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30대중반에 결혼 4년차 직장인이자 두살배기 딸아이엄마입니다저와남편은 조건적으로 만난사이입니다 회사는 아버지가 가지고계시던 빌딩세체를 물려받아 운영중이구요 돈에대한 욕심이많아 일을많이하는편입니다그러다보니 점점더 이윤이늘어나고 회사일에만 몰두를하다보니 부모님이 결혼은언제할거냐 언제할거냐독촉을하도해서 꼭 회사를다니는 남자가아닌 가정에충실하고 제말에 귀기울여주며 제가하는 결정에토를달지않는 순종적인남편이 필요했었습니다 그렇게해서 만나게된사람이 지금의 남편인데요 일종의 대릴사위로 대려온사람입니다일반적인 지방대학교를 나왓고 저희회사에 정직원이아닌 계약직직원이었는데 평소 행실이 여성적이고꼼꼼한면이 마음에들어 만나게되고 정식으로 교제하게된지 6개월만에 결혼하게됬습니다결혼하자마자 일찍히 모아둔 제돈으로 집을삿고 제돈으로 예물을삿고 제돈으로 남편의 차를사주었고제돈으로 시댁에 용돈을 드렸습니다 제돈으로 시누이의 대학등록금을 내주었고 제돈으로 시댁의집을인테리어 해드렸습니다자 전할만큼 했습니다 그렇지않나요? 전 할말큼했어요 그럼 제가 간만큼 저에게도 오는게있어야합니다전 아이를싫어하고 불청결한것을 싫어하고 제물건에 손대는것을 싫어합니다그래도 딸하나는 있으면 유용할것같아 딸아이하나를 낳았는데 역시.. 아이가싫긴 싫어서현제 딸애는 남편이 키우고있습니다그런데 남편이 남자인자신이 혼자키우는것은 힘들것같다며 시어머니에게 도움을받고싶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그러라고했고 그때부터 시어머님이 집에오시게됬습니다근데 시어머니가 올때마다 시누이가 함께오더라구요 한두번올때마다 전 정중하게 대접해주었고그때부터 너무나 당연하다는듯이 제집을 드다들듯이 오더라구요전 회사에서 일을하다 밤늦게와서 그사실을 그다지 신경쓰지않고 있었는데 어느날 제가 감기몸살이 심해서 집에 평소보다 일찍 귀가했는데 아주.. 가관이더라구요 시어머님은 제 옷방에들어가서 화장대를 만지작거리고 계시면서 딸아이를 등에없고 한손에는 커피잔에커피를담아마시고 시누이는 제 구두 가방 화장품 옷을 제방에 사방팔방 펼쳐놓고 입고 바르고 신고사진을찍고 놀고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들어오자 정말 당연하다는듯이 어머 새아가왔니? 그러는데와 진짜.. 그순간 너무화가나서 내집에서나가 이렇게 소리쳤습니다시어머님은 완전 황당하다는 얼굴로 저를노려보도있고 시누이는 그상관에도 두손에 제구두를들고놓지않고있더라구요 아 진짜.. 역시 못배운사람들은 그걸 티내는걸 좋아하나요?다른사람의 물건은 손대지말아야하고 다름사람의집에 마음대로들어와서 다른사람의물건을 막 사용해도되는거냐구요?남편은 저와 시어머님사이에서 아무것도못하고 우물쭈물 거리고있더라구요제가 바로 남편에게 "이집당신집아니지? 저거 당신물건 아니잖아 내물건 남이만지는거 내가싫어한다고 내방 내물건에 절때 아무것도 손대지말라고 내가안그랬어?" 이렇게 말했습니다그러자 시어머니가 우리가남이냐 난널정말 딸처럼생각한다 커피좀마셔서 그러냐 딸아이가 니물건을좀만져서 지금 우리에게 소리친거냐 너무 개념없는거 아니냐 이런식으로 말하더라구요듣다보니 완전 이집이 왜니집이냐 니남편집이기도하다 그러니 니남편가족인 우리가와도 넌 막을자격이없다 이런식으로 말을하시는데 어쩜그렇게 뻔뻔하신지 마시던커피를 내려놓으시더니 저한테 미안하다고제손을잡는데 시어머니의손에 제어머니의 반지가 끼어잇더라구요 그순간정말 화가나서 시어머니의손에끼어잇던 그반지를 강제로빼낸다음 시누이의손에들린 제구두를빼앗았습니다그러더니 화가난얼굴로 이게뭐하는짓이냐며 미친거냐며 부모가 한명밖에없으니 배운게없어서 그러는거냐며 처음부터 알아봤어야됫다면서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다가 새하얗게 얼굴을 질려하더라구요네 제어머니는 제가 고등학교2학년때 심근경색으로 응급실로 실려가시는 도중에 돌아가셨습니다제가 그이야기에 매우민감한것을 남편도알아서 어머니에관련된 물건이나 추억을 건드리거나 한적은한번도없었습니다 근데 제어머니가남겨주신 반지를 떡하니끼고계시는데 제가 화가안나겠습니까?