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 저지방우유 100ml(200ml를 반만 담아 들고다닙니다), 곡물가루(선식가게에서 몇몇가지 꼭 필요한 영양소를 충족해준다는 것들만 인터넷 검색하여 가루로 내어 구입하고 우유에 소량 타먹었습니다)+ 삶은계란 2개 (또는 삶은고구마 1개, 또는 삶은 단호박 조금)
이런 식단을 근 6개월간 유지해 왔고 먹고싶은건 날짜를 잡아 한달에 한번 또는 두번 먹었어요 저는 특이하게 맛있는 음식 사진들이나 블로거 같은걸 보면서 먹는대신 먹었던 예전 음식들을 상상하며 만족하고 정말 미치게 먹고싶은 음식은 꼭꼭 적어놨다가 월급날이나 특별한날만 손꼽아 기다렸다가 먹었어요.
회사가 멀어 들고 다니며 먹을수있는 저녁 식단을 썼던 평일과 달리 주말에는
아침은 동일하게 먹고 점심은 닭가슴살과 두부구이 , 저녁은 레몬즙을 드레싱 대신으로 한 샐러드 등으로 해결할 때가 많았습니다.
이렇게 먹으며 매일매일 구두를 신어야하는 회사 특성상 운동화를 신지는 못했지만 아주 낮은 굽의 구두나 샌들형 구두 같은 그나마 걷기 편한 구두를 신고 매일 퇴근시 5정거장 정도 전에 내려 빠른걸음으로 40분가량 걷기를 했었어요.
이제 m사이즈를 입게는 됐지만 목표는 55kg이고 군대에 간 친오빠(라고쓰고 악마라고 부른다는) 가 제대를 하는 6월전에 목표에 다다르고 싶어 슬슬 제대로된 운동을 해야겠다 싶습니다.
물론 운동을 이번만 하고 살이 목표치수까지 빠지면 그만두겠다 이런건 전혀 아니고요.
그럴 생각이었다면 제가 6개월을 꾸준히 걸을 수도 없었을 거구요..
집에 걸어오는 5정거장 사이에 헬스장이 하나 있더라구요...
안에는 안들어가봐서 잘 모르겠지만 그 헬스장에 다니려고 하는데 1:1 코칭을 할만큼 제가 여유있는 사정도 아니고..
대학갈 돈이 없어서 취업을해 여적지 직장에 다니고 있는 입장이라서요!
효과적으로 살을 뺄 수 있는 헬스 방법이 있는지 또는 헬스에 처음 등록해 보는데 대충 헬스장에가면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제가 소극적이라서 혼자가서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곘어요... )
등등 헬스장관련한 답변좀 부탁드려요... 유유.
제가 어렸을때부터 꾸준히 태권도와 재즈댄스를 해왔고 고3때까지도 재즈댄스를 쭉 했었어서
다리근육이 상당히 발달해있는 상태에요 다른곳은 그나마 식단조절로 빼면서 근손실이 많아 괜찮은데
다리는 진짜... 누가봐도 말근육..같은 느낌이랄까요 힘을 안줘도 똑바로 서면 바깥쪽 근육이 툭 튀어나오는 그런 상태요...
이런 경우에는 다리 근력운동을 안할수도 없고 할수도 없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리고 집에서 2정거장 거리 ( 걸어서는 20분? 15분? ) 의 헬스장에(집 바로 근처에는 헬스장이 없어요) 등록하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회사 바로앞에있는 헬스장에 등록할지도 고민이네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30키로 오로지 식단관리로 뺐는데 더이상 안빠져요 도움을 주세요.
안녕하세요!
다이어트판을 즐겨 보는 23세 직장인입니다....
제 현재 키와 몸무게는 168에 62kg 으로 그나마 정상 체중의 궤도에 있습니다.
반년전만 해도 저는 95kg 돼지였어요.
그냥 어느정도 살이쪘다 라는것만 인지했을뿐 뚱뚱하다 라고 생각해 본적도 없던 제가
목욕탕 체중계에 오랜만에 올라섰을때의 충격에 의해 다이어트를 시작했어요.
