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뭐냐 판 볼때 마다 그냥 뭐 있겠지 하고 넘어갔는데
방금 잘못 눌러서.. 클릭 됫는데 이런 내용이 였군요 하면서
열심히 적으려고요 ㅎㅎ
우리의 이야기는.. 너무 길고도 길어서 앞뒤 다 생략하고
바로 본론!! 으로 들어가도 되죠?
저희 동네는 초등학교랑 중학교 쭉 올라가는 동네라서
왼만한 친구들은 다 아는 편이 였어요
그아이도 아는 얼굴이기도 했고요 ..솔직히 험학하고 훈훈하게 생긴 아이였는데 그래서 누구에게나 말 잘거는 저도 유낙 그아이한테는 한번도
말을 못걸었던것 같아요 같은 아파트 였는데도 말이죠
친구가 다른 건물인 6반이였는데 전 6반 가면서 그아이를 엄청 마주쳤죠
그러던 어느날 그때는 약속을 지키자가 유행이였는데
친구가 그아이랑 약속을 지키자 했나봐요
"젼아 애 약속을 지키자 졌는데 애교 부려야하는데 나 화장실 급해서 보고 있어" 라 해서 저는... 그아이를 그렇게 가까이 처음 보았습니다
빤히 쳐다봤는데 마음속으로 '내 친구는 왜이리 안오니 빨리 와라' 하고 있는데
친구는 몇분이 지나도 안왔습니다 보기도 지친 그때 제가 "그냥해 내친구한테 놀림 당하는거보다 모르는 나한테 해" 라 말했죠
결국 험학하고 훈훈한 그아이는 결국 했습니다
쫌..의외였어요 그리고 전 "친구한테 했다고 말해줄께" 하고 가면서 친구한테 말해줬죠 " 하더라" 친구는 " 어떠던데 웃기더제?" 했는데
저는 그냥 아무말 없이 집에 갔습니다 그땐 왜 그랬는지
같은아파트라 왜이리 많이 마주치는건지...
그러던 어느날 봄냄새나서 아스크림 먹으면서 집으로 올라가는 길에
그아이를 봤습니다 눈이 딱 마주치고 그아이가 "안녕?" 하는데
그때 진짜 솔직히 친구들한테 말하진 못했지만
반했습니다 네.. 정말 반했어요 그아이도 모를꺼에요
그리고 어쩌다 친해졌습니다 따지고 보면 제가 먼저 말도 걸고
모르는것도 물어보고 했던 어느날 제가 그아이가 수학을 잘한다는 말을 듣고
" 어이 친구 하면서 수학 가르쳐줘" 했습니다 그리고 전 수학을 배웠고
그때 시험이 5월달이였는데 5 월5일이 끼여있어서
5월 5일날 만나서 수학을 배울때 제가 말했죠
" 나 수학 엄청 못하는데 50점 넘으면 영화 보여줘"
그아이는 알았다고 하더군요... ㅎㅎ 그다음날 수학 쳤는데
오오오오오!!!! 오십점!!! 전 달려가서 "나 넘었어 넘었어 영화보자" 했죠
근데 안갈줄 알았어요 그냥 내 던진 말이 였어요
그런데 진짜! 그주 주말 우리는 영화를 보러갔습니다
처음으로 남자랑 영화를 보는거였어요 진짜 갈줄도 몰랐고요
두근 두근..했는데 그아이는 절 안좋아하는거 같았어요
그리고 저흰 아이언맨2를 봤고 콜라를 먹는데 계속 트름이 나올꺼 같아서
어쩌지 어쩌지 하는데 헉... 손을 잡더라고요
진짜로 진짜로 놀랬습니다 그리고 고백을 받았고 저는 생각할 필요도
없이 대답했던것 같아요
그리고 저희의 일년 연애? 는 시작 되었습니다
솔직히 사귀다보면 임펙트 있는 날이 항상 이겠지만
그래도 더더 임펙트 있는 날만!!ㅎㅎ적는다면
그리고 학교에 소문이 다 났어요 당연히 같읃 학교라서
소문 날꺼는 예상하고 있었지만 하루만에 나다니요...