전 하고싶은말은 반드시 말하는편입니다 그게 언제든 언젠가는 반드시말하는 성격인데 참고참아왔던제성격이 폭발하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감정을 있는그대로 말했습니다내가 능력없는 당신아들 데릴사위라고 데려와준 나한테 고마워할망정 어디다대고 큰소리냐 내가 당신아들보다 뛰어나다 이집이 왜 당신아들집이냐 이집 내돈주고산 내집이다 실제로 이집명의 내명의로되어있다 시누이 대학교 등록금 내가왜대준지 아느냐 안그래도 빛많은집인데 대출이자까지 합계되면완전이 집이 무너질까봐 그랬다 그런데 빨리나한테 안갚고 뭐하는거냐 달달마다 용돈 150만원이 부족하냐시아버님이 벌어오는돈의 절반인데 어디서 돈없다돈없다 항상나한테 붙어먹는거냐 제가 물주라고 생각하고있는 모양인데 웃기지마라 이제부터 용돈도 안드릴거고 차,의료보험금비 다그만둘거고 당신들 노후안돌봐줄거라고 4년동안 내가 용돈이라고 집안일에 보태라고 보내준돈이 8000만원이 넘는다 그돈 다어디갔냐 부자며느리들여서 자기도 꽤나 갑부가됬다고 부자며느리 자기가 부린다고 생각하나본데지금동안 당신아들이 나한테 말한마디 크게말못하고 내말이 하늘이고 내말이 진리라고 생각하면서 사는남편이 불쌍해서 당신네집들 도와준거라고 그렇게 말해버렸어요 홧김에말한거라 자세하게는 기억이안나지만 대충 이렇게 말한거 같아요남편은 그말을듣고 너무심한거아니냐 아무리그래도 당신돈많이버는데 용돈마저안드리면 우리어머니어떻게하냐고 그러는데 진짜 뺨때리고싶은거 온힘을다해서 참았습니다그래서 제가 똑똑히 말했습니다 그건내가알바가아니다 내가돈많이버는거랑 당신어머니 용돈드리는거랑 무슨상관이냐 그렇게드리고싶으면 제가 당신한테 주는용돈에서 쪼개서 드려라 그렇게말했습니다그렇게 시누이와 시어머니를 보내고 청소전문업체를 불러서 온집에 소독제를뿌리고 이불빨래부터 카펫수건 슬리퍼 싹갈았습니다 제가약간 결벽증이있는데 제물건을 그사람들이 손대고 만지고 한걸생각하니온몸에 소름이돋더라구요 그렇게 집안청소를 싹마치고 남편과 대화를했습니다사실 아주솔직하게 말하자면 남편을 사랑하지는 않습니다그냥.. 함께살기에 만만하고 편리한 남자이기에 함께사는거지 사랑해서 사는사람은 아닙니다제 뒤치닥꺼리를해주고 청소 빨래 안마를해주는 남자니까 함께사는거지 사랑하는사람은 아니란말입니다그런데 무슨 아무리그래도 너무심했다 어머님에게 커피를내드린건 자기고 제옷장을 너무 부럽게보는여동생이 안쓰러워서 구경하라고 말한거라고 당신이 잘못한거라고 당장 전화해서 사과드리라고소리를 빽빽 지르는겁니다 한번도 이랬던 사람이아닌데 갑자기 이러니까 당황하기는커녕 화가나더라구요누가지금 누구한테 소리를 지르는겁니까 지금? 제가지금 잘못했다는건가요?이집 제집맞구요 지금동안 용돈 달달이 1일되는 12시에 자동으로 계좌이체 시켜드렸구요 명절마다고급식기나 명품옷에 몸에좋은거라고 가져다가 바친게 얼마나많은데 더바라는거냔 말입니다무슨자기가 가장이된듯이 저한테 소리를지르는데 지가뭐라고 참나..시끄럽다고 누구한테 소리지르는거냐고 거지근성이 아주 집안내력인거같다고 지금 나한테 얼마나 붙어먹었는지아냐고 그만큼 붙어먹었으면 떨어질줄을알아야지 아주 뼈까지 빨아먹을거같아서한마디해준거라고 그리고지금 당신나한테 소리지를입장아니라고 시끄럽고 들어가서 저녘이나 차리라고그렇게말했습니다 그러더니 당신같은여자랑 결혼한게 내인생최악의일이라고 말하고는 나가버리더라구요웃기고앉아잇네요 저같은 여자랑결혼한게 천운이죠 남편용돈 한달에 400주는여자가 어딨습니까?