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안쓸려다가 그래도 궁금해 해주시는 분이 있어서 마저 쓰고 ..이제 마무리를 할까봐요 남은 이야기 하러 gogo!지금 치킨이 먹고싶은데..없으므로 음슴체로.. 그렇게 보내고 일주일동안 카톡을 했음 근데 알게 모르게 자꾸 관심이갔었음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카톡에 손이 가요 손이가~ 그렇게 카톡을 하고 드디어 이 자식을 만날 일요일이 다가왔음근데 내 남친은 지금은 골고루 다 입지만 나와 처음 만날 당시에마이를 주로 많이 입었었음 그래서 나도 꿀릴수 없다!!!!!!하고 새로산 마이를 입어주었음(..나는 정작 마이를 잘 안입는다, 머리털 나고 처음 산마이...)치마에 킬힐도 신었음..왜냐하면 남치니 키가 182-3cm 가 됨..나님은..160cm 임.. 옆에 있으면 땅딸만 해서.. 정말 작아보임그래서 안꿀릴려고 킬힐을 신고 남친이를 만나러감 근데...이자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랑 만나기로 한 시간이 다되가는데 연락두절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낚였나? 싶었음......전날 친구들이랑 과음을 한건 알고 있는데.. 3시 가까이 연락이 안됨..그런데....... 가까 스로 연락이 됨!!!!!!!!나님은 성격이 좋지 않음..연락되자마자 바가지 긁기 시작함빨리 안오면 갈거라고 내남친이 술먹고 친구집에서 주무셨다함..뭥미 그래도 일단 기다렸음기다리니 멀리서 훤칠한 내 남친이 휘적휘적 여유롭게 걸어옴오자마자 다다다다다 서로 티격태격 하면서영화관에 들어갔음 영화관에 들어서자 갑자기 할인권이 있던게 생각나서내가 영화비 낼려는데 뭥미 옆에서 신용카드 꺼내서 결제하고 있음할인권 꺼내는 나를 이건 뭐야이런 표정으로 날 바라봄..나님 ...할인권 초라해져서 지갑으로 다시 넣음근데 생각해보니 지나 내나 20살임신용카드???????????????????????????엄마꺼 훔쳐서 왔나? 여러가지 의문이 들음그래서 나님 남친님에게 물어봄 나- 니 뭔데 신용카드 들고 댕기노 니꺼가?남-응 내꺼다나-우리 스무살이잖아 신용카드 어째 있는데?남-울 형껀데 내돈으로 낸다 나-...아..그래? 당황해서 아무말 못하고 고대로 같이 영화를 보러감 완득이 보면서 깔깔 거리면서 같이 영화봄 영화를 다 보고 슬 배가 고파졌음 나- 밥먹자남-그래 ,머물래? ...한 이십분 동안 걸어다녔는데 .. 먹을데가 마땅치않음그래서 둘다 마이 입고 분식집 들어감둘다 돈가스 시켜서 냐미냐미 먹었음 먹고..후식 먹어야 되지 않음?ㅋㅋㅋㅋㅋ그래서 카페를 갔음막상 할 이야기가 없어서 내 전남자친구 이야기를 해주었음..(이때는 얘와 내가 사귈꺼라 생각도 못하고 )막 아련 아련 돋는 표정들로 이야기를 해줌근데 내 남친이 말을 안함 안하다가 내가 깝치다가 나-니 내때릴끼가남-응 때릴수 있다나-때리바남-콩!!!!(머리쥐어박음)나-............ 진짜 때리길래 뭐 이런게 다있나했음열받음 그렇게 이야기 하다가 집에 갈 시간이 되었음뭔가 헤어질려니 기분이 이상했었음같이 버스를 타러 가는데 내 남친이 내 어깨에 손을 얹음이건 또 뭥미??????????????????????????? 나-손치아라, 남자친구 아니면 손대는거 싫어한다남-싫은데나-진짜 치워라했다~ 하니 손을 치워줌집이 같은 방향이라 같이 버스를 탐내 뒤에 앉았는데, 지네집 내릴 차례가 왔음잘가하고 있는데 내 머리를 쓰다듬고 버스에 내렸음 ...이건 뭐지????이 알수 없는 쓰다듬음은 뭐지 ....했음그러다가 난 기숙사에 도착했음 도착하니 랑 같이 다니는 애들이 나 남자랑 데이트 갔다고 난리난리 부르스를 치면서 뭐했냐고 이야기 물어보고 어떤 남자인지 물어봄 나는 그런사이 아니라고 하다가 내 남친이에게 연락이 옴이야기를 하다가 잘은 기억이 아니지만내 남친이가 나랑 사귀지도 않는데 여자친구 취급하길래내가 내 니여친이 아니잖아 라고 하니 남-그럼 내 여자친구 할래? 이말에 나는 그대로 .................버엉... 그때 내 감정으론 좋지도 싫지도 않았지만저 고백을 안받아들이면 후회할거라 생각했음그렇게 전혀 생각치도 못한 남자아이와 인연이 되어 지금 잘 사귀고 있음 우리 커플은 다른 커플과 다르게 짭짤하고 시크한 커플임그치만 나는 좀 집착은 하지만 내 친구들은 나보고 부처가 따로 없다함...사귀면서 여러 비하인드 스토리와 썰들이 많지만..내 글이 인기가 없는 이유로 ..ㅋㅋㅋㅋㅋㅋㅋ난 바람과 함께 사라질터이다.. 혹시 찾는 분들이.. 있으시다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타날지도 모르지만 그럼....안뇨옹...굿바잉~~~~
짭짤한매력을 가진 그녀석과의 첫만남ㅋㅋㅋㅋ2
안녕하세요 ㅋㅋ..안쓸려다가 그래도 궁금해 해주시는 분이 있어서 마저 쓰고 ..
