㅋㅋ 나이 -몰라요 .데리고 올 당시 2개월정도 됐을꺼라는 동물병원 원장님 감사합니다 특징 -데리고 올 당시 온 몸에 상처가 많았습니다 안타까웠지요 다리며 배며 목이며 지금은 다리에 털이 안 자라는거 말고는 다 낳았습니다 ㅋㅋ 닥치고 사진이나 투척해야징 이녀석이 저희집에 처음왔을 당시엔 전 아무것도 준비되있지 않았습죠 고양이를 키우는 동생에게 간단히 사료며 샴푸며 화장실이며 모래며 협찬받았습죠 처음엔 막막했어요 ..고양이를 처음 키워봐야되는 상황이기도 하고 혼자 조용히 있는걸 좋아한 저는 ..용기가 나지 않았습죠 .. 그래도 날 집사로 채용하여 따라왔으니 최선을 다해야겠다 생각했습죠 술 좋아한 저능 퇴근할때면 곧장 집으로 귀가하기 일쑤였습죠 ㅋ 현재상황 안으면 부서질까길거리 생활에 안타까워 니배를 얼마나 채워줘야될지 몰라 무한대의 밥을 투여한 끝에 넌 얼굴은 소두이지만 몸만 자란 돼지냥이가 되었지 아 근데 너 먼가 멋있다 꽁냥꽁냥 내 배위에서만 자던 넌 점점 무거워졌지 코까지 골던 널 괴롭혀야했고 가끔 나에게 노래도 불러주며 내 거친생각과~ 비상금 탈탈 털어 사준 캣타워에서 내려올지 모르고 내가 집으로 돌아와 현관문 열자마자 넌 바닥에 무거운 몸을 비비대며 날 반겨주었지 사람으로 태어나면 넌 분명 원빈정도는 될꺼라고 얼굴은 원빈인데 몸은..........OTL 찬란하게 땅에 닿이는 너의 그 배 박스라면 환장하고 일단 들어가봐야 직성이 풀리는 너 집사냔의 술 사랑에 너도 동참이나 하는듯 나의 기쁨조가 되어주었고 몇만원 하는 집따위는 쳐다보지도 않더니 5천원짜리 바구니엔 정신이 팔려 푸짐한 엉덩이를 깔고 있었지 네 .. 지금은 고맙게도 건강하고 튼튼하게 쑥쑥 자라서 아직 한살도 안됐는데 ....5.5키로인거 안자랑 . 우리 황고는 잘때 더 매력적임 이건 뭐 기묘열전도 아니고 목따로 팔따로 몸따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생각해 황고야 ? 하이파이브 오브 티네이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이파이브했다능 ㅋㅋㅋㅋㅋ 혼자 살땐 가스비도 3~4만원이면 됐었는데 너희두녀석(황고말고 한녀석이 더 있어욬 ㅋㅋ) 지금은 가스비 11~13만원이 나오고 있지만 그래도 난 너희가 너무 사랑스럽고 좋다 ♡ 오래오래 살자 ! 데헷 이렇게 마무리 해도 되는건가 ㅋㅋㅋㅋ 반응 좋으면 나머지한마리 얘기도 ㅋㅋㅋㅋ 63
우리집털쟁이 김황고! 흐귝흐귝(스크롤압박사진多말도多)
경상도에 살고 있는 노처녀입지요
황고를 만나게 된 계기
-우리 황고는 길냥이였구요
거짓말안하고 ... 길가다 보여서 ..우스개 소리로
가자! 이 한마디에 날 따라오던 녀석이었습죠
이름은 ..제 별명에서 따온 이름이구요 ㅋㅋㅋㅋㅋㅋㅋ
나이
-몰라요 .데리고 올 당시 2개월정도 됐을꺼라는 동물병원 원장님 감사합니다
특징
-데리고 올 당시 온 몸에 상처가 많았습니다 안타까웠지요
다리며 배며 목이며
지금은 다리에 털이 안 자라는거 말고는 다 낳았습니다 ㅋㅋ
닥치고 사진이나 투척해야징
이녀석이 저희집에 처음왔을 당시엔 전 아무것도 준비되있지 않았습죠
고양이를 키우는 동생에게 간단히 사료며 샴푸며 화장실이며 모래며 협찬받았습죠
처음엔 막막했어요 ..고양이를 처음 키워봐야되는 상황이기도 하고
혼자 조용히 있는걸 좋아한 저는 ..용기가 나지 않았습죠 ..
그래도 날 집사로 채용하여 따라왔으니 최선을 다해야겠다 생각했습죠
술 좋아한 저능 퇴근할때면 곧장 집으로 귀가하기 일쑤였습죠 ㅋ
현재상황
안으면 부서질까
길거리 생활에 안타까워 니배를 얼마나 채워줘야될지 몰라
무한대의 밥을 투여한 끝에
넌 얼굴은 소두이지만 몸만 자란 돼지냥이가 되었지
아 근데 너 먼가 멋있다 꽁냥꽁냥
내 배위에서만 자던 넌 점점 무거워졌지
코까지 골던 널 괴롭혀야했고
가끔 나에게 노래도 불러주며
내 거친생각과~
비상금 탈탈 털어 사준 캣타워에서 내려올지 모르고
내가 집으로 돌아와 현관문 열자마자 넌 바닥에
무거운 몸을 비비대며 날 반겨주었지
사람으로 태어나면 넌 분명 원빈정도는 될꺼라고
얼굴은 원빈인데 몸은..........OTL
찬란하게 땅에 닿이는 너의 그 배
박스라면 환장하고 일단 들어가봐야 직성이 풀리는 너
집사냔의 술 사랑에 너도 동참이나 하는듯
나의 기쁨조가 되어주었고
몇만원 하는 집따위는 쳐다보지도 않더니
5천원짜리 바구니엔 정신이 팔려
푸짐한 엉덩이를 깔고 있었지
네 .. 지금은 고맙게도 건강하고 튼튼하게 쑥쑥 자라서
아직 한살도 안됐는데 ....5.5키로인거 안자랑 .
우리 황고는 잘때 더 매력적임
이건 뭐 기묘열전도 아니고
목따로 팔따로 몸따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생각해 황고야 ?
하이파이브 오브 티네이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이파이브했다능 ㅋㅋㅋㅋㅋ
혼자 살땐 가스비도 3~4만원이면 됐었는데
너희두녀석(황고말고 한녀석이 더 있어욬 ㅋㅋ)
지금은 가스비 11~13만원이 나오고 있지만
그래도 난 너희가 너무 사랑스럽고 좋다 ♡
오래오래 살자 ! 데헷
이렇게 마무리 해도 되는건가 ㅋㅋㅋㅋ
반응 좋으면 나머지한마리 얘기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