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정말 너무나 사랑했고그만큼 잘해줬어요 그게 문제였던걸까요.. 점점 제가 부담스럽다고 하더라구요그 친구 아직 나이도 어리고(26살 동갑)자리도 완전히 잡지못했고 이 친구 제대로 된 연애는제가 처음이었고, 저를 만날 때마다 내가 자신에게 너무나 버겁고 과분한 존재라고 생각하던 친구였어요 자기가 발목잡는것같다면서 자기만 아니면 더 좋은남자 만날 수 있다면서 이별하던날, 울고불고 매달려도그착한친구 같이 울면서 안된다고 매정하게 떨쳐내더라구요 그리고 기다린다고 카톡을 남겼었는데..열흘이 지난 지금 카톡이왔네요 저에게 돌아오지 않겠다고자신이 태어나서 이렇게 사랑 받아본거 처음이지만지금 자기의 감정으로는 헤어지는게 맞는거같다고..좋은 사람만나서 행복하라고.. 일년 남짓의 연애이렇게 종지부를 찍네요.. 워낙 따뜻하고 착한사람이라잘지냈으면 좋겠어요 고마웠고 미안했고 아프지말고 잘지내 보고싶을거야,
이별한 남자, 열흘만에 연락왔어요 저에게 돌아오지 않겠다고
제가 정말 너무나 사랑했고
그만큼 잘해줬어요
그게 문제였던걸까요..
점점 제가 부담스럽다고 하더라구요
그 친구 아직 나이도 어리고
(26살 동갑)
자리도 완전히 잡지못했고
이 친구 제대로 된 연애는
제가 처음이었고,
저를 만날 때마다
내가 자신에게 너무나 버겁고 과분한 존재라고 생각하던 친구였어요
자기가 발목잡는것같다면서
자기만 아니면 더 좋은남자 만날 수 있다면서
이별하던날, 울고불고 매달려도
그착한친구 같이 울면서
안된다고 매정하게 떨쳐내더라구요
그리고 기다린다고 카톡을 남겼었는데..
열흘이 지난 지금 카톡이왔네요
저에게 돌아오지 않겠다고
자신이 태어나서 이렇게 사랑 받아본거 처음이지만
지금 자기의 감정으로는 헤어지는게 맞는거같다고..
좋은 사람만나서 행복하라고..
일년 남짓의 연애
이렇게 종지부를 찍네요..
워낙 따뜻하고 착한사람이라
잘지냈으면 좋겠어요
고마웠고 미안했고
아프지말고 잘지내 보고싶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