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만남 : 아가씨가 무척 적극적. 아가씨가 장소섭외, 밥값 계산 ( 소주도 곁들이는 자리 ) , 내가 차값 계산
네번째 아가씨
내가 차값만 계산. 밥 안먹음.
코드도 안맞고 너무 맘에 안들어서 오래 앉아있기가 힘들었음.
다섯번째 아가씨
첫번째 만남 : 내가 차값 계산, 아가씨가 밥값 계산
두번째 만남 : 그닥 끌리는 게 없어 애프터 잡힌 당일 내가 캔슬 해버림. i`m sorry!
여섯번째 아가씨
내가 차값 계산
밥값은 아가씨가 하라고 넌지시 말하니 흔쾌히 자기가 하겠다고 함.
근데 하필 내가 가지고 있는 카드로 대폭 할인이 되서 내가 계산하겠다고 나서서 계산함.
거의 사귀는 분위기로 가고 있음.
최근 만나고 다녀본 결과, 한쪽이 차값 부담하면 다른 쪽이 밥값 부담하는 식으로 대부분 흘러감. 이런 정도면 매우 이상적이지 않을까 싶음. 더치페이라는 게 꼭 반반씩 백원짜리까지 나누고 그런 게 아님. 상대방이 부담을 하면 나도 어느정도 부담을 하겠다는 의미인 것임. 물론 내가 그런 식으로 상대 기분 나쁘지 않게 분위기 잘 조성하는 면도 있음. 그리고 밥값 부담했다고 애프터 안들어오고 안받아주고 이런 것 전혀 없음. 오히려 다음에는 XX씨가 사달라며 애프터의 빌미로 삼기도 함. 다 남자하기 마련임.
소개팅이나 선에서 남자들은 여자가 기분 나빠 할거라면서 너무 쫄아서 무조건 계산하려고 하지 말고 분위기 부드럽게 만들어 여자도 흔쾌히 계산할 수 있게 분위기 유도 잘 하는 것이 중요함. 어차피 안될 여자, 남자 혼자 계산한다고 애프터 되는 것도 아니고, 날 맘에 들어하는 여자는 자기 돈 들여서라도 다시 만나려고 함. 그러니 계산할 때 남자들은 용기 내도록!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연출 가능함!! 아 그리고 계산 할 때 혼자 밖에 나가버리고 그러지 말 것. 적어도 옆에 있어드리시길. 여자 혼자 계산하면 좀 무안할 수 있음. 세심한 배려를.
더치페이에 관해서는 나는 서로가 `만족`한다면 한 일방이 100% 부담해도 큰 상관없다고 생각함. 예를 들어 가끔 외식하지만 내가 다 부담하는 대신, 여친이 날 위해 맛있는 음식을 자주 만들어 준다면, 그래서 서로 만족하는 관계라면 내가 돈은 대지만 난 그런 거 전체적으로 심리적 균형이 맞는다고 생각함. 그런데 그런 특별한 것 없이 데이트 할 때 한쪽의 만족감이 떨어지는 것을 돈으로 매꾸려 하는 분위기는 맘에 안듬. (EX: A가 B를 많이 좋아하는데, B는 미지근한 상태라서 A가 돈을 많이 써가며 만나는 관계) 또한 상대방의 소득과 내 소득을 비교해서 형평성 있게 부담해야지, 기계적으로 1:1 부담도 찬성하지는 않음.
다만 내가 선볼 때 일부러라도 상대가 한번쯤은 계산하게 유도하는 것은 그것으로 상대방의 더치페이에 대한 마인드나 된장 의식 등을 조금이라도 엿볼 수 있기 때문임. 돈 한푼 쓰는 게 너무 아까운 여자분이나 차 한잔 사는 것도 곤궁한 분은 그냥 연락 안오시는 게 내 입장에서도 된장 필터링도 잘 되고 편함. 첫만남 비용이나 데이트 비용은 무조건 남자가 다 써야 한다고 생각하는 여자들은 남자들이 무조건 퇴자를 놔야 그런 여자들도 갈수록 줄어듬. 남자들의 각성도 필요한 대목임.
최근 선보고 다닌 결과 : 더치페이?
첫번째 아가씨 :
아가씨가 차값 계산, 자리 옮겨서 내가 밥값 계산.
