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할머니분들도이상하네요

23201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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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3살 대학생입니다

오후강의만 잇던터라 시내버스를 타고가려고 정류장에갔어요

의자에는 할머니분들이 앉아계시길래 전 서있었죠

저 말고도 버스를 타기위해 몇분들이 더 서있었습니다

버스가 저 멀리서 오는게보이고 타기 위해 쪼금앞으로나갔습니다

그 버스를 타기위해 다른사람들도 줄을서고 기다리다가

버스가 도착해 앞문이 열리는 그때

앉아계시던 할머니분들이 벌떡 일어나시더니 새치기를 하시더군요

할머니분들이 다 키가작으셔서 사이를 비집고 들어오시는데 황당했습니다

그렇다고 그시간에 버스에 사람이 많은것도 아니고 자리가 없는것도아닌데...



그리고 또!


아침에 스쿨을 놓쳐서..시내버스를타고 가고있었습니다

9시부터 강의가 있엇는데 고등학생도 많앗고 버스가 만원이였습니다

천장에달린 손잡이 잡고 무거운가방메고 중심잡고 서있기정말힘든데

한 할머니분이 타시더니 제앞으로 막비집고 들어오시더라구요

제몸은 자꾸뒤로밀려나고 손은 손잡이를 놓칠것같고 정말 죽는줄알았습니다

옆으로조금만 가달라고 말이라도 못합니까...보니까 말을 못하시는것도 아니시던데..

노인이라도 예절을 지켜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할머니분들도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