오로지 식단 조절과 매일 40분 걷기로만 살을 30키로 가량 뺐고 주변에서도 너 진짜 독하다
많이 뺐다 라며 칭찬도 해주고 사이즈도 정말 많이 줄어서 이제 m사이즈 입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목표 kg 수인 55키로에 도달하려면 7키로정도 감량이 필요한데
이게 +1 ~ -1 상태로 유지만 될 뿐 더이상 잘 빠지지가 않아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일단 제 식단을 먼저 쓰자면
아침 - 잡곡밥 반그릇 + 양배추(삶은것) + 곰피(또는 미역, 또는 다시마) , 된장소량 + 생선구이
점심 - 잡곡밥 반그릇 + 양배추(삶은것) , 된장소량 + 소세지 나 어묵 같은 먹고싶었던 반찬 소량 ( 도시락을 싸들고 다닙니다 )
저녁 - 저지방우유 100ml(200ml를 반만 담아 들고다닙니다), 곡물가루(선식가게에서 몇몇가지 꼭 필요한 영양소를 충족해준다는 것들만 인터넷 검색하여 가루로 내어 구입하고 우유에 소량 타먹었습니다)+ 삶은계란 2개 (또는 삶은고구마 1개, 또는 삶은 단호박 조금)
이런 식단을 근 6개월간 유지해 왔고 먹고싶은건 날짜를 잡아 한달에 한번 또는 두번 먹었어요 저는 특이하게 맛있는 음식 사진들이나 블로거 같은걸 보면서 먹는대신 먹었던 예전 음식들을 상상하며 만족하고 정말 미치게 먹고싶은 음식은 꼭꼭 적어놨다가 월급날이나 특별한날만 손꼽아 기다렸다가 먹었어요.
회사가 멀어 들고 다니며 먹을수있는 저녁 식단을 썼던 평일과 달리 주말에는
아침은 동일하게 먹고 점심은 닭가슴살과 두부구이 , 저녁은 레몬즙을 드레싱 대신으로 한 샐러드 등으로 해결할 때가 많았습니다.
이렇게 먹으며 매일매일 구두를 신어야하는 회사 특성상 운동화를 신지는 못했지만 아주 낮은 굽의 구두나 샌들형 구두 같은 그나마 걷기 편한 구두를 신고 매일 퇴근시 5정거장 정도 전에 내려 빠른걸음으로 40분가량 걷기를 했었어요.
이제 m사이즈를 입게는 됐지만 목표는 55kg이고 군대에 간 친오빠(라고쓰고 악마라고 부른다는) 가 제대를 하는 6월전에 목표에 다다르고 싶어 슬슬 제대로된 운동을 해야겠다 싶습니다.
물론 운동을 이번만 하고 살이 목표치수까지 빠지면 그만두겠다 이런건 전혀 아니고요.
그럴 생각이었다면 제가 6개월을 꾸준히 걸을 수도 없었을 거구요..
집에 걸어오는 5정거장 사이에 헬스장이 하나 있더라구요...
안에는 안들어가봐서 잘 모르겠지만 그 헬스장에 다니려고 하는데 1:1 코칭을 할만큼 제가 여유있는 사정도 아니고..
대학갈 돈이 없어서 취업을해 여적지 직장에 다니고 있는 입장이라서요!
효과적으로 살을 뺄 수 있는 헬스 방법이 있는지 또는 헬스에 처음 등록해 보는데 대충 헬스장에가면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제가 소극적이라서 혼자가서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곘어요... )
등등 헬스장관련한 답변좀 부탁드려요... 유유.
제가 어렸을때부터 꾸준히 태권도와 재즈댄스를 해왔고 고3때까지도 재즈댄스를 쭉 했었어서
다리근육이 상당히 발달해있는 상태에요 다른곳은 그나마 식단조절로 빼면서 근손실이 많아 괜찮은데
다리는 진짜... 누가봐도 말근육..같은 느낌이랄까요 힘을 안줘도 똑바로 서면 바깥쪽 근육이 툭 튀어나오는 그런 상태요...
이런 경우에는 다리 근력운동을 안할수도 없고 할수도 없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리고 집에서 2정거장 거리 ( 걸어서는 20분? 15분? ) 의 헬스장에(집 바로 근처에는 헬스장이 없어요) 등록하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회사 바로앞에있는 헬스장에 등록할지도 고민이네요...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