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쩝;; 일단 저의 닉네임은.. 사계겨울이라고 합니다.일단... 저의 처음 느낀 사랑.. ㅠㅠ이라고 말할 수 있는... 짝사랑글을 쓰렵니다..때는 바햐흐로 2012년 6월~7월초순쯤인가? 저는 자주 다니는 PC방으로 컴퓨터를 하로 고고하고 있었습니다... 뭐 거기에 아는 사람하나 없고 혼자서 씐나게 놀고 있었죠.....거기서 알바생하나가 있었는데 당시 오후3시부터 다음날 9시까지 알바한다고 그러더군요..(참나.. 고생고생한다지.....)이래저래 혼자 잘 놀고 있었는데 어쩌다가 친해져서 지금 연락하는 사이가 되었어요.어떻게 번호를 땃나면!!! 그 오빠가 심심하고 문자할 사람도 없다해서 제가 연락처를 알려달라고 했죠.그래서 더욱~~ 친해지는 계기가 되었는지도 모르겠어요...ㅎㅎ그러다가 그오빠랑 비밀도 나누는 사이가 되었고 무슨일 있으면 문자로 말하고... 그런 사이가 되었어요.7월 23일에!! 그 오빠는 곧 4주간 기초훈련을 받고 현재 J대 도서관인가.. 거기서 공익근무요원으로 일하게 되었죠.(무슨대라고 차마 말하지못해요..^-^)그때 4주 기초훈련 받는다고 해서 조금 내심 서운했어요... 그때부터 좋아했나봐요.4주후에 보겠다고.. 연락하겠다고 해서.. 4주를 기다렸죠.. 한없이...4주 후.... 연락이 왔어요~ 지금 전주에 쉬고있다고... 친구들한테 훈련받고 나왔다고 연락돌리고 저한테 연락을 했다고... 반가워서 내심.. 더 통화하고 싶었지만... 저 그때 샤워할려고 막 들어갔거든요.. 타이밍도 절묘하지... 쩝;;;ㅎ이따 문자하자고 했어요...그러고 11월 9일인가 10일... 저는 그때 당시 곧 빼빼로데이이고 하니 고백이나 한번 해보자...무심코 고백을 해봤죠. 문자로요... 얼굴로 대면하면 좀 쑥쓰럽고 해서 그냥 문자로 말했죠.'저.. 오빠 할말 있는데요.. 저 오빠 좋아해요...' 라고.. (감동도 없지.. 아씌~~!!!!!)그래서 거절을 당하고... 그로 1달 연락을 안하게 되었어요..ㅠㅠ다시 문자를 하게 되었어요...'오빠 미안해요..'라고...그냥 미안하다고 했는데... 그 오빠는 그 말이 무슨 뜻으로 말한건지 모르실꺼예요..지금도 연락하고 미련도 남아있지만 어쩔 수 없이 운명이 아니고 인연도 아닌가보다 해서 그냥 자포자기하는 심정으로 지금 고백을 하고 싶어도 못해요..지금 고백하면.. 그 사람은 받아줄까요? 1
그땐 잘 모르겠다던 짝사랑.. 그리고?
안녕하세요..
쩝;; 일단 저의 닉네임은.. 사계겨울이라고 합니다.
일단... 저의 처음 느낀 사랑.. ㅠㅠ이라고 말할 수 있는... 짝사랑글을 쓰렵니다..
때는 바햐흐로 2012년 6월~7월초순쯤인가? 저는 자주 다니는 PC방으로 컴퓨터를 하로 고고하고 있었습니다... 뭐 거기에 아는 사람하나 없고 혼자서 씐나게 놀고 있었죠.....
거기서 알바생하나가 있었는데 당시 오후3시부터 다음날 9시까지 알바한다고 그러더군요..
(참나.. 고생고생한다지.....)
이래저래 혼자 잘 놀고 있었는데 어쩌다가 친해져서 지금 연락하는 사이가 되었어요.
어떻게 번호를 땃나면!!! 그 오빠가 심심하고 문자할 사람도 없다해서 제가 연락처를 알려달라고 했죠.
그래서 더욱~~ 친해지는 계기가 되었는지도 모르겠어요...ㅎㅎ
그러다가 그오빠랑 비밀도 나누는 사이가 되었고 무슨일 있으면 문자로 말하고... 그런 사이가 되었어요.
7월 23일에!! 그 오빠는 곧 4주간 기초훈련을 받고 현재 J대 도서관인가.. 거기서 공익근무요원으로 일하게 되었죠.
(무슨대라고 차마 말하지못해요..^-^)
그때 4주 기초훈련 받는다고 해서 조금 내심 서운했어요... 그때부터 좋아했나봐요.
4주후에 보겠다고.. 연락하겠다고 해서.. 4주를 기다렸죠.. 한없이...
4주 후.... 연락이 왔어요~ 지금 전주에 쉬고있다고... 친구들한테 훈련받고 나왔다고 연락돌리고 저한테 연락을 했다고... 반가워서 내심.. 더 통화하고 싶었지만... 저 그때 샤워할려고 막 들어갔거든요.. 타이밍도 절묘하지... 쩝;;;ㅎ
이따 문자하자고 했어요...
그러고 11월 9일인가 10일... 저는 그때 당시 곧 빼빼로데이이고 하니 고백이나 한번 해보자...
무심코 고백을 해봤죠. 문자로요... 얼굴로 대면하면 좀 쑥쓰럽고 해서 그냥 문자로 말했죠.
'저.. 오빠 할말 있는데요.. 저 오빠 좋아해요...' 라고.. (감동도 없지.. 아씌~~!!!!!)
그래서 거절을 당하고... 그로 1달 연락을 안하게 되었어요..ㅠㅠ
다시 문자를 하게 되었어요...
'오빠 미안해요..'라고...
그냥 미안하다고 했는데... 그 오빠는 그 말이 무슨 뜻으로 말한건지 모르실꺼예요..
지금도 연락하고 미련도 남아있지만 어쩔 수 없이 운명이 아니고 인연도 아닌가보다 해서 그냥 자포자기하는 심정으로 지금 고백을 하고 싶어도 못해요..
지금 고백하면.. 그 사람은 받아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