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회사에서 경리사무원으로 들어왔으나 하는일은 사무보조같은 32세 여자입니다..요즘 직장상사(여자)로 인한 스트레스때문에 미쳐버릴거같아요예전에 있었던 앙금이풀리지가 않고 용서가 되질않아 편히쉬어야 하는 집에가서도 너무 분합니다..제가 겪었던 일을 나열해 볼게요.. 1. 건물에 직원식당이 있는데 구지 지꺼랑 내꺼 2인분 들고오라고 합니다 식판무게 거기에 밥,반찬,다들어있고 국그릇따로..그거 두개에 배달아줌마들이 이고 다니는 큰 쟁반.. 무게 진짜 엄청납니다..체감무게 10키로.. 직원식당이 같은층에 있는것도 아니고 엘리베이터나 계단을 이용해야하는데 초창기 반년동안 시키는데로 하다가 도저히 짜증나 미칠거 같아 (먹고난 더러운 식판.. 또 식당에 갖다놓아야합니다..)그건 못하겠다고 말하여 그 이후로는 안합니다.그런데 저한테 그런짓을 시켰다는게 참 인간성이 더럽게 느껴지고 용서가 안되네요..딸래미가 있는데 그딸래미가 인터넷으로 산 잠바를 반품하겠다며 박스에 담아 회사로 들고왔는데 (그렇게 들고오면 우체국에 들어가서 붙히는건 저지요.. 하아..)왜 무겁게 들고오냐고 난리입니다ㅡㅡ;; 제가 옆에서 "잠바는 입고다니기도 하는건데 별로 안무거울텐데요ㅎ"하니까 정색하며 하는말 "무게가 얼마안나가도 오래들고 있으면 무겁다고" 집 바로 회사 근처입니다.... 자기딸은 끔찍히도 챙겨 저런소포나 시댁선물등 회사로 가져와서 포장해서우체국에 붙혀달라는 개인적인 심부름까지 시킵니다..너무 싫습니다.. 2. 1년이 지나 처음 여름휴가라는 걸 받았을때 저는 못해도 3일은 받을줄알았습니다. 그 직장상사 포함 다른 상사도 4일씩이였으니까요... 근데 전 공휴일을 껴서 3일을 주더군요... 물어봤습니다.. 제 휴가날짜 일수가 정확히 몇일이냐고..대답은 안하고 계속 그날로 쉬라는겁니다.. 계속 물으니 폭팔짜증내며 2일이니까 그렇게 잡아서 줬지 3일이면 그렇게 해줬겠냐고 사장님이 이 자리(저 사무보조정도의 아가씨)에 있는 사람 2틀이상 쉬는거 싫어한다고 !!2년정도 겪어보니 알겠더군요 모든걸 사장님이 빚대어 말하고 그렇게 다 자기뜻대로 해야 직성이 풀리는 여자라는걸요..그래서 제가 납득이 안간다고 하니 듣고있는 다른 상사는 1년마다 하루씩 오르는거라고 상황을 정리하려 하니 이 여자는 끝까지 무조건 그자리에 있는사람은 2틀이라고 합니다 이유는 사장님때문이라는데 ㅎㅎ누가봐도 지 뜻인거 알죠.. 사장님은 신경도 안쓰시는분입니다. 제가 2틀을 쉬건 3일을 쉬건 4일을 쉬건요.. 그 외 6시퇴근인데 항상 눈치보면 6시30분쯤 퇴근하는거와 손님이 늦게오면 꼭 커피타고 가라고 합니다그 여자는 10시쯤 출근해서 7-8시에 퇴근하는데 자기가 해도 되는데 저 그거하나하려고 1시간이고 2시간이고 기다립니다..아마도 이여자는 지대신 커피탈 여자가 필요했나봅니다..저 이런곳 그만둬야하는거겠죠.........너무너무 싫어미치겠습니다.. 2
30세 여자 경리(사무보조?) 제발 재애기좀 들어주세요...
