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먹을 각오하고 한마디할게요

32013.03.11
조회23,845
차버리고 그립다느니 후폭풍 운운하며 ㅈㄹ옆차기 하시는 분들 좀 닥쳐주세요..
너 님은 아플 자격이 있어요 ^^.. 상대방의 마음이
변해가고 있는걸 차인 사람들은 몰랐을까요? 그런
데도 떠나가는 사람을 잡고 싶었던 그 분들은 얼마나 큰 용기가 필요했을까요? 그게 사랑으로 보이지
않고 찌질거리는 것으로만 보였나요? 그보다 큰 사랑이 있을까요?너 님들이 떠나가며 핑계대던 사랑이 그땐 너무 커서 보이지 않았나봐요... 헤어짐을 무기 삼아 너 님들 가치를 올리려 한 댓가는 언젠가
치를줄 몰랐나봐요.. 길가의 돌멩이도 집에 한달만
가져다 놓고 날마다 보다보면 버리기 아까운 법이예요..너 님들은 한땐 사랑한다고 말했던 사람을 버린거예요..
창자 속에 면도칼이 박혀있는거 처럼 개.같이 한번
아파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