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나에게 하이킥 당하고 멸치쌤은 자신감이 하락했나봄 ㅜㅜㅜㅜ 나의 진심은 아니었는데 ..... 휴 죄송하다고 처음이라고 ㅋㅋㅋㅋㅋㅋ 다시 분위기 잡자고 싹싹 빌었지만 감흥없나 봄 ㅜㅜㅜㅜㅜㅜ왜 여자인 내가 이래야하지? 하는 생각에 짜증났음. 멸치쌤한테 맥주 사오라고 내쫓은 다음에 난 옷을 차려 입고 의자에 앉았서 기다렸음. 아주 침울한 표정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돌아온 멸치쌤은 나를 보더니 " 마음대로 못 나간다 " 박력이 철철, 그리고 자신감도 철철 넘치는 목소리였음. " 성숙녀가 싫다고 해도 모자랄 판에 너가 아쉬울게 뭐 있어서 나랑 이러고싶냐 " 하길래 이러고싶은거라니..... 난 상처받음. 난 진심 내가 좋아하고 사랑하고 결혼할 사람임을 믿어 의심치않았는데 .... ㅜㅜ 멸치쌤도 나이가 있으니 진중한 마음으로 나를 만나는거라 생각했기에 내가 그랬던건데. 내가 집에 가자고 벌떡 일어나니 나를 침대에 내동댕이침;;;; 그리고 멸치쌤이라는 이름과 달리 고등어마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히히 (물론 멸치쌤이란 애칭은 이름때문에 내가 그냥 갖다붙인거니까 패스) 남자였음. 팔에 튀어나온 힘줄에 내 몸이 녹아내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말그대로 폭풍키스... 숨도 못쉬게 마구 들이댐ㅋㅋㅋㅋㅋ 상상하시는 분들은 섹시하다했겠지만 난 사경을 헤맸음. 숨 쉴 타이밍을 못 잡겠는거 ㅜㅜㅜㅜㅜ 전쟁같은 키스가 끝나고 이제 순서를 밟아야하는데 난 말했듯 처음임....... 멸치쌤은 처음이 아니겠지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벨트 푸르는거하며 지퍼며 단추며 뭐 .. 손길이 부드러웠음. 전혀 떨고있지 않은 것 같은 모습 ㅜㅜㅜㅜ나만 혼자 사시나무 떨 듯 바르르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 소리도 못 내고 차렷자세로 그냥 누운거라고 생각하면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성숙녀가 원치않으면 안해. 해서 후회하고 마음 아플꺼면 선생님이 참겠다 " 아...하던 짓도 멍석 깔아주면 못한다는게 맞는 말 ..... 정말 실감함 내가 아무 말 안하니 " 다음엔 그냥 안 넘어가 " 하며 꽉 안아주었음. 갈비뼈가 부러질 정도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 갈고 코 골고 가끔 방구도 끼는 멸치쌤 덕분에 난 잠도 못 자고 ㅜㅜㅜㅜㅜ은근 예민해서 ㅜㅜㅜㅜ 집에 올때 휴게소 두번이나 들렀다는데 난 기억에 없음.그냥 차에서 기절.... 거의 다 왔는데도 정신이 너무 몽롱했음. " 선생님, 더 같이 있다가 가면 안돼요? " " 알았다 " ㅋㅋㅋㅋ 쿨하게 받아주심. 쉬러 가자고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의상 양치는 해야할 것 같아서 치카치카하고 나오니 멸치쌤이 침대에서 기절해 있음. 내가 위로 올라갔음 ㅋㅋㅋㅋㅋㅋ살금 살금 고양이 마냥, " 침대 출렁거리잖아. 그만 움직여 " 하며 나를 멸치쌤 위로 포갰음. " 성숙녀! 내가 어제 뭐랬어? 마음대로 못 나간댔지? " 오 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퇴근 준비. 다음편은 19 끝내야겠어요 ! ㅋㅋㅋ 은근 야설같아 ㅜㅜㅜ ㅋㅋㅋㅋ 121
넌 선생이고, 난 학생이야! 66666666
그렇게 나에게 하이킥 당하고 멸치쌤은 자신감이 하락했나봄 ㅜㅜㅜㅜ
나의 진심은 아니었는데 ..... 휴
죄송하다고 처음이라고 ㅋㅋㅋㅋㅋㅋ 다시 분위기 잡자고 싹싹 빌었지만 감흥없나 봄 ㅜㅜㅜㅜㅜㅜ
왜 여자인 내가 이래야하지? 하는 생각에 짜증났음.
