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저또왓어용잘햇쬬~? 잘햇으면 추천이랑 댓글 남기깅^.~♥ 그롬 오늘잇엇던일쓰기로할께용뿌잉뽕잉 어제우리엄빠가 할머니네댁에 가셔야한다고자고 월요일에온다고하심!!! 지금 저랑 오빠랑같이잇음용ㅋㅋㅋㅋㅋ 암튼오늘방에서 오빠꿈꾸면서자고잇는데 오빠가밖에서내이름을불르는고임ㅡㅡ '야야김초롱 아직도처자냐? 쫌일어나돼지야' '아아침부터왜사람깨우고쥐랄이야ㅡㅡ' '야오빠나갓다가온다' '아몇시에들어올껀데?' '오빠친구생일이여서늦게올수도잇어!!!' '알겟으니깐빨리끼나가' '밥햇으니깐 알아서 챙겨먹어' 오빠말씹고 바로 다시잣음ㅋㅋㅋㅋ 아완전...아침부터깨우는사람...정말 시르다ㅋㅋ 그것도 일요일아침...내가 늦게일어날아침ㅋㅋㅋㅋ 암튼자고잇는데 누가 우리집 비번을치는거야...그래서 '아..오빠인가~?' 하고그냥 자고잇엇다? 근데누가 내방에들어오더니 이불속에누가들어오는거야.... 그래서내가놀래서 소리를질럿다?ㅋㅋㅋㅋ 내가일어나서 얼굴을 봣더니 오빠인거임ㅋㅋ내남친...@♥_♥@ㅋㅋㅋㅋㅋ '아머야...깜짝놀랫짜나...' '아직자고잇엇냐?ㅋㅋㅋ' '웅...왜전화도안하구왓어ㅋㅋ?' '놀래켜줄라고ㅋㅋ' ....오빠...덕분에나굉장히놀랫어....ㅎㅎㅎ;;;; 내가일어나서 폰을보고잇는데 오빠갑자기... 내얼굴 밑을처다보는거임ㅋㅋㅋ.. 제가그때 완전...가슴골파인 나시티를입고...밑에는 반바지입고잇엇어여... 제가 집에서잘때그러고자고방에서 나갈때는 갈아입구나가거든여ㅋㅋㅋ오빠도잇구...쫌그래서ㅋㅋㅋ 근데오빠가내잠옷을본거임...ㅠㅠㅠㅠㅠ '악머야!!!!어딜보고잇어!!!!!' '오우ㅋㅋ우리초롱이크네~?ㅋㅋㅋ' 저러는거임 진짴ㅋㅋㅋ아오ㅋㅋㅋ '아빨리나가나가!!!!' '이미다봣어ㅋㅋㅋ' '아나가라고진짜!!!' 하면서 오빠 팔을 잡앗는데 오빠가갑자기 내가잡고잇는팔을 잡아당기는거임.... 그...자세가...일단....임.... 오빠가내침대에앉아잇구 내가일어난 상태엿음... 아이...붂흐럽따...@ㅋㅋㅋㅋㅋ '오빠빨리나가잇으라니깐?' '이러고쫌만잇자..' 이러는거임 그래서내가 그자세로잇다가 오빠머리 쓰담쓰담해줫따? 근데오빠가갑자기나를 올리더니 자기무릎에앉혀주는거임 '왜..그래..?' '오늘도 입술좀빌리자초롱아' 이러더니 바로뽀뽀해줫음... 그리고나서 뽀뽀하다가 바로키스로넘어가고 ㅎㅎ... 오빠입속에서 헤엄치고오빠는 내입에서 헤엄치구ㅎㅎㅎ 그렇게키스하다가 내꼴이생각난거임...