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지도 못한 가슴설레이는 연애를 하고있어요!!!! (3편)

쓰리스리2013.03.12
조회522

 

 

글쓴이 왔습니다!!

 

하는 일 마저 하고 심심해서 ㅠㅠ 퇴근은 몇시간 안남았지만,,,,,,냉랭

 


그래도 제가 심심함을 피하는 게 되는건 판보는 일뿐 !!!ㅋㅋㅋㅋㅋㅋ

 

 

 

보다가 나도 한번써볼까? 하는 마음에서 어제처음으루 썻는데 너무 반응이없으무니다ㅠㅠ흑흑

 

 

 

알고있어요...... 저두....ㅜㅜ       고3때 언어6등급을 받았으니 그럴만도 ...ㅋ키키키키키키파안파안파안파안

 

 

 

 


무튼 서론이 너무 길었습니다!!

 

 


담편 시작하겟습니다~


재미없거나 지루해도 재밌게 봐주시길^_____^*

 

 

 

 

 

 

 

 

 


 그렇게 저는 학원에서 열심히 3시간 수업을 마친뒤 ~ !

 

    

 집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오는 길에는 그분과 까~톡을 !


 그분"수업 잘들엇냐?"


  스피드걸"네 ~ 이제 끝나구 가는길이에요 ! ㅠ"


 그분"겁나 늦게 끈나네 ... 갈땐 모타구가냐?"

 스피드걸"버스요 ㅋㅋ 강의끝날때막차잇거든여 ㅋ 그거타고가요~"

 그분"무섭겠다 .. 거기 안그래도 무서운 길이자네~"

 하시면서 대화를 이어 나갔음 ..

 스피드걸"그렇긴 한데 ㅋ 걸어갈순없잖아요 ㅠ 걸어가면 더 무서운데요 ㅋㅋㅋ"

 그분"그럼끝날때 데리러갈까??"


 스피드걸"아니에요~ 열시에끈나는데 어떻게 오실라고 ..ㅋㅋ"


 속으로는 오~ 정말 데려다주시는건가 ㅋㅋ? 라는 생각을 하면서 ~

  그분"그래도 연락은 해봐~"

 스피드걸"아니에요ㅋㅋ 그냥 버스타고 가는 게 편해요 "

 그분"그래?ㅋㅋ 시름말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선

 


        저는 집에 무사히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들어오자마자 피곤함을 무릎쓰고 씻고나오며 잘준비를

 

         마치고 카톡을 보냈음.

 


 스피드걸-"아 이제 집 도착해서 다 씻고 잘준비 다햇어요 ㅋㅋㅋㅋㅋㅋ 힘들다 ㅠㅠ"


 그분-"진짜 대단하다 ..ㅋㅋㅋ 일끝나고 또 공부하고 ...ㅋㅋ넌 참 대단한거같애 ㅋㅋㅋㅋㅋㅋ"
 
 스피드걸-"대단하긴여 ㅋㅋ 다 도움이 되는 건데 "
         


  그분-"그래~ 열심히해 ㅋㅋ 나는 학창시절에 공부같은거엔 관심이없어서 널 보면 신기해 "

 

      스피드걸-"에이~ 신기하기는여 ㅋㅋㅋㅋ  저도 그렇게 잘 한 건아니라...ㅠㅠ"

 

 그분-"그래도 너정도면 착하고 처음에 봤을때는 말이 너무 빠르고 그래서 저런 애도 다있구나 생각햇는데 대화해보니


  다르네..ㅋㅋ"


 속으로 저한테 장난도 많이 치고 했던 분이 저렇게 얘기하시니까 뭔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묘한기분이...........하하하핫

 

 

        그러고선 너무 피곤해서 잔다고하고 잠이들었음...잠

 

 

 

       

 

 

 

            그리고선 뭔가 가슴설레이는 그런...날 이 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 토요일 주말이였어요~!!!

 


     저는 어느때나 다름없이 일을 열심히 하기 위해 !! 돈을 벌기 위해!!!!!!!   투잡을 뛰는!!!!!!!!!! 주말알바생이였음..

