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좋았다 그 사람이 그사람과 함께하는것이 따뜻하고 행복했다 지금 그사람이 많이 힘든 시기인것은 분명한데 어찌 예전처럼 해주길 바랄 수 있을까 그건 나한테도 그사람한테도 너무 힘들게하는 것은 아닐까 잠시 시간을 갖고있는 지금 그사람과의 마음의거리는 지금 우리가 떨어져있는 거리만큼 멀게만 느껴진다 언제 행복했냐는듯 언제 사랑했었냐는듯 우리사이엔 조용한 침묵만 흐를뿐이다 3
밥은 잘 먹고 다니는거지..
그 사람이
그사람과 함께하는것이
따뜻하고 행복했다
지금 그사람이 많이 힘든 시기인것은 분명한데
어찌 예전처럼 해주길 바랄 수 있을까
그건 나한테도 그사람한테도 너무 힘들게하는 것은 아닐까
잠시 시간을 갖고있는 지금
그사람과의 마음의거리는
지금 우리가 떨어져있는 거리만큼
멀게만 느껴진다
언제 행복했냐는듯
언제 사랑했었냐는듯
우리사이엔 조용한 침묵만 흐를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