이제 마무리를 할까봐요 남은 이야기 하러 gogo!
지금 치킨이 먹고싶은데..없으므로 음슴체로..
그렇게 보내고 일주일동안 카톡을 했음
근데 알게 모르게 자꾸 관심이갔었음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카톡에 손이 가요 손이가~
그렇게 카톡을 하고 드디어 이 자식을 만날
일요일이 다가왔음
근데 내 남친은 지금은 골고루 다 입지만 나와 처음 만날 당시에
마이를 주로 많이 입었었음
그래서 나도 꿀릴수 없다!!!!!!하고 새로산 마이를 입어주었음
(..나는 정작 마이를 잘 안입는다, 머리털 나고 처음 산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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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마에 킬힐도 신었음..왜냐하면 남치니 키가 182-3cm 가 됨..
나님은..160cm 임.. 옆에 있으면 땅딸만 해서.. 정말 작아보임
그래서 안꿀릴려고 킬힐을 신고 남친이를 만나러감
근데...이자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랑 만나기로 한 시간이 다되가는데 연락두절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낚였나? 싶었음......
전날 친구들이랑 과음을 한건 알고 있는데.. 3시 가까이 연락이 안됨..
그런데.......
가까 스로 연락이 됨!!!!!!!!
나님은 성격이 좋지 않음..
연락되자마자 바가지 긁기 시작함
빨리 안오면 갈거라고
내남친이 술먹고 친구집에서 주무셨다함..
뭥미
그래도 일단 기다렸음
기다리니 멀리서 훤칠한 내 남친이 휘적휘적 여유롭게 걸어옴
오자마자 다다다다다 서로 티격태격 하면서
영화관에 들어갔음
영화관에 들어서자 갑자기 할인권이 있던게 생각나서
내가 영화비 낼려는데
할인권 꺼내는 나를 이건 뭐야
이런 표정으로 날 바라봄..
나님 ...할인권 초라해져서 지갑으로 다시 넣음
근데 생각해보니 지나 내나 20살임
신용카드?
??????????????????????????
엄마꺼 훔쳐서 왔나?
여러가지 의문이 들음
그래서 나님 남친님에게 물어봄
나- 니 뭔데 신용카드 들고 댕기노 니꺼가?
남-응 내꺼다
나-우리 스무살이잖아 신용카드 어째 있는데?
남-울 형껀데 내돈으로 낸다
나-
...아..그래?
당황해서 아무말 못하고 고대로 같이 영화를 보러감
완득이 보면서 깔깔 거리면서 같이 영화봄
영화를 다 보고 슬 배가 고파졌음
나- 밥먹자
남-그래 ,머물래?
...한 이십분 동안 걸어다녔는데 .. 먹을데가 마땅치않음
그래서 둘다 마이 입고 분식집 들어감
둘다 돈가스 시켜서 냐미냐미 먹었음
먹고..후식 먹어야 되지 않음?
ㅋㅋㅋㅋㅋ그래서 카페를 갔음
막상 할 이야기가 없어서 내 전남자친구 이야기를 해주었음..
(이때는 얘와 내가 사귈꺼라 생각도 못하고 )
막 아련 아련 돋는 표정들로 이야기를 해줌
근데 내 남친이 말을 안함
안하다가 내가 깝치다가
나-니 내때릴끼가
남-응 때릴수 있다
나-때리바
남-콩!!!!(머리쥐어박음)
나-............
진짜 때리길래 뭐 이런게 다있나했음
열받음
그렇게 이야기 하다가 집에 갈 시간이 되었음
뭔가 헤어질려니 기분이 이상했었음
같이 버스를 타러 가는데 내 남친이 내 어깨에 손을 얹음
나-손치아라, 남자친구 아니면 손대는거 싫어한다
남-싫은데
나-진짜 치워라했다~
하니 손을 치워줌
집이 같은 방향이라 같이 버스를 탐
내 뒤에 앉았는데, 지네집 내릴 차례가 왔음
잘가
하고 있는데 내 머리를 쓰다듬고 버스에 내렸음
이 알수 없는 쓰다듬음은 뭐지 ....했음
그러다가 난 기숙사에 도착했음
도착하니 랑 같이 다니는 애들이 나 남자랑 데이트 갔다고
난리난리 부르스를 치면서 뭐했냐고 이야기 물어보고 어떤 남자인지 물어봄
나는 그런사이 아니라고 하다가 내 남친이에게 연락이 옴
이야기를 하다가 잘은 기억이 아니지만
내 남친이가 나랑 사귀지도 않는데 여자친구 취급하길래
내가 내 니여친이 아니잖아 라고 하니
남-그럼 내 여자친구 할래?
이말에 나는 그대로
.................버엉...
그때 내 감정으론 좋지도 싫지도 않았지만
저 고백을 안받아들이면 후회할거라 생각했음
그렇게 전혀 생각치도 못한 남자아이와 인연이 되어 지금 잘 사귀고 있음
우리 커플은 다른 커플과 다르게 짭짤하고 시크한 커플임
그치만 나는 좀 집착은 하지만 내 친구들은 나보고 부처가 따로 없다함
...사귀면서 여러 비하인드 스토리와 썰들이 많지만..
내 글이 인기가 없는 이유로 ..ㅋㅋㅋㅋㅋㅋㅋ난 바람과 함께 사라질터이다..
혹시 찾는 분들이.. 있으시다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타날지도 모르지만
그럼....안뇨옹...
굿바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