건설회사에서 경리사무원으로 들어왔으나 하는일은 사무보조같은 32세 여자입니다..
요즘 직장상사(여자)로 인한 스트레스때문에 미쳐버릴거같아요
예전에 있었던 앙금이풀리지가 않고 용서가 되질않아 편히쉬어야 하는 집에가서도 너무 분합니다..
제가 겪었던 일을 나열해 볼게요..
1. 건물에 직원식당이 있는데 구지 지꺼랑 내꺼 2인분 들고오라고 합니다
식판무게 거기에 밥,반찬,다들어있고 국그릇따로..그거 두개에 배달아줌마들이 이고 다니는 큰 쟁반..
무게 진짜 엄청납니다..체감무게 10키로..
직원식당이 같은층에 있는것도 아니고 엘리베이터나 계단을 이용해야하는데 초창기 반년동안 시키는데로 하다가 도저히 짜증나 미칠거 같아 (먹고난 더러운 식판.. 또 식당에 갖다놓아야합니다..)그건 못하겠다고 말하여 그 이후로는 안합니다.
그런데 저한테 그런짓을 시켰다는게 참 인간성이 더럽게 느껴지고 용서가 안되네요..
딸래미가 있는데 그딸래미가 인터넷으로 산 잠바를 반품하겠다며 박스에 담아 회사로 들고왔는데 (그렇게 들고오면 우체국에 들어가서 붙히는건 저지요.. 하아..)
왜 무겁게 들고오냐고 난리입니다ㅡㅡ;; 제가 옆에서 "잠바는 입고다니기도 하는건데 별로 안무거울텐데요ㅎ"하니까 정색하며 하는말 "무게가 얼마안나가도 오래들고 있으면 무겁다고"
집 바로 회사 근처입니다.... 자기딸은 끔찍히도 챙겨 저런소포나 시댁선물등 회사로 가져와서 포장해서
우체국에 붙혀달라는 개인적인 심부름까지 시킵니다..너무 싫습니다..
2. 1년이 지나 처음 여름휴가라는 걸 받았을때 저는 못해도 3일은 받을줄알았습니다.
그 직장상사 포함 다른 상사도 4일씩이였으니까요...
근데 전 공휴일을 껴서 3일을 주더군요...
물어봤습니다.. 제 휴가날짜 일수가 정확히 몇일이냐고..대답은 안하고 계속 그날로 쉬라는겁니다..
계속 물으니 폭팔짜증내며 2일이니까 그렇게 잡아서 줬지 3일이면 그렇게 해줬겠냐고
사장님이 이 자리(저 사무보조정도의 아가씨)에 있는 사람 2틀이상 쉬는거 싫어한다고 !!
2년정도 겪어보니 알겠더군요 모든걸 사장님이 빚대어 말하고 그렇게 다 자기뜻대로 해야 직성이 풀리는 여자라는걸요..
그래서 제가 납득이 안간다고 하니 듣고있는 다른 상사는 1년마다 하루씩 오르는거라고 상황을 정리하려 하니 이 여자는 끝까지 무조건 그자리에 있는사람은 2틀이라고 합니다 이유는 사장님때문이라는데 ㅎㅎ
누가봐도 지 뜻인거 알죠.. 사장님은 신경도 안쓰시는분입니다. 제가 2틀을 쉬건 3일을 쉬건 4일을 쉬건요..
그 외 6시퇴근인데 항상 눈치보면 6시30분쯤 퇴근하는거와 손님이 늦게오면 꼭 커피타고 가라고 합니다
그 여자는 10시쯤 출근해서 7-8시에 퇴근하는데 자기가 해도 되는데 저 그거하나하려고 1시간이고 2시간이고 기다립니다..
아마도 이여자는 지대신 커피탈 여자가 필요했나봅니다..
저 이런곳 그만둬야하는거겠죠.........너무너무 싫어미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