그냥 애나잘키우지 반드시 여자가 아이를키워야하는법은 없는거같아서 낳았는데 생각해보니 이혼할때방해가되는 요소이기에 그순간 딸아이에게도 조금 짜증이났습니다차라리 저런남자보다 저와같은 조건의남자를 다시만나서 아이는 남편에게 보내고 다시처음부터 시작하는방법도좋을거같아서 이래저래 생각해보다가 이혼을 결정했습니다어짜피 딸아이는 2살이니 저의얼굴을 기억할리 만무하니 더늦기전에 이혼하자고 이혼서류와위자료의 액수를말해주니 황당하다는얼굴을 하더라구요 전이미 도장을 찍은상태고 남편만 찍으면 되는일인데 도장을안찍고 이러지말고 서로 조금씩만 양보해가면서 사는게 어떠냐고 말하는겁니다우리딸도 슬퍼할거라며 애원하는데 짜증나서 정말 때려주고싶었습니다2살밖에안된 애가 뭘안다고 애가아파한다 만다인지 상관쓰지말고 이혼서류에 도장찍으라고 말하니싫다며 끝까지 고집피우는겁니다 전 이남자와 살고싶지않습니다필요가치가 없어진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라니 말이되나요?거기다가 능력도없는 사람인데 뭘믿고 이렇게 뻣대는지 궁금합니다 정말전 무조건 이혼을하고싶은데 남편은 무조건 안하겟다그럽니다그리고 남편이 딸아이의 양육권을 거부하는데 만약 이혼이 성공됫을때 딸아이를 보육원에 보내버리고싶은데 서울수도권에서 떨어진 지방보육원중 추천해주실곳이잇나요?내용이좀.. 훈훈하지않아서 죄송하지만 자작아니고 진심으로 많은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어서 그렇습니다이혼강제성공을 시킬방법과 아이를 버릴수있는방법을좀 알려주셧으면 좋겠습니다323
남편과이혼할수있는방법 그리고 호적에올라있는 딸아이를 보육원에보내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전 30대중반에 결혼 4년차 직장인이자 두살배기 딸아이엄마입니다
저와남편은 조건적으로 만난사이입니다 회사는 아버지가 가지고계시던 빌딩세체를 물려받아 운영중
이구요 돈에대한 욕심이많아 일을많이하는편입니다
그러다보니 점점더 이윤이늘어나고 회사일에만 몰두를하다보니 부모님이 결혼은언제할거냐 언제할거냐
독촉을하도해서 꼭 회사를다니는 남자가아닌 가정에충실하고 제말에 귀기울여주며 제가하는 결정에
토를달지않는 순종적인남편이 필요했었습니다
그렇게해서 만나게된사람이 지금의 남편인데요 일종의 대릴사위로 대려온사람입니다
일반적인 지방대학교를 나왓고 저희회사에 정직원이아닌 계약직직원이었는데 평소 행실이 여성적이고
꼼꼼한면이 마음에들어 만나게되고 정식으로 교제하게된지 6개월만에 결혼하게됬습니다
결혼하자마자 일찍히 모아둔 제돈으로 집을삿고 제돈으로 예물을삿고 제돈으로 남편의 차를사주었고
제돈으로 시댁에 용돈을 드렸습니다 제돈으로 시누이의 대학등록금을 내주었고 제돈으로 시댁의집을
인테리어 해드렸습니다
자 전할만큼 했습니다 그렇지않나요? 전 할말큼했어요 그럼 제가 간만큼 저에게도 오는게있어야합니다
전 아이를싫어하고 불청결한것을 싫어하고 제물건에 손대는것을 싫어합니다
그래도 딸하나는 있으면 유용할것같아 딸아이하나를 낳았는데 역시.. 아이가싫긴 싫어서
현제 딸애는 남편이 키우고있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남자인자신이 혼자키우는것은 힘들것같다며 시어머니에게 도움을받고싶다고 그러더
라구요 그래서 그러라고했고 그때부터 시어머님이 집에오시게됬습니다
근데 시어머니가 올때마다 시누이가 함께오더라구요 한두번올때마다 전 정중하게 대접해주었고
그때부터 너무나 당연하다는듯이 제집을 드다들듯이 오더라구요
전 회사에서 일을하다 밤늦게와서 그사실을 그다지 신경쓰지않고 있었는데 어느날 제가
감기몸살이 심해서 집에 평소보다 일찍 귀가했는데 아주.. 가관이더라구요
시어머님은 제 옷방에들어가서 화장대를 만지작거리고 계시면서 딸아이를 등에없고 한손에는 커피잔에
커피를담아마시고 시누이는 제 구두 가방 화장품 옷을 제방에 사방팔방 펼쳐놓고 입고 바르고 신고
사진을찍고 놀고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들어오자 정말 당연하다는듯이 어머 새아가왔니? 그러는데
와 진짜.. 그순간 너무화가나서 내집에서나가 이렇게 소리쳤습니다
시어머님은 완전 황당하다는 얼굴로 저를노려보도있고 시누이는 그상관에도 두손에 제구두를들고
놓지않고있더라구요 아 진짜.. 역시 못배운사람들은 그걸 티내는걸 좋아하나요?
