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방예담 top5 진출

K-pop2013.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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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 방영된 k-pop스타에 방예담군이 top5에 올랐는데요.

그전에 저스티비버의 baby로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관심을 받으면서 그후 계속 팝송을 부르다 이번주에는 비의 i do를 불렀습니다.

그러나 불안한 발음과 음정으로 많은 네티즌에게 혹평을 받고있네요...

대중들의 선택이 많은 영향을 끼치는 가수를 뽑는 프로그램인지라 네티즌이나 대중들의 의견을 무시 할 수는 없지만 후에 방예담군이 자신의 기사를 찾아보거나 할 때 읽게 될 악플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네요

이제 막 12살이 된 방예담군이 이런 악플들을 읽고 어떤 생각을 하게될지...이제막 12살이고 자신의 꿈을 찾아서 수만은 경쟁률을 뚫고온 만큼 실력도 있으리라 생각되고 발전할 가능성도 많아보이는데 무차별적으로 악플을 남기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방예담군이 생방송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드므로 다른 참가자들은 기회를 잃어 안타가울 수 있겠지만... 12살인 방예담군에게는 가혹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심사위원들의 공정성에도 문제가 있어보이네요 많은 대중들을 대표하는 자리에서 무적건 적으로 방예담군을 찬양하고 칭찬하는건 방예담군이나 심사위원들에게나 좋치 못한 행동같습니다.

다음 방송부터는 공정성있고 대중들을 마음을 잘 읽어 좋은 심사평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