 

 

 

 

 

 

 


             그떄당시에 알바한지 한달반 정도되는 거같음...윙크

 

 


       그 편의점은 주변에 공장들만 있는 곳이라 놀데도 없고 먹을 데도 없는 .. 그런 곳임......

 

 

         카톡이 옴

      그분-"뭐하냐??"

      스피드걸-"알바중이요 ㅋㅋ"

      그분-"엥? 왠알바??????"

      스피드걸-"저 주말알바하는데요??ㅋㅋ모르셧어여?"

      그분-"나야 모르지 ㅋ 얘기도 안해줬잖아~ 장난아니다 너 ㅋㅋ 평일엔 회사 주말엔 알바? 안힘드러?"

      스피드걸-"네~ 뭐 전회사 다닐때도 투잡뛰어서 갠찮아요 ㅋㅋ 할만해여 ㅋㅋ 편의점이라 더ㅋㅋ"

      그분-"생활력 강하네 ㅋㅋ 진짜 너 다시 보이네?ㅋㅋ" 이러더니

      그분-"어디 편의점이야? 놀러가게 ~ "
 
     스피드걸-"회사에서 가까워여 ㅋㅋ xx편의점이요 ㅋㅋㅋ " xx는 다알만 CU란 편의점이였음..

 

     그분-"아그래? 나 거기 완전 자주가는데~ 평일에 외근나가면 항상 들려 ㅋㅋ 담배살겸 해서 ㅋㅋ"

     스피드걸-" 아ㅋ 그러시구나 ㅋ 그럼 못봤겟죠 ㅋ 전 주말인데 ㅋ 심심하면 와요~ ㅋ 전 오후에 심심하거든여 ㅠ

             점장님 가시면 혼자있으니...ㅋㅋ"

    그분-"알앗어 ㅋㅋ 놀러갈게 ㅋㅋ 나두 주말에 특근하러 회사 나오니까 그떄 가면 되겟다 ㅋㅋ"

    스피드걸-"네 ㅋㅋ 그러세요~~"


   하며 카톡을 끝내고  알바 끝날 시간이 다 되서

 

 

 

 

 

 

            청소하고 인수인계를 하고 있었다 ............파안

 

 

 

 

 

 


     그런데 갑자기 카톡이 울리는거~


              까톡~♬

 

 

 


     그분-"야 ~ 나 짐 니네 편의점 앞이야 ㅋㅋ 열시에 끝난댓지??ㅋㅋ 밖에서 기다리고 있으니까 마무리하고 나와"

ㅇㅣ러는거 ㅋㅋㅋㅋㅋ 헐 뭐지 왜 왔지.... 순간 생각이 다드는~~~~~"부끄

 

 

 


             하며 인수인계를 마치고 인사를 하고 나와서 그분이 있는 곳으로 갔다.

 

 

 

 

 

 


         스피드걸-"헐 ㅋㅋ 왜왔어여?ㅋㅋ 대박 ㅋㅋㅋ"


        그분-"아니 ㅋㅋ 걍 ㅋㅋ 일끝나고 이대로 집가기도 뭐하고 해서 열시라 위험하기도 해서


         심심하기도 하고 ㅋㅋ 델러왔찌 ㅋㅋㅋㅋㅋㅋㅋㅋ"


        속으로 우와 장난아니다 ... 를 수백번 외치며 ㅋㅋ 나의 입가엔 미소가........ㅋㅋㅋ

 


       스피드걸-"날도 추운데 그냥 가시지 ... 죄송하게ㅠㅠ"


         그분-"아니야 ㅋㅋ 신경쓰지마 ㅋㅋ 아 그나저나 너 일찍 들어가야되냐????"

        스피드걸-"꼭 그런건 아닌데요 왜요???"


        그분-"내일도 주말인데 집가서 할 거 없음  나랑 영화보러 안갈래?????????"

 

      스피드걸-"영화요?     뭐................... 그래요! 가여ㅋㅋ "

 


   나란 여자 거절 못하는 성격임....ㅋㅋ 그러나 영화보는 거 조아해서 그냥 따라가는 것도 있엇고


       ㅋㅋㅋㅋㅋㅋㅋ

 

 

 


           

      영화관에 도착하니 다행스럽게 영화시간에 맞는 게 있어서 표를 끊구

 

 

 

 

             간단한 간식거리를 사며 이런 저런 얘기를 주고 받음.