ㄷㄷ '오빠오빠!!!! 나씻구올께!!!!' '아안씻어도돼' '아아기달려내가빨리씻고올께!!#' 하고 오빠입술에뽀뽀해주고 화장실로달려갓음ㅋㅋㅋㅋ 화장실에들어가서 내꼴을봣는데.. 머리는 완전부시시하고...제가 똥머리하고잣거든여ㅠㅠㅠ... 그리고 옷은 개야하게입고잇엇구...하...정말... 안씁이더라구여... 암튼 거울로 나확인하고 샤워할려고 옷을 벗을준비를햇따? 근데오빠가 우리집에잇는게생각난거임...아...샤워하고싶은데하고 일단 얼굴이랑 양치하고나갓음 '다씻엇어?' '아니...오빠...그...' '왜?머?' '아...나...' '샤워하고싶다고?' '웅...' '알겟어ㅋㅋ얼렁씻고나와ㅋㅋ' 하고 그냥 화장실에들어가서 옷벗구...@@ 물을틀엇다? 근데 티비소리가장난아니게크게들리는거임... '아...오빠가...배려해주는거구나?' 하고 엄마미소지으면서 샤워햇음ㅋㅋㅋ 완전 상쾌햇뜸ㅋㅋㅋㅋ♥ '다씻엇어?ㅎㅎ' '웅....ㅎㅎ' '얼렁 옷도갈아입구나와ㅎㅎ' '아맞따헐...기달려!!!' 하고방으로막달려갓음ㅋㅋㅋㅋㅋ 그리고나서 아다반바지에다가흰티입구 져지걸치고나갓음ㅋㅋㅋㅋ 'ㅎㅎㅎ머보고잇엇어?' '투니버스^^' '아ㅋㅋㅋ진짜유치하다ㅋㅋ' '재밋거든?ㅡㅡ' '알쪼 우쭈쭈ㅋㅋㅋㅋ' '초롱아 배고파' '밥안먹.구왓어?' '앟ㅎ그럼내가김치볶음밥해줄께' '오오오오조아조아' 하고 오빠랑 같이부엌에갓음ㅋㅋㅋ 가서 김치도볶고밥도볶고ㅋㅋㅋㅋ 다해서 오빠랑 마주보고앉아서 밥먹엇음ㅋㅋ '초롱아ㅋㅋ' '웅?' 'ㅋㅋㅋㅋ아조카기여워ㅋㅋ' '왜왱??' 오빠가 웃으면서 손으로 입술에붙은밥풀떼줫음^^ㄱㅋㅋㅋㅋ '아ㅋㅋ언제붙어잇엇찌?' '아졸라기엽다진짜ㅋㅋㅋ' '아힣ㅎㅎ' '아초롱아ㅋㅋ?' '웅웅?' '너월래잘때그렇게자?' '아...ㅋㅋㅋ웅...ㅎㅎ;;;' '형도잇는데?' '아그러고 거실에는 안나와ㅋㅋ 그냥 내방에만잇을때 그렇게입고잇지ㅋㅋ' '아그럼남자중에나만본거야?ㅋㅋ' '어ㅋㅋㅋㅋ민망해진짜ㅡㅡ' '아ㅋㅋㅋㅋㅋ'하면서 졸라크게웃는거임 '아왜웃어ㅡㅡ' '아니옷익ㅋㅋㅋㅋㅋ' '왜?계속생각나냐?' '웅ㅋㅋㅋ생각난다ㅋㅋ'이러는거임!!!! 악저오빠를진짴ㅋㅋㅋㅋㄱ 내가'아조용히하고 밥이나먹거'하면서 엄청크게 밥을떠서 오빠입에처넣엇음ㅋㅋㅋㅋ 오빠랑 밥먹고나서 거실에서 음료수마시면서티비봣음ㅋ.ㅋㅋㅋㅋ 근데 오빠가 나를 계속 처다보는거임ㅋㅋ '아머야 티비화면이나봐ㅋㅋ' '아이쁘다~'이러더니 내볼을 쿡쿡찔르는거임ㅋㅋㅋ '아ㅋㅋ애왱???' '기여워서 뽀뽀해주고싶다구ㅋㅋ' '해주고싶으면해줘ㅋㅋ' 내가 저말하니깐 오빠가기달렷다듯이 ㅇ 얼굴을 나한테 가져오더니 바로 뽀뽀햇음ㅋㅋㅋㅋ암...