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엄마한테 해봤어요 ㅋㅋ

부산흔녀2013.03.12
조회22,559
24살 부산사는 흔내나는 흔녀임 ㅋㅋ
나는 남자친구가 음슴으로 음슴체 ㄱㄱ

요새 부모님한테 까똑으로 뭔개나리내서
반응보는거 잇잖음??
그거 나두한번해봣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엄마 진짜 기염터짐 ㅠㅠ

닥치고 사진나감
느므기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엄마바보가 되엇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