 


       그분-"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열심히 사려는 거 같애ㅋㅋ"


       스피드걸-"그렇게 생각해주니 감사해요 ... 몸에 배여 있어서 그런가 ....ㅋㅋ"

 

      그분-"오늘 영화 보는거 괜찮지 ? 괜히 내가 보자고 해서 온거 아니지?ㅋ"

 

 

       스피드걸-"네 ㅋㅋ 아니에여 ㅋㅋ 저도 영화보는 거 조아해요 ㅋㅋ 일~이주에 한두번꼴은 영화보거든여 ㅋㅋ"


     그분-"다행이네 ㅋㅋ 나도 혼자서 막 모자쓰고안경쓰고 와서 보고 이런적 되게 많거든"


     스피드걸-"오... 쉽지 않은데 .. 그것도 남자가 ㅋㅋ " 하며 신기해했음.............

 

        영화 시간이 다 되서


     
      
       옆에서 나 혼자웃고떠드는 방면,,,

 


              그분은 멀뚱멀뚱 조용히 관람을 하셧음...........

 

 

 

 

 


            보고 나와서 괜히 눈치보임.. 너무 시끄러운거 아닌가 하고 ㅋㅋㅋ

 


 
 
            시간을 보니 12시가 넘은 거 ㅠㅠㅠ

 


          옆에서 하품하고 더 죄송했음 ㅠㅠㅠㅠㅠㅠㅠㅠ

 

 

 

 

 

 

 

 

          계속 하품하고 있던 저를 보셧는지~_~

 

      그분-"너 계속 하품한다 . 피곤하지 ?ㅋㅋ 나땜에 늦게까지 영화도 보고 ㅋㅋ 고맙다 ㅋㅋ"


      스피드걸-"아니에여 ㅋㅋ 피곤하긴여 ㅋㅋ 보여주셔서 감사하져 ㅋㅋ "


     하며  집앞까지 데려다 주심......ㅎㅎ

 

 

                 
         스피드걸-"걍 정문까지 데려다주시지.....  집앞까지 태워주시고 ^^;;"

 


         그분-"여기가 얼마나 위험한 동네인데!! 너도 알거아냐?????"


       스피드걸-"그래도 역근처보다는 덜 해요!! ㅋ 호신용 스프레이두 들구댕기궄ㅋ"

 


        그분-"아정말?ㅋ 써보긴햇냐?"


      스피드걸-"아녀..아직 한번도 써보진 못했죸ㅋ 그래도혹시몰라서 가지고 다니는거지 ㅋㅋ"


       그분-"그래 조심해 ㅋㅋ 밤길위험하니까~ 잘챙겨다니고 ~ ㅋ 무서우면 연락하고 ~ㅋ"

      

     스피드걸-"알겟어요 ㅋㅋ감사해여 ㅋㅋ오늘 덕분에 편하게 잘왔네여 "


     그분-"고맙긴 ㅋㅋ 카톡 자주해 ~ 나 혼자살아서 심심하니께 ㅋㅋ"


     스피드걸-"넵 ㅋㅋ 저도 심심하니까 자주 할게여~답장은 칼답장이 어야해여 ㅋㅋ 저는 드폰이를 손에서 안놓거든여"


    그분-"그런거 같드라 ㅋㅋ 쉴틈이없어 ~~ "


    스피드걸-"무튼 조심히 가세요~


   그분-"그래~드러가라~"


 

       

 

 

                  무사히 집에 귀가하였음............ㅎㅎ;;

 

 

 

 

 

 

     저만 설레엿나여???? ㅠㅠ

 

 

 

     나름 설레엿다고 쓴건댘 ㅋㅋ.... 이번에도 반응이없으면 ㅠㅠ 저울거에요 통곡통곡통곡통곡

 

 

 

 

 

 

 


        그럼 저는 퇴근시간이 점점 다가오는 관계로 ,,,,,,,,, 똥침

 

 

 

 

 

 

 

  여기서 마치게씀니다!!!!!!!!

 

 

 

 

 

 

 

     모두들 마무리 잘하시고 !!!!!!!! 내일 다 ~ 시오겟어요 ㅋ_ㅋ똥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