@@ 내가그때음료수먹고잇다고햇잖씀? 오빠가내음료수를 잡더니 바닥에두고 나를눕혓음ㅋㅋㅋㅋ... 그리고나서 오빠랑...찐...한...키스...를... 시작햇띰..@.@ㅋㅋ 제가아마그때 입고자는잠옷을입고 잇엇더라면 오빠가... 어우...상상만해도무습따^^ 암튼오빠랑 키스를하고잇는데 거울년한테전화가온거임ㅡㅡ 아...한참 빠지고잇엇는데 '야야야김초롱!!!' '아왜ㅡㅡ' '어디냐? 집이야?' '어ㅋㅋㅋ' '오늘 훈남오빠안만나냐?' '지금 우리집에서 놀고잇음' '아ㅋㅋㅋㅋㅋ 방해해서쏘리ㅋㅋ잘놀아라' 'ㅇㅇㅇㅇ' 하고바로끊음ㅋㅋㅋㅋㅋ 개가말하고잇엇는뎈ㅋㅋㅋㅋ 미안거울아...♥♥♥♥♥♥♥♥ '누구야?' '아거울년ㅋㅋ' '왜?ㅋㅋㅋ' '오빠랑 데이트안하냐고ㅋㅋ' '아ㅋㅋㅋ아..한참빠지고잇엇는데' '나도ㅎㅎㅎㅎ' '다시다시' 하더니 바로 내입술먹음... 참...우리오빠는 키스도잘해요ㅋㅋㅋ 우리는 그대로 누운상태에서 계속 키스햇음ㅋㅋㅋㅋㅋ... ........... .....언니들아ㅠㅠㅠ 나잠이온당....ㅠㅠㅠ 내일내가 학교갓다와서 다시적어드릴께요ㅠㅠ 추천이랑 댓글부탁해여ㅠㅠㅠ♥♥+141
롯데리아에서 만난 훈남46
잘햇으면 추천이랑 댓글 남기깅^.~♥
그롬 오늘잇엇던일쓰기로할께용뿌잉뽕잉
어제우리엄빠가 할머니네댁에 가셔야한다고자고 월요일에온다고하심!!! 지금 저랑 오빠랑같이잇음용ㅋㅋㅋㅋㅋ
암튼오늘방에서 오빠꿈꾸면서자고잇는데
오빠가밖에서내이름을불르는고임ㅡㅡ
'야야김초롱 아직도처자냐? 쫌일어나돼지야'
'아아침부터왜사람깨우고쥐랄이야ㅡㅡ'
'야오빠나갓다가온다'
'아몇시에들어올껀데?'
'오빠친구생일이여서늦게올수도잇어!!!'
'알겟으니깐빨리끼나가'
'밥햇으니깐 알아서 챙겨먹어'
오빠말씹고 바로 다시잣음ㅋㅋㅋㅋ
아완전...아침부터깨우는사람...정말 시르다ㅋㅋ 그것도 일요일아침...내가 늦게일어날아침ㅋㅋㅋㅋ 암튼자고잇는데 누가 우리집 비번을치는거야...그래서 '아..오빠인가~?'
하고그냥 자고잇엇다? 근데누가 내방에들어오더니 이불속에누가들어오는거야....
그래서내가놀래서 소리를질럿다?ㅋㅋㅋㅋ
내가일어나서 얼굴을 봣더니 오빠인거임ㅋㅋ내남친...@♥_♥@ㅋㅋㅋㅋㅋ
'아머야...깜짝놀랫짜나...'
'아직자고잇엇냐?ㅋㅋㅋ'
'웅...왜전화도안하구왓어ㅋㅋ?'
'놀래켜줄라고ㅋㅋ' ....오빠...덕분에나굉장히놀랫어....ㅎㅎㅎ;;;;
내가일어나서 폰을보고잇는데 오빠갑자기...