멸치쌤한테 맥주 사오라고 내쫓은 다음에 난 옷을 차려 입고 의자에 앉았서 기다렸음.
아주 침울한 표정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돌아온 멸치쌤은 나를 보더니
" 마음대로 못 나간다 "
박력이 철철, 그리고 자신감도 철철 넘치는 목소리였음.
" 성숙녀가 싫다고 해도 모자랄 판에 너가 아쉬울게 뭐 있어서 나랑 이러고싶냐 " 하길래
이러고싶은거라니..... 난 상처받음.
난 진심 내가 좋아하고 사랑하고 결혼할 사람임을 믿어 의심치않았는데 .... ㅜㅜ
멸치쌤도 나이가 있으니 진중한 마음으로 나를 만나는거라 생각했기에 내가 그랬던건데.
내가 집에 가자고 벌떡 일어나니 나를 침대에 내동댕이침;;;;
그리고 멸치쌤이라는 이름과 달리 고등어마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히히
(물론 멸치쌤이란 애칭은 이름때문에 내가 그냥 갖다붙인거니까 패스)
남자였음. 팔에 튀어나온 힘줄에 내 몸이 녹아내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말그대로 폭풍키스...
숨도 못쉬게 마구 들이댐ㅋㅋㅋㅋㅋ
상상하시는 분들은 섹시하다했겠지만 난 사경을 헤맸음. 숨 쉴 타이밍을 못 잡겠는거 ㅜㅜㅜㅜㅜ
전쟁같은 키스가 끝나고 이제 순서를 밟아야하는데
난 말했듯 처음임.......
멸치쌤은 처음이 아니겠지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벨트 푸르는거하며 지퍼며 단추며 뭐 .. 손길이 부드러웠음. 전혀 떨고있지 않은 것 같은 모습 ㅜㅜㅜㅜ
나만 혼자 사시나무 떨 듯 바르르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 소리도 못 내고
차렷자세로 그냥 누운거라고 생각하면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성숙녀가 원치않으면 안해. 해서 후회하고 마음 아플꺼면 선생님이 참겠다 "
아...
하던 짓도 멍석 깔아주면 못한다는게 맞는 말 ..... 정말 실감함
내가 아무 말 안하니
" 다음엔 그냥 안 넘어가 " 하며 꽉 안아주었음.
갈비뼈가 부러질 정도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 갈고 코 골고 가끔 방구도 끼는 멸치쌤 덕분에 난 잠도 못 자고 ㅜㅜㅜㅜㅜ
은근 예민해서 ㅜㅜㅜㅜ
집에 올때 휴게소 두번이나 들렀다는데 난 기억에 없음.
그냥 차에서 기절....
거의 다 왔는데도 정신이 너무 몽롱했음.
" 선생님, 더 같이 있다가 가면 안돼요? "
" 알았다 " ㅋㅋㅋㅋ 쿨하게 받아주심.
쉬러 가자고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의상 양치는 해야할 것 같아서 치카치카하고 나오니 멸치쌤이 침대에서 기절해 있음.
내가 위로 올라갔음 ㅋㅋㅋㅋㅋㅋ
살금 살금 고양이 마냥,
" 침대 출렁거리잖아. 그만 움직여 " 하며 나를 멸치쌤 위로 포갰음.
" 성숙녀! 내가 어제 뭐랬어? 마음대로 못 나간댔지? "
오 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퇴근 준비. 다음편은 19 끝내야겠어요 ! ㅋㅋㅋ
은근 야설같아 ㅜㅜㅜ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