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눈으로도 볼수없고 말이나 글로 표현할 수도 없고 0.000000001 미리를 보는 현미경으로 들여다 봐도 볼수없는 감정이라고. 그 감정이 자기한테 전달됬다고
이거는 그냥 니 심장을 내 심장에 갈아끼웠을 때만
느낄수있는 어떻게 표현으로는 느낄수없는감정이라고
...내일 당장죽어도 좋다고
이런말을 하더라 ... 그리고
ㅇㅇㅇ평생 니만 사랑할거랫지...
하아아아아ㅏ ㅏㅏㅏㅏ... 아 무말도 못하겟엇음
니는 항상그러드라
하루에도 수십번 니 만나길 잘햇고
다시는 이런여자 못만날거고
이렇게 나를 사랑해주는 여자가 세상어디잇뎃냐구
세상에서 가장 사랑받는 여자에여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안고있는데
그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안 좋아하려고 애쓰는
모습을 보는건 너무 가슴이 아픈거같애
너랑 나사이의 친구라는 벽은 정말 허물수없는걸까
2.28 우린 술을 마셨고
솔직히 기억안나 그냥 널 마주보면서 운것밖에는
3.1 드디어....드디어 니가 맘을 열었다
우리 알게된지 8년만일거야
중2때 알게됬는데, 우리 사겼었나? 기억은안낰ㅋ
니가 나한테 고백한거같기도하고... 내가 거절한거
같기도 했던 기억이 있는데 확실하진 않아
오두막집에 두리 누웠는데 니가 나한테 처음 뽀뽀
한거 ? 그거 하나만 기억난당
우린 또다시 멀어지고 고2때 4년만에 다시만낫어
여전하네 뽀뽀하고 키스하고ㅋㅋㅋㅋ그러면서 친구래 ㅅㅂ
그러면서 나의 첫경험을 너랑했지
... 좋은진 모르겟어 첨이라 걍아팟는데
그러고 내가 니한테 사귀자고 말을 했다?
아직도 기억난다 니말
친구끼리 뭘사겨 ~
ㅅㅂ놈ㅋㅋㅋㅋㅋㅋㅋ나가뒈져라
ㅃ2 그때 나는 그 첫경험에 대한 아픈 추억....ㅋㅋ
조카 어렵게 내뱉었고
조카 힘들게 열었던 마음인데
ㅋㅋㅋㅋㅋ강아지 ㅡㅡ
무튼..... 그러고 또 1년이지나고
학원에서 우연히 정말 우연히 만났어
아무런 감정이 안들더라 또 ㅂ2
진짜 안녕 내가 살면서 처음 만난 남자라는 친구
남자랑 친구가 될수있다는걸 처음 알게해준 친구
그렇게 또 3년이 흘렀어
난 대학교 3학년 너는 직업군인....ㅋㅋ
처음엔 속상했어 어렸을때 잔소리 디게 마니했는데
여전히 공부에 취미없는 니모습이 한심하기도했지
근데 내가 잘못생각했어 세상에 공부가 다가아니야
너는 나보다 더 생각이 성숙했고 자신에게 당당했지
3년만에 다시 만난날이 2.1 일거야
니가 술먹고 우리집앞에 찾아왔는데
몇년 만에 만난 사인데... 마치 어제도 만났던거처럼
나를꽉 진짜 내장 다 터질뻔했네 꽉 껴안앗음
그러고 가치 술머그면서 얘기하는데 니가
군인생활 너무 힘들어했어
나는 내 가족외에 누가 힘들어하면 남얘기인듯
형식적인 위로만 해주는데 니가 그얘기를 하는데
진짜 가슴이 찟어지더라 왜그런진 나도 몰라
마음이 너무 아팟어 니가 힘든게...
3년만에ㅎㅎ다시만난 친구가 넘 취해서 울집에서
걍재웠음 난 어차피 매력터지는 자취녀니까 ㅋㅋ
니가 남도아니고 난 닐 당연하듯 챙겼어
아침이되고ㅋㅋㅋㅋ또라이 내친구 진짜 또라이임
랩으로얼굴뚫고 페북 기예자세 따라하고
한겨울에 반팔입고 나가고ㅋㅋㅋ
ㅋㅋㅋ니랑있으면 나까지또라이가되지
나는 진짜 사람들 시선 신경쓰고 눈치보고 내 이미지 관리하는 까다롭고 도시여자였는데
니랑 있으면...... 다 놔버리게됨 그냥 마냥 다 행복
근데 니가 가고 나서 마음이 디게 울적하드라...