내얼굴 밑을처다보는거임ㅋㅋㅋ..
제가그때 완전...가슴골파인 나시티를입고...밑에는 반바지입고잇엇어여... 제가 집에서잘때그러고자고방에서 나갈때는 갈아입구나가거든여ㅋㅋㅋ오빠도잇구...쫌그래서ㅋㅋㅋ
근데오빠가내잠옷을본거임...ㅠㅠㅠㅠㅠ
'악머야!!!!어딜보고잇어!!!!!'
'오우ㅋㅋ우리초롱이크네~?ㅋㅋㅋ'
저러는거임 진짴ㅋㅋㅋ아오ㅋㅋㅋ
'아빨리나가나가!!!!'
'이미다봣어ㅋㅋㅋ'
'아나가라고진짜!!!' 하면서 오빠 팔을 잡앗는데 오빠가갑자기 내가잡고잇는팔을 잡아당기는거임.... 그...자세가...일단....임....
오빠가내침대에앉아잇구 내가일어난 상태엿음... 아이...붂흐럽따...@ㅋㅋㅋㅋㅋ
'오빠빨리나가잇으라니깐?'
'이러고쫌만잇자..' 이러는거임
그래서내가 그자세로잇다가 오빠머리 쓰담쓰담해줫따? 근데오빠가갑자기나를 올리더니 자기무릎에앉혀주는거임
'왜..그래..?'
'오늘도 입술좀빌리자초롱아' 이러더니 바로뽀뽀해줫음... 그리고나서 뽀뽀하다가 바로키스로넘어가고 ㅎㅎ... 오빠입속에서 헤엄치고오빠는 내입에서 헤엄치구ㅎㅎㅎ
그렇게키스하다가 내꼴이생각난거임...ㄷㄷ
'오빠오빠!!!! 나씻구올께!!!!'
'아안씻어도돼'
'아아기달려내가빨리씻고올께!!#'
하고 오빠입술에뽀뽀해주고 화장실로달려갓음ㅋㅋㅋㅋ 화장실에들어가서 내꼴을봣는데.. 머리는 완전부시시하고...제가 똥머리하고잣거든여ㅠㅠㅠ... 그리고 옷은 개야하게입고잇엇구...하...정말... 안씁이더라구여...
암튼 거울로 나확인하고 샤워할려고 옷을 벗을준비를햇따? 근데오빠가 우리집에잇는게생각난거임...아...샤워하고싶은데하고 일단 얼굴이랑 양치하고나갓음
'다씻엇어?'
'아니...오빠...그...'
'왜?머?'
'아...나...'
'샤워하고싶다고?'
'웅...'
'알겟어ㅋㅋ얼렁씻고나와ㅋㅋ'
하고 그냥 화장실에들어가서 옷벗구...@@
물을틀엇다? 근데 티비소리가장난아니게크게들리는거임... '아...오빠가...배려해주는거구나?' 하고 엄마미소지으면서 샤워햇음ㅋㅋㅋ
완전 상쾌햇뜸ㅋㅋㅋㅋ♥
'다씻엇어?ㅎㅎ'
'웅....ㅎㅎ'
'얼렁 옷도갈아입구나와ㅎㅎ'
'아맞따헐...기달려!!!' 하고방으로막달려갓음ㅋㅋㅋㅋㅋ 그리고나서 아다반바지에다가흰티입구 져지걸치고나갓음ㅋㅋㅋㅋ
'ㅎㅎㅎ머보고잇엇어?'
'투니버스^^'
'아ㅋㅋㅋ진짜유치하다ㅋㅋ'
'재밋거든?ㅡㅡ'
'알쪼 우쭈쭈ㅋㅋㅋㅋ'
'초롱아 배고파'
'밥안먹.구왓어?'
'앟ㅎ그럼내가김치볶음밥해줄께'
'오오오오조아조아'
하고 오빠랑 같이부엌에갓음ㅋㅋㅋ
가서 김치도볶고밥도볶고ㅋㅋㅋㅋ
다해서 오빠랑 마주보고앉아서 밥먹엇음ㅋㅋ
'초롱아ㅋㅋ'
'웅?'
