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엄마 술먹고 난리쳐가지고 아빠랑 싸울때 엄마가 아빠 와이셔츠 다 찢어가지고 아빠 빡쳐서 발로 허리를 때렸는데 누워있을때 실수로 잘못 맞아서 뼈가 부서졌데..;; 제작년일인데 아직도 퇴원하면 아프다고 또 감.. 12개월중에 3~4개월은 병원에서 보냄 그전에는 당뇨랑 고혈압 저혈당 간도 않좋고 골다공증에 담배펴서 폐도 않좋고 상체비만이라 하체가 너무 약하고 눈이 시신경이 죽어가지고 한국에서 몇없는 희귀유전병이라서 고치지도 못해서 앞도 잘 못보고 술 중독에 아빠는 돈도 몇백씩 벌면서 생활비 육십만원줘서 그걸로 세금 다 내고 하다보니 돈도 없고 나는 한때 홍대에서 음악할꺼라고 학교 관두고 무작정 홍대가서 음악했다가 지금은 쉬고있고 살기힘드네
일년에 우리엄마 3번정도 입원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