이상하다 몇년간 연락한통 안했다가 한번만났는데
내머릿속은 온통 니생각이엇지 ㅋㅋ
그리고일기을썻다
우리는 각자 애인이 생겨도 서로 기쁘게 축하해주고
서로 재밋고 즐거워서 같이 있고싶은거지
절대 다른 좋아하는 감정을 느쎠서 그런게아니야
난 널 너도 날 좋아할수없다 우린 친구 only fren
그 일기를 썻고
자기전에 한마디 더 썻어
니랑 있으면 이런생각이 들어. 바쁘고 지친 일상속에서모든걸 내려놓을 만큼.... 세상이 멈춰버린것같다
그세상은 내세상이 아니야 포기하자
참ㅋㅋㅋ우리사이엔뭐가글케 어렵냐 샹
어쨋든ㅊㅋㅋㅋㅋㅋㅋ
우린 3.1 사겼다 다시만난지 한달만에
시발 ㅋㅋ니가 나한테 고백하는데
꿈인줄알고 걍 더 잘랫다
지금은 3.10 오늘 또한번 일기쓰는데
우리 한 3일간 같이있엇지 ㅋㅋ
첫날 내가 너무 스파가 하고 싶어서 하러가고
아침 9시에 만낫나? ㅋㅋㅋ아침밥먹다가 삘바다서
술먹고 기억안남ㅋㅋㅋㅋㅋㅋ
그러고 같이 신세계도 보러갓지
헤이 브라더~ 이 형만 믿고 따라와야 ~
ㅋㅋㅋㅋ하루종일 닌 성대모사하곸ㅋㅋ
니때매 안웃는날이 없네
둘째날 또 아침 9시에 만낫나?
내가 아침밥해주고 니가 마싯게 먹고
학교가따오는 동안 니는 자고 나는 가따와서
자는 널보면서 자취생의 소원인 온기를 느꼈고
저녁에 고기먹으러 나갔어
ㅋㅋㅋㅋㅋㅋ니가 높은 세상구경해주겠다고
길거리에서 날 위로 던져줬지
참고로 내남친 세상에서 가장 든든한 군인이라
남늠게 힘임 아 사랑스러워
접때는ㅋㅋㅋㅋㅋㅋ이자식이 나한테 생계란던짐
가끔 침대에 누어잇는데 바닥이 엄청 뜨거웟어
그러고 찜질방가까 이래서 응가자 햇더니
발로 내 밀어서 바닥에 떨굼ㅋㅋㅋㅋㅋㅋㅁㅊ
무튼 어제 고기랑 쏘주먹고 또 기억안남
니랑 나는 ㅋㅋㅋㅋ술업이 어케 사냐
오늘이 되었징
솔찍히 난 조카 개바쁜4학년 취준생인데
니랑 있는 시간은 스케줄 다 빼버리지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어쩌라고다 진짜 내가 행복한게 진리
아 오늘근데 너무 너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날
니가 그러드라 나한테
이건 눈으로도 볼수없고 말이나 글로 표현할 수도 없고 0.000000001 미리를 보는 현미경으로 들여다 봐도 볼수없는 감정이라고. 그 감정이 자기한테 전달됬다고
이거는 그냥 니 심장을 내 심장에 갈아끼웠을 때만
느낄수있는 어떻게 표현으로는 느낄수없는감정이라고
...내일 당장죽어도 좋다고
이런말을 하더라 ... 그리고
ㅇㅇㅇ평생 니만 사랑할거랫지...
하아아아아ㅏ ㅏㅏㅏㅏ... 아 무말도 못하겟엇음
니는 항상그러드라
하루에도 수십번 니 만나길 잘햇고
다시는 이런여자 못만날거고
이렇게 나를 사랑해주는 여자가 세상어디잇뎃냐구
....ㅠㅠ 내가그때 갑자기우럿자나
걍 행복해서운거엿음너무너무 행복해서
내가 니한테 니가 가끔 짓는 표정이있는데
그표정 이름을 지었음. 니가 나를 사랑하는표정
이라고 표정에 명칭을 붙였다
처음엔 그 표정이 왠지 머릿속을떠나지 않아서
디게 의아해했는데 오늘 또한번 느꼈지
니가 나를 진짜 사랑해서 어쩔줄 모를때 짓는 표정인거같았어
아 그표정보는데 또또 시간이 멈추길바랫지
솔직히 지금 생각나는거 다 글로적고있긴한데
사람들이 그리고 니가 이글을 보고 내가 느낀걸
전달 잘될진 모르겟다
참 공기입자속에도 존재하지않는 감정이라는 존재를 글로 표현라기란 어렵네
이거는 내가 느끼는거 백만불의 일도 안되
이 말들에는 어떠한 거짓이나 형식적인 표현도 없고
오로지 느끼고 생각하는 그대로를 보이지안는 그대로를 글로적고
신도 할수없는 일 일거야 내감정을 전달하는거말야
세상 어느 누구도느껴보지 못한 천국보다 더한행복
사랑받는게 이런 기분이구나..... 이걸 느껴
나는 진짜 평생 너만 사랑하고싶다
두번다시는 니같은 사람 못만날거니까
70억 인구라 하는데 그70억중에 어디에도없을겨
심지어 인류가 탄생한이후러 살다죽어간 사람들
그 어디에도 니 같은 사람은 없을거야
그리고 우리같은 사랑도 없을거야
남자친구님 너무 고맙고 또 고마워
난 너무 간절해. 이모든 순간들이 영원하기를
사랑해 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