우리가 같이 있는걸 본 사람들이 너무 많더라구요
여튼 저튼 그러고 음... 그후에 그 후후에
학교 체육 대회가 있었어요 그아인 6반이라서
자기네 반에서 반티를 정한다는데 반티하기 싫다고 했다는 군요
그래서 친구가"져니는 니가 반티하길 원한대" 하니까
그아인 "그럼 반티 하자"라 했다고 친구가 달려와서 말해주더군요!!
그리고 그아이의 준수한 외모에 학생주임 선생님이 여자 분인데
그아일 되게 좋아하셨어요 학교에 저희가 사귀는걸 모르는 선생님도
없었구요 그래서 그반이 쓰레기를 줍는데 그 선생님이 저를 되게 싫어
하셨거든요 제 머리 갈색이고 중3이면 꾸미는거 엄청 좋아할 나이고
그래서 그 아이 보고 "져니는 공부도 못하고 화장도 하고 그러는데 져니가 어디가 좋냐" 하셨다는데 그아인 " 화장 지워도 이뻐요" 라고 말했다네요
ㅎ허허허 친구한테 듣는 내내 부끄러워 죽는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그아이반 담임선생님은 제 덕분에 그아이가 공부를 한다고 좋아하셨고 저희반 선생님은 제 걱정이 되어 엄마에게 전화까지 드렸더라구요
저희 담임 선생님은 제 2년 담임 선생님이 여서 여튼 그아이반
담임 선생님도 제가 수업 마치고 그아이 반을 가고 그아이반은 종례를
할때 ... 전 친구랑 갈껀데 그아이를 불러 제 앞에두고 둘이 할말 있는거 같은데 이야기 해 이럴정도..로. 그랬죠 ㅎㅎ
그후 그후 그후후
같은 아파트니까 아파트 벤치에 앉아서 무뚝뚝한 그아이와
한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전데 조용히 말하다가 조용히
집에 갔어요 그러던 어느날 집에 갈려고 제가 " 잘가"
하는데 그아이가 다가 오는 겁니다 처음엔 왜 다가오지 햇고
뭐 주나?? 했고 또 이게 뽀뽀 하는건가 하는 순간 뽀뽀였습니다ㅏㅏ
나의 처음 뽀뽀 였고 뽀뽀는 아빠 밖에 안해본 저는
너무 놀라서 그 아이를 밀치고 뒤도 안돌아 보고 집에 갔습니다
엉엉.. 문자가 오더군요 미안하다고 ㅠㅠ 엉엉.. 내뽀뽀 했지만
지금 생각하면 그아이한테 미안하죠!! ㅠㅠ 용기내서 한건데
밀다니... 아마 엄청 쎄게 밀었을껍니다 ㅠㅠ
그리고 같은 아파트니 벤치에 있다보면 동네 주민분들을 많이 마주칩니다
그래서 아줌마들이 엄마께 말했나봐요 그래서 엄마도 아빠도 알게되고
그러던 6월 그아이의 생일 이였습니다 남자친구는 처음이고 그아인 내가
처음이 아니지만 여튼!! 케익 만드는 곳이 아파트 내에 있어서
그전날 케익을 만들었습니다 단걸 좋아하는 그아이를 위해 초코 케익으로
여튼 진짜 솜씨 없는 제가 죽기 살기로 만들었는데...생일 열두시
땡땡분 그아이 집 통로로 오라 했죠 케익을 전해주고 편지도 전해줬는데
진짜 좋아라더라고요 물어보니 그 큰 케익을 그날 밤에 다 먹고 잤다 했으니
여튼!!! 잘 챙겨줬지요ㅎㅎ
그리고 우린 달달 했죠 항상 만나서 집에도 가고
문자도 맨날 하고 제가 요금이 없어본적은 그때가 처음일꺼 같아요
근데 아직도 제가 되게 위도 장도 너무 안좋고 보기와 달리 연약? 한 편
이라 그때도 항상 아팠어요 그때 마다 개는 너무 걱정하고
그래서 저흰 덥디 더운 여름날 7월 말 헤어졌죠 따지고 보면
제가 차였습니다 차인 이유는 남친의 전여친이 저에게 많은 욕과
4444 로 문자가 오고 여튼 그런 나를 그만 괴롭게 해라는 뜻에서
헤어진거 였어요
우리의 어색한 첫만남
방금 잘못 눌러서.. 클릭 됫는데 이런 내용이 였군요 하면서
열심히 적으려고요 ㅎㅎ
우리의 이야기는.. 너무 길고도 길어서 앞뒤 다 생략하고
바로 본론!! 으로 들어가도 되죠?