두번째 아가씨
첫번째 만남 : 아가씨가 차값 계산, 자리 옮겨서 내가 밥값 계산.
두번째 만남 : 아가씨가 차값 계산
세번째 아가씨
첫번째 만남 : 내가 차값 계산, 아가씨가 밥값 계산
두번째 만남 : 아가씨가 무척 적극적. 아가씨가 장소섭외, 밥값 계산 ( 소주도 곁들이는 자리 ) , 내가 차값 계산
네번째 아가씨
내가 차값만 계산. 밥 안먹음.
코드도 안맞고 너무 맘에 안들어서 오래 앉아있기가 힘들었음.
다섯번째 아가씨
첫번째 만남 : 내가 차값 계산, 아가씨가 밥값 계산
두번째 만남 : 그닥 끌리는 게 없어 애프터 잡힌 당일 내가 캔슬 해버림. i`m sorry!
여섯번째 아가씨
내가 차값 계산
밥값은 아가씨가 하라고 넌지시 말하니 흔쾌히 자기가 하겠다고 함.
근데 하필 내가 가지고 있는 카드로 대폭 할인이 되서 내가 계산하겠다고 나서서 계산함.
거의 사귀는 분위기로 가고 있음.
최근 만나고 다녀본 결과, 한쪽이 차값 부담하면 다른 쪽이 밥값 부담하는 식으로 대부분 흘러감. 이런 정도면 매우 이상적이지 않을까 싶음. 더치페이라는 게 꼭 반반씩 백원짜리까지 나누고 그런 게 아님. 상대방이 부담을 하면 나도 어느정도 부담을 하겠다는 의미인 것임. 물론 내가 그런 식으로 상대 기분 나쁘지 않게 분위기 잘 조성하는 면도 있음. 그리고 밥값 부담했다고 애프터 안들어오고 안받아주고 이런 것 전혀 없음. 오히려 다음에는 XX씨가 사달라며 애프터의 빌미로 삼기도 함. 다 남자하기 마련임.
소개팅이나 선에서 남자들은 여자가 기분 나빠 할거라면서 너무 쫄아서 무조건 계산하려고 하지 말고 분위기 부드럽게 만들어 여자도 흔쾌히 계산할 수 있게 분위기 유도 잘 하는 것이 중요함. 어차피 안될 여자, 남자 혼자 계산한다고 애프터 되는 것도 아니고, 날 맘에 들어하는 여자는 자기 돈 들여서라도 다시 만나려고 함. 그러니 계산할 때 남자들은 용기 내도록!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연출 가능함!! 아 그리고 계산 할 때 혼자 밖에 나가버리고 그러지 말 것. 적어도 옆에 있어드리시길. 여자 혼자 계산하면 좀 무안할 수 있음. 세심한 배려를.
더치페이에 관해서는 나는 서로가 `만족`한다면 한 일방이 100% 부담해도 큰 상관없다고 생각함. 예를 들어 가끔 외식하지만 내가 다 부담하는 대신, 여친이 날 위해 맛있는 음식을 자주 만들어 준다면, 그래서 서로 만족하는 관계라면 내가 돈은 대지만 난 그런 거 전체적으로 심리적 균형이 맞는다고 생각함. 그런데 그런 특별한 것 없이 데이트 할 때 한쪽의 만족감이 떨어지는 것을 돈으로 매꾸려 하는 분위기는 맘에 안듬. (EX: A가 B를 많이 좋아하는데, B는 미지근한 상태라서 A가 돈을 많이 써가며 만나는 관계) 또한 상대방의 소득과 내 소득을 비교해서 형평성 있게 부담해야지, 기계적으로 1:1 부담도 찬성하지는 않음.
다만 내가 선볼 때 일부러라도 상대가 한번쯤은 계산하게 유도하는 것은 그것으로 상대방의 더치페이에 대한 마인드나 된장 의식 등을 조금이라도 엿볼 수 있기 때문임. 돈 한푼 쓰는 게 너무 아까운 여자분이나 차 한잔 사는 것도 곤궁한 분은 그냥 연락 안오시는 게 내 입장에서도 된장 필터링도 잘 되고 편함. 첫만남 비용이나 데이트 비용은 무조건 남자가 다 써야 한다고 생각하는 여자들은 남자들이 무조건 퇴자를 놔야 그런 여자들도 갈수록 줄어듬. 남자들의 각성도 필요한 대목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