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처음 다가오던 날 너는...

빈츠2013.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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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여년전 나에게 처음다가온 너는 적은 힘에도 부서질것만같은 아주 작은 아이였단다

 

너는 기억하고있을까?

 

 

하나하나 발바닥 하나까지도 사랑스러운 우리 초코...

 

 

 

 

그러던 네가 어느덧...

 

 

 

 


아이를 낳을 수있는 어른 고양이가 되어 너와같은 작은 아이를 낳을때가 된거야..


 

 

한번쯤은.. 너도 갖고싶어하지않을까 라는 생각에

무려 3여년의 시간을 돈과 시간과함께 흘려보냈었는데..

 

 

노력의 성과?였을까?아니면 하늘도 그 마음을 어여삐여겨 들어준것일까?

 

 

 

정말 소중한 아이들을 드디어 낳게 되었어..

 

 

 

 

 

 

 

 

 

 

이 작은 아이에게 엄마인 네 모습이 새겨져 너의 앞에이렇게 있어!

 

 

언제나 오래토록 행복하자꾸나....

 

 

 

 

사랑하는 나의 다섯 야옹씨들과 함께 오래토록함께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