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프리오 첫 내한 ((( 꿈은 이루어 진다 )))

호이호이2013.03.10
조회5,436

 

 

 

 

 

 

 

 

 

 

 

 

안녕하세요

일단 저는...9개월 전

오늘의 톡도, 톡커들의 선택도 받지 못한

"내 친구의 못 말리는 15년째 짝사랑"을

썼던 사람..입니닼ㅋㅋㅋ...혹시 기억하시는분 있으신가요?

없길바래옄ㅋㅋㅋㅋㅋㅋㅋ아 

 

 

 

 

 

 

 

 

 

 

 

 

 

 

 

 

 

 

 

 

 

 

일단,

http://pann.nate.com/talk/315914598

http://pann.nate.com/talk/315914598

http://pann.nate.com/talk/315914598

http://pann.nate.com/talk/315914598

이거부터 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건은 2013년 3월 7일 목요일이였죠

저 머저리 친구가 일하다 말고

24년 인생 모든 연기력을 통틀어

아프다는 핑계로 조퇴를 하고

여차여차 표를 구해서(돈주고 샀다네요ㅋㅋ병신)

영등포CGV로 달려갔나봐요ㅋㅋㅋㅋ

또 얼마나 자랑질을 해대는지 사진까지 보내줌.

아이고 친절하셔라.

(회사사람들한테 보내고싶었음 아프다는애가 왜이러고 있을까요?ㅋㅋㅋㅋ라고)

 

 

 

※ 가서 보내준 사진 투척ㅋㅋㅋ

 왘ㅋㅋ근데 리오오빠 위엄쩜....ㅋㅋㅋㅋㅋㅋㅋㅋ사람보소

 

 

 

 

 

 

 

 

 

 

 

 

 

 

 

 

 

 

 

카톡은 안오고 페이스북에 사진만 하나 덜렁 올라왔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사는 룸메이트로써 좋아요 눌러줌.ㅇㅇ 나착함

나중에 들어보니 너무 긴장해서 배도 아프고 난리도 아니였다고 하네요 꿈인지 생신지 구분안간다며 한번만 더 봐야겠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최근에 어디서 63빌딩에 디카프리오 밀랍인형 있다는 소리는 주워들었는지 가자고 난리도 아님ㅋㅋㅋㅋ(지방촌년임ㅋㅋㅋ)

 

 

 

 

 

 

 

 

 

 

 

 

 

 

무튼 가더니 11시가 되도록 연락이 없는겁니다

그래서 연락을 했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또라이같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한 동안 조금 잠잠하나 싶었던 제 친구는 또 시작됨

작년에 몇날 며칠 트위터로 한국에 와달라고 하지도 못하는 영어로 멘션날렸었는데

트위터 안 읽나봐 하고 접은 사건이 있었음.

근데, 이제는... 자기 멘션 보고 온거 아니냐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신차려이것앜ㅋㅋㅋㅋㅋㅋ

급기야 경복궁가서 한복입고 사진 찍어서 한번 더 오라고 기다린다고

보낸다는데 하..ㅠㅠ 같이살고싶지않아요 ㅠㅠ 어떡하죠 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바로 어제!!!!!!!!!!!평소에 티비도 잘 안보는 애가 티비본다며 주말에 안나가길래

뭔가 했더니.. 연예가중계에 리오오빠 나온다몈ㅋㅋㅋㅋㅋ얘야 공부를 그렇게 했어봐 너 벌써

하버드 갔겠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그냥ㅋㅋㅋㅋㅋ한국홍보대사 돋네

 

 

 

 

 

 

 

 

 

 

 

 

 

 

 

 

 

 

그리고 이건 그냥 한말ㅋㅋㅋㅋㅋㅋ

 

저 노래는 타이타닉ost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노래방가서도 맨날 저노래부름ㅋㅋㅋㅋ

그리고 그놈의 타이타닉은 몇번 보는지 어제도 혼자 그거보면서 질질짜다가 잠듬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어김없이 카톡사진 투척함ㅋㅋㅋ

 

 

 

 

 

 

 

 

 

 

 

 

 

 

 

 

 

아ㅋㅋㅋ그날 이후로 장래희망도 통역사로 바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올려 봤자 판도 안된다고 못 올리게 하는거 허락맡은 이유가..

얼마전 판에서

(드디어! 한국에! 온!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베플되신분 동영상 보고 끙끙 앓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

공유해달라고 고개 한번 조아려 볼께요..ㅠㅠ(보시려나..)

 

 

 

 

 

 

 

 

 

 

 

 

 

저번글에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 진다고

한번은 만나지 않겠냐고 했었는데ㅋㅋㅋ

그래서 꿈★은 이루어 진다 였구요ㅋㅋㅋ

어쨋든 뭐... 마무리는 해야하니까.....

이번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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