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 3년차 주부의 비루한 요리들

미나맘2013.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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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내일이면 21주 딸래미를 임신하고 있는 아직도 초보주부 민아맘입니다!

한살 오빠 남편과 2년 3개월 전 결혼해 알콩달콩 아직도 깨 볶는 냄새 솔솔 나는 신혼이예요!

오빠는 살기위해 먹을 정도로 식탐이 없지만 저는 제가 혼자 밥을 해 먹어도 맛있게 해먹자 위주기
때문에 맛있게 혼자서도 냠냠 잘 해먹습니다~

수다는 그만떨고 ㅋㅋㅋㅋㅋ

사진들 나가요~~

입맛없을때 자주 해먹는 잔치국수 ㅋㅋ

키우는 바질을 넣은 바질 새우 토마토 파스타!

구운 가지와 크로통을 얹은 토마토살사 아보카도 샐러드~


근데 모바일로 하니까 이미지가 3개까지밖에 안되네요... 다시 돌아오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