저희 동네는 초등학교랑 중학교 쭉 올라가는 동네라서
왼만한 친구들은 다 아는 편이 였어요
그아이도 아는 얼굴이기도 했고요 ..솔직히 험학하고 훈훈하게 생긴 아이였는데 그래서 누구에게나 말 잘거는 저도 유낙 그아이한테는 한번도
말을 못걸었던것 같아요 같은 아파트 였는데도 말이죠
친구가 다른 건물인 6반이였는데 전 6반 가면서 그아이를 엄청 마주쳤죠
그러던 어느날 그때는 약속을 지키자가 유행이였는데
친구가 그아이랑 약속을 지키자 했나봐요
"젼아 애 약속을 지키자 졌는데 애교 부려야하는데 나 화장실 급해서 보고 있어" 라 해서 저는... 그아이를 그렇게 가까이 처음 보았습니다
빤히 쳐다봤는데 마음속으로 '내 친구는 왜이리 안오니 빨리 와라' 하고 있는데
친구는 몇분이 지나도 안왔습니다 보기도 지친 그때 제가 "그냥해 내친구한테 놀림 당하는거보다 모르는 나한테 해" 라 말했죠
결국 험학하고 훈훈한 그아이는 결국 했습니다
쫌..의외였어요 그리고 전 "친구한테 했다고 말해줄께" 하고 가면서 친구한테 말해줬죠 " 하더라" 친구는 " 어떠던데 웃기더제?" 했는데
저는 그냥 아무말 없이 집에 갔습니다 그땐 왜 그랬는지
같은아파트라 왜이리 많이 마주치는건지...
그러던 어느날 봄냄새나서 아스크림 먹으면서 집으로 올라가는 길에
그아이를 봤습니다 눈이 딱 마주치고 그아이가 "안녕?" 하는데
그때 진짜 솔직히 친구들한테 말하진 못했지만
반했습니다 네.. 정말 반했어요 그아이도 모를꺼에요
그리고 어쩌다 친해졌습니다 따지고 보면 제가 먼저 말도 걸고
모르는것도 물어보고 했던 어느날 제가 그아이가 수학을 잘한다는 말을 듣고
" 어이 친구 하면서 수학 가르쳐줘" 했습니다 그리고 전 수학을 배웠고
그때 시험이 5월달이였는데 5 월5일이 끼여있어서
5월 5일날 만나서 수학을 배울때 제가 말했죠
" 나 수학 엄청 못하는데 50점 넘으면 영화 보여줘"
그아이는 알았다고 하더군요... ㅎㅎ 그다음날 수학 쳤는데
오오오오오!!!! 오십점!!! 전 달려가서 "나 넘었어 넘었어 영화보자" 했죠
근데 안갈줄 알았어요 그냥 내 던진 말이 였어요
그런데 진짜! 그주 주말 우리는 영화를 보러갔습니다
처음으로 남자랑 영화를 보는거였어요 진짜 갈줄도 몰랐고요
두근 두근..했는데 그아이는 절 안좋아하는거 같았어요
그리고 저흰 아이언맨2를 봤고 콜라를 먹는데 계속 트름이 나올꺼 같아서
어쩌지 어쩌지 하는데 헉... 손을 잡더라고요
진짜로 진짜로 놀랬습니다 그리고 고백을 받았고 저는 생각할 필요도
없이 대답했던것 같아요
그리고 저희의 일년 연애? 는 시작 되었습니다
솔직히 사귀다보면 임펙트 있는 날이 항상 이겠지만
그래도 더더 임펙트 있는 날만!!ㅎㅎ적는다면
그리고 학교에 소문이 다 났어요 당연히 같읃 학교라서
소문 날꺼는 예상하고 있었지만 하루만에 나다니요...