다른사람의 물건은 손대지말아야하고 다름사람의집에 마음대로들어와서 다른사람의물건을 막 사용해도
되는거냐구요?
남편은 저와 시어머님사이에서 아무것도못하고 우물쭈물 거리고있더라구요
제가 바로 남편에게 "이집당신집아니지? 저거 당신물건 아니잖아 내물건 남이만지는거 내가싫어한다고
내방 내물건에 절때 아무것도 손대지말라고 내가안그랬어?"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러자 시어머니가 우리가남이냐 난널정말 딸처럼생각한다 커피좀마셔서 그러냐 딸아이가 니물건을좀
만져서 지금 우리에게 소리친거냐 너무 개념없는거 아니냐 이런식으로 말하더라구요
듣다보니 완전 이집이 왜니집이냐 니남편집이기도하다 그러니 니남편가족인 우리가와도 넌 막을자격이
없다 이런식으로 말을하시는데 어쩜그렇게 뻔뻔하신지 마시던커피를 내려놓으시더니 저한테 미안하다고
제손을잡는데 시어머니의손에 제어머니의 반지가 끼어잇더라구요 그순간정말 화가나서 시어머니의
손에끼어잇던 그반지를 강제로빼낸다음 시누이의손에들린 제구두를빼앗았습니다
그러더니 화가난얼굴로 이게뭐하는짓이냐며 미친거냐며 부모가 한명밖에없으니 배운게없어서 그러는거
냐며 처음부터 알아봤어야됫다면서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다가 새하얗게 얼굴을 질려하더라구요
네 제어머니는 제가 고등학교2학년때 심근경색으로 응급실로 실려가시는 도중에 돌아가셨습니다
제가 그이야기에 매우민감한것을 남편도알아서 어머니에관련된 물건이나 추억을 건드리거나 한적은
한번도없었습니다 근데 제어머니가남겨주신 반지를 떡하니끼고계시는데 제가 화가안나겠습니까?
전 하고싶은말은 반드시 말하는편입니다 그게 언제든 언젠가는 반드시말하는 성격인데 참고참아왔던
제성격이 폭발하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감정을 있는그대로 말했습니다
내가 능력없는 당신아들 데릴사위라고 데려와준 나한테 고마워할망정 어디다대고 큰소리냐 내가 당신
아들보다 뛰어나다 이집이 왜 당신아들집이냐 이집 내돈주고산 내집이다 실제로 이집명의 내명의로
되어있다 시누이 대학교 등록금 내가왜대준지 아느냐 안그래도 빛많은집인데 대출이자까지 합계되면
완전이 집이 무너질까봐 그랬다 그런데 빨리나한테 안갚고 뭐하는거냐 달달마다 용돈 150만원이 부족하냐
시아버님이 벌어오는돈의 절반인데 어디서 돈없다돈없다 항상나한테 붙어먹는거냐 제가 물주라고 생각
하고있는 모양인데 웃기지마라 이제부터 용돈도 안드릴거고 차,의료보험금비 다그만둘거고 당신들 노후
안돌봐줄거라고 4년동안 내가 용돈이라고 집안일에 보태라고 보내준돈이 8000만원이 넘는다 그돈
다어디갔냐 부자며느리들여서 자기도 꽤나 갑부가됬다고 부자며느리 자기가 부린다고 생각하나본데
지금동안 당신아들이 나한테 말한마디 크게말못하고 내말이 하늘이고 내말이 진리라고 생각하면서 사는
남편이 불쌍해서 당신네집들 도와준거라고 그렇게 말해버렸어요
홧김에말한거라 자세하게는 기억이안나지만 대충 이렇게 말한거 같아요
남편은 그말을듣고 너무심한거아니냐 아무리그래도 당신돈많이버는데 용돈마저안드리면 우리어머니
어떻게하냐고 그러는데 진짜 뺨때리고싶은거 온힘을다해서 참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똑똑히 말했습니다 그건내가알바가아니다 내가돈많이버는거랑 당신어머니 용돈드리는거랑
무슨상관이냐 그렇게드리고싶으면 제가 당신한테 주는용돈에서 쪼개서 드려라 그렇게말했습니다
그렇게 시누이와 시어머니를 보내고 청소전문업체를 불러서 온집에 소독제를뿌리고 이불빨래부터 카펫
수건 슬리퍼 싹갈았습니다 제가약간 결벽증이있는데 제물건을 그사람들이 손대고 만지고 한걸생각하니
