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보다 나이 많으신 분들이 대부분이겠지만 편하게 쓰기위해 반말로 쓰겠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지금 내나이는 28살
대학교졸업과 동시에 아는 지인이 자기좀 도와달라고 해서 취직은 생각도 못하고 지인밑에 들어가 일하기 시작했어 이 지인이라는 사람의 한달 수입은 약 3000만원정도돼 재산은 몇십억이상 자산가. 근데 어릴 때 못배워서 그런지 확실히 좀 무식해..그래서 주위에 사기꾼들만 득실득실하지 ..도대체 어떠케 돈 벌었나 싶을정도로 귀도 얇고.. 내가 보기엔 답답할떄가 많지
본인도 그걸 잘 아니까 주위에 믿을놈이 한놈도 없다고 생각해 나랑은 10년이상을 가족처럼 지내왔지 가족이나 마찬가지랄까 뭐... 여하튼 믿을만한 사람 그중에 좀 똘똘한 놈을 자기 옆에 두려고 했던건데 그게 나였지.
일좀 도와달라고할때만해도 좋았어 나도 당장 취업이 막막했으니까 돈좀 벌면서 직업을 구하자 했었지 근데 그게 어느덧 3년이 넘었어.. 내가 하는일이라는게 경험도 경력도 쌓이지 않는 그런일이야.. 지인이 건물을 몇채 가지고 있는데 세입자들이 많다보니까 그거 관리해주고 문제생기면 처리해주고... 그리고 지인 통장도 다 내가 관리하고 아무래도 사업을 하는사람이라서 그런가 은행업무 볼일이 많은데 그런것도 다 내가 하고 재산관리를 내가 한다고보면되지..또 가게들도 몇개 있어서 말일에는 내가 가서 수금도 다 해주고 관리랄까 뭐 그런걸 계속하고있지. 거의 비서 수준이리랄까..
처음에는 500만원씩 버니까 좋아서 했지 따로 쉬는날이 정해져 있지는 않지만 내 시간도 엄청 많고 어려운일도 하나 없고 ... 근데 나이를 한살한살먹을수록 이일을 계속 해야되나 싶네 지인말로는 걱정말라고 최소한 내나이 40까지 뭔가 사업을 시작할 수 있을때까지는 책임진다고 하는데
나도 나름대로 지인 따라다니면서 보고배워서 생각해놓은 사업이 있거든..그래서 한달에 300정도 열심히 적금붓고 있는데 요즘 경기도 어렵고 사업이라는게 한방에 훅갈수도 있는거고.. 그리고 제일 중요한게 사람일이라는게 믿을수없는거잖아. 나이만 먹고 경력도 기술도 하나 없는데 일 잘못되면 나만 나가리니까.. 요즘엔 심각하게 직장이라도 들어가서 경력을 쌓거나 기술을 배워야 하나 고민하고 있는데.. 그게 또 페이 차이도 너무 많이 나니까.. 지인은 그런걱정 절대하지말고 본인만 믿고 따라오라는데.. 너무 고민된다 .. 나 어떠케하지? 지금이라도 직장 들어갈까?
한달에 500버는직업 바꾸고싶습니다.
저보다 나이 많으신 분들이 대부분이겠지만 편하게 쓰기위해 반말로 쓰겠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지금 내나이는 28살
대학교졸업과 동시에 아는 지인이 자기좀 도와달라고 해서 취직은 생각도 못하고 지인밑에 들어가 일하기 시작했어
이 지인이라는 사람의 한달 수입은 약 3000만원정도돼 재산은 몇십억이상 자산가.
근데 어릴 때 못배워서 그런지 확실히 좀 무식해..그래서 주위에 사기꾼들만 득실득실하지 ..도대체 어떠케 돈 벌었나 싶을정도로 귀도 얇고..
내가 보기엔 답답할떄가 많지
본인도 그걸 잘 아니까 주위에 믿을놈이 한놈도 없다고 생각해 나랑은 10년이상을 가족처럼 지내왔지 가족이나 마찬가지랄까 뭐...
여하튼 믿을만한 사람 그중에 좀 똘똘한 놈을 자기 옆에 두려고 했던건데 그게 나였지.
일좀 도와달라고할때만해도 좋았어 나도 당장 취업이 막막했으니까 돈좀 벌면서 직업을 구하자 했었지
근데 그게 어느덧 3년이 넘었어..
내가 하는일이라는게 경험도 경력도 쌓이지 않는 그런일이야..
지인이 건물을 몇채 가지고 있는데 세입자들이 많다보니까 그거 관리해주고 문제생기면 처리해주고...
그리고 지인 통장도 다 내가 관리하고 아무래도 사업을 하는사람이라서 그런가 은행업무 볼일이 많은데 그런것도 다 내가 하고
재산관리를 내가 한다고보면되지..또 가게들도 몇개 있어서 말일에는 내가 가서 수금도 다 해주고 관리랄까 뭐 그런걸 계속하고있지.
거의 비서 수준이리랄까..
처음에는 500만원씩 버니까 좋아서 했지
따로 쉬는날이 정해져 있지는 않지만 내 시간도 엄청 많고 어려운일도 하나 없고 ...
근데 나이를 한살한살먹을수록 이일을 계속 해야되나 싶네
지인말로는 걱정말라고 최소한 내나이 40까지 뭔가 사업을 시작할 수 있을때까지는 책임진다고 하는데
나도 나름대로 지인 따라다니면서 보고배워서 생각해놓은 사업이 있거든..그래서 한달에 300정도 열심히 적금붓고 있는데
요즘 경기도 어렵고 사업이라는게 한방에 훅갈수도 있는거고..
그리고 제일 중요한게 사람일이라는게 믿을수없는거잖아. 나이만 먹고 경력도 기술도 하나 없는데 일 잘못되면 나만 나가리니까..
요즘엔 심각하게 직장이라도 들어가서 경력을 쌓거나 기술을 배워야 하나 고민하고 있는데..
그게 또 페이 차이도 너무 많이 나니까.. 지인은 그런걱정 절대하지말고 본인만 믿고 따라오라는데..
너무 고민된다 ..
나 어떠케하지? 지금이라도 직장 들어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