'ㅋㅋㅋㅋ아조카기여워ㅋㅋ'
'왜왱??'
오빠가 웃으면서 손으로 입술에붙은밥풀떼줫음^^ㄱㅋㅋㅋㅋ
'아ㅋㅋ언제붙어잇엇찌?'
'아졸라기엽다진짜ㅋㅋㅋ'
'아힣ㅎㅎ'
'아초롱아ㅋㅋ?'
'웅웅?'
'너월래잘때그렇게자?'
'아...ㅋㅋㅋ웅...ㅎㅎ;;;'
'형도잇는데?'
'아그러고 거실에는 안나와ㅋㅋ
그냥 내방에만잇을때 그렇게입고잇지ㅋㅋ'
'아그럼남자중에나만본거야?ㅋㅋ'
'어ㅋㅋㅋㅋ민망해진짜ㅡㅡ'
'아ㅋㅋㅋㅋㅋ'하면서 졸라크게웃는거임
'아왜웃어ㅡㅡ'
'아니옷익ㅋㅋㅋㅋㅋ'
'왜?계속생각나냐?'
'웅ㅋㅋㅋ생각난다ㅋㅋ'이러는거임!!!!
악저오빠를진짴ㅋㅋㅋㅋㄱ
내가'아조용히하고 밥이나먹거'하면서 엄청크게 밥을떠서 오빠입에처넣엇음ㅋㅋㅋㅋ
오빠랑 밥먹고나서 거실에서 음료수마시면서티비봣음ㅋ.ㅋㅋㅋㅋ
근데 오빠가 나를 계속 처다보는거임ㅋㅋ
'아머야 티비화면이나봐ㅋㅋ'
'아이쁘다~'이러더니 내볼을 쿡쿡찔르는거임ㅋㅋㅋ
'아ㅋㅋ애왱???'
'기여워서 뽀뽀해주고싶다구ㅋㅋ'
'해주고싶으면해줘ㅋㅋ'
내가 저말하니깐 오빠가기달렷다듯이 ㅇ
얼굴을 나한테 가져오더니 바로 뽀뽀햇음ㅋㅋㅋㅋ암...@@
내가그때음료수먹고잇다고햇잖씀?
오빠가내음료수를 잡더니 바닥에두고 나를눕혓음ㅋㅋㅋㅋ...
그리고나서 오빠랑...찐...한...키스...를...
시작햇띰..@.@ㅋㅋ
제가아마그때 입고자는잠옷을입고 잇엇더라면 오빠가... 어우...상상만해도무습따^^
암튼오빠랑 키스를하고잇는데 거울년한테전화가온거임ㅡㅡ 아...한참 빠지고잇엇는데
'야야야김초롱!!!'
'아왜ㅡㅡ'
'어디냐? 집이야?'
'어ㅋㅋㅋ'
'오늘 훈남오빠안만나냐?'
'지금 우리집에서 놀고잇음'
'아ㅋㅋㅋㅋㅋ 방해해서쏘리ㅋㅋ잘놀아라'
'ㅇㅇㅇㅇ' 하고바로끊음ㅋㅋㅋㅋㅋ
개가말하고잇엇는뎈ㅋㅋㅋㅋ
미안거울아...♥♥♥♥♥♥♥♥
'누구야?'
'아거울년ㅋㅋ'
'왜?ㅋㅋㅋ'
'오빠랑 데이트안하냐고ㅋㅋ'
'아ㅋㅋㅋ아..한참빠지고잇엇는데'
'나도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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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우리오빠는 키스도잘해요ㅋㅋㅋ
우리는 그대로 누운상태에서 계속 키스햇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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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아ㅠㅠㅠ 나잠이온당....ㅠㅠㅠ
내일내가 학교갓다와서 다시적어드릴께요ㅠㅠ 추천이랑 댓글부탁해여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