온몸에 소름이돋더라구요 그렇게 집안청소를 싹마치고 남편과 대화를했습니다
사실 아주솔직하게 말하자면 남편을 사랑하지는 않습니다
그냥.. 함께살기에 만만하고 편리한 남자이기에 함께사는거지 사랑해서 사는사람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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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무슨 아무리그래도 너무심했다 어머님에게 커피를내드린건 자기고 제옷장을 너무 부럽게보는
여동생이 안쓰러워서 구경하라고 말한거라고 당신이 잘못한거라고 당장 전화해서 사과드리라고
소리를 빽빽 지르는겁니다 한번도 이랬던 사람이아닌데 갑자기 이러니까 당황하기는커녕 화가나더라구요
누가지금 누구한테 소리를 지르는겁니까 지금? 제가지금 잘못했다는건가요?
이집 제집맞구요 지금동안 용돈 달달이 1일되는 12시에 자동으로 계좌이체 시켜드렸구요 명절마다
고급식기나 명품옷에 몸에좋은거라고 가져다가 바친게 얼마나많은데 더바라는거냔 말입니다
무슨자기가 가장이된듯이 저한테 소리를지르는데 지가뭐라고 참나..
시끄럽다고 누구한테 소리지르는거냐고 거지근성이 아주 집안내력인거같다고 지금 나한테 얼마나
붙어먹었는지아냐고 그만큼 붙어먹었으면 떨어질줄을알아야지 아주 뼈까지 빨아먹을거같아서
한마디해준거라고 그리고지금 당신나한테 소리지를입장아니라고 시끄럽고 들어가서 저녘이나 차리라고
그렇게말했습니다 그러더니 당신같은여자랑 결혼한게 내인생최악의일이라고 말하고는 나가버리더라구요
웃기고앉아잇네요 저같은 여자랑결혼한게 천운이죠 남편용돈 한달에 400주는여자가 어딨습니까?
그냥 애나잘키우지 반드시 여자가 아이를키워야하는법은 없는거같아서 낳았는데 생각해보니 이혼할때
방해가되는 요소이기에 그순간 딸아이에게도 조금 짜증이났습니다
차라리 저런남자보다 저와같은 조건의남자를 다시만나서 아이는 남편에게 보내고 다시처음부터 시작하는
방법도좋을거같아서 이래저래 생각해보다가 이혼을 결정했습니다
어짜피 딸아이는 2살이니 저의얼굴을 기억할리 만무하니 더늦기전에 이혼하자고 이혼서류와
위자료의 액수를말해주니 황당하다는얼굴을 하더라구요 전이미 도장을 찍은상태고 남편만 찍으면
되는일인데 도장을안찍고 이러지말고 서로 조금씩만 양보해가면서 사는게 어떠냐고 말하는겁니다
우리딸도 슬퍼할거라며 애원하는데 짜증나서 정말 때려주고싶었습니다
2살밖에안된 애가 뭘안다고 애가아파한다 만다인지 상관쓰지말고 이혼서류에 도장찍으라고 말하니
싫다며 끝까지 고집피우는겁니다 전 이남자와 살고싶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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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가 능력도없는 사람인데 뭘믿고 이렇게 뻣대는지 궁금합니다 정말
전 무조건 이혼을하고싶은데 남편은 무조건 안하겟다그럽니다
그리고 남편이 딸아이의 양육권을 거부하는데 만약 이혼이 성공됫을때 딸아이를 보육원에 보내버리고
싶은데 서울수도권에서 떨어진 지방보육원중 추천해주실곳이잇나요?
내용이좀.. 훈훈하지않아서 죄송하지만 자작아니고 진심으로 많은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어서 그렇습니다
이혼강제성공을 시킬방법과 아이를 버릴수있는방법을좀 알려주셧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