우리가 같이 있는걸 본 사람들이 너무 많더라구요
여튼 저튼 그러고 음... 그후에 그 후후에
학교 체육 대회가 있었어요 그아인 6반이라서
자기네 반에서 반티를 정한다는데 반티하기 싫다고 했다는 군요
그래서 친구가"져니는 니가 반티하길 원한대" 하니까
그아인 "그럼 반티 하자"라 했다고 친구가 달려와서 말해주더군요!!
그리고 그아이의 준수한 외모에 학생주임 선생님이 여자 분인데
그아일 되게 좋아하셨어요 학교에 저희가 사귀는걸 모르는 선생님도
없었구요 그래서 그반이 쓰레기를 줍는데 그 선생님이 저를 되게 싫어
하셨거든요 제 머리 갈색이고 중3이면 꾸미는거 엄청 좋아할 나이고
그래서 그 아이 보고 "져니는 공부도 못하고 화장도 하고 그러는데 져니가 어디가 좋냐" 하셨다는데 그아인 " 화장 지워도 이뻐요" 라고 말했다네요
ㅎ허허허 친구한테 듣는 내내 부끄러워 죽는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그아이반 담임선생님은 제 덕분에 그아이가 공부를 한다고 좋아하셨고 저희반 선생님은 제 걱정이 되어 엄마에게 전화까지 드렸더라구요
저희 담임 선생님은 제 2년 담임 선생님이 여서 여튼 그아이반
담임 선생님도 제가 수업 마치고 그아이 반을 가고 그아이반은 종례를
할때 ... 전 친구랑 갈껀데 그아이를 불러 제 앞에두고 둘이 할말 있는거 같은데 이야기 해 이럴정도..로. 그랬죠 ㅎㅎ
그후 그후 그후후
같은 아파트니까 아파트 벤치에 앉아서 무뚝뚝한 그아이와
한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전데 조용히 말하다가 조용히
집에 갔어요 그러던 어느날 집에 갈려고 제가 " 잘가"
하는데 그아이가 다가 오는 겁니다 처음엔 왜 다가오지 햇고
뭐 주나?? 했고 또 이게 뽀뽀 하는건가 하는 순간 뽀뽀였습니다ㅏㅏ
나의 처음 뽀뽀 였고 뽀뽀는 아빠 밖에 안해본 저는
너무 놀라서 그 아이를 밀치고 뒤도 안돌아 보고 집에 갔습니다
엉엉.. 문자가 오더군요 미안하다고 ㅠㅠ 엉엉.. 내뽀뽀 했지만
지금 생각하면 그아이한테 미안하죠!! ㅠㅠ 용기내서 한건데
밀다니... 아마 엄청 쎄게 밀었을껍니다 ㅠㅠ
그리고 같은 아파트니 벤치에 있다보면 동네 주민분들을 많이 마주칩니다
그래서 아줌마들이 엄마께 말했나봐요 그래서 엄마도 아빠도 알게되고
그러던 6월 그아이의 생일 이였습니다 남자친구는 처음이고 그아인 내가
처음이 아니지만 여튼!! 케익 만드는 곳이 아파트 내에 있어서
그전날 케익을 만들었습니다 단걸 좋아하는 그아이를 위해 초코 케익으로
여튼 진짜 솜씨 없는 제가 죽기 살기로 만들었는데...생일 열두시
땡땡분 그아이 집 통로로 오라 했죠 케익을 전해주고 편지도 전해줬는데
진짜 좋아라더라고요 물어보니 그 큰 케익을 그날 밤에 다 먹고 잤다 했으니
여튼!!! 잘 챙겨줬지요ㅎㅎ
그리고 우린 달달 했죠 항상 만나서 집에도 가고
문자도 맨날 하고 제가 요금이 없어본적은 그때가 처음일꺼 같아요
근데 아직도 제가 되게 위도 장도 너무 안좋고 보기와 달리 연약? 한 편
이라 그때도 항상 아팠어요 그때 마다 개는 너무 걱정하고
그래서 저흰 덥디 더운 여름날 7월 말 헤어졌죠 따지고 보면
제가 차였습니다 차인 이유는 남친의 전여친이 저에게 많은 욕과
4444 로 문자가 오고 여튼 그런 나를 그만 괴롭게 해라는 뜻에서
헤어진거 였어요
일단 여기 까즹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