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ㅎㅇ야 이건 너한테 바치는 글이야 . 우리가 만난지도 6년이 되가네 ? 쓸려니까 좀 오글거린다......... 실제론 못할 고백 여기서라도 할게 난 참 못난년인가봐. 왜 너하날못잊고 늘 너만 생각할까 너한테 제대로 얘기할수있는 날이 오면 제일먼저 사과하고싶다. 넌 나한테 용기내서 고백했는데 , 난 너한테 잘 대해주질 못해서 미안해. 아무리 해도 변명밖에는 안되겠지만 난 그때 네가 너무 좋았고 고마웠어 내가 겉으로는 툴툴대면서 속으로는 온갖 따스한 행복감이 찼었거든 그런데 내가 표현이 서툴렀나봐 니가 그렇게 내가 널 소중한사람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는 생각을 가지게 하다니 미안해. 나중에서야 생각해보면 그땐왜 그랬을까 .. 왜 좀더 잘해주지 못했을까 하는생각이 들어 왜 좀더 다른 여자들처럼 애교부리거나 그 흔한 좋아한다는 말조차 못했을까... 그래.. 이제와서 생각해봤자 부질없는 짓이겠지. 그 뒤로 우린 점점 멀어졌지 넌 그 후로 이런저런 여자들 상담을 나한테 했고, 난 많이 힘들었어 ... 겉으로는 웃으면서 조언을 해줬지만 속으로는 울고있었어. 네 사진이 독사진이거나 평범하면 난 뛸듯이 좋아했고 , 커플스티커사진이거나 여자 사진이면 그날은 어김없이 우울했다? 그렇게 점점 난 힘들어지고 , 너도 점점 말이 줄기 시작했지. ...나중에야 알았어. 그게 질투심을 유발하기 위한 것이였을줄 생각도 못했었어. 그저 우울해지고 화내고 슬퍼하기에 바빴지 내가 너무 둔해서 네가 멀어졌나봐. 그렇게 우린 둘다 지쳤나봐. 내가 조금만 더 빨리 눈치챘으면 좋았을텐데 그렇지? 미안해. 난 자격지심에 갇혀 살았었나봐. 늘 난 부족하다, 내가 널 좋아해도될까, 다시 고백하면 받아줄까 이생각만 하고 바보같이 고백할 생각은 못하고 하지만 이제 너도 잘지내는거같아. 이 글을 마지막으로 널 놔줘야할 것 같아. .. 아무리 멋진남자가 날 좋다해도 너만 생각했고 즐겁게 놀아도 네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아플때 네가 보고싶었어 이젠 그저 친구로 남겠다 그치? 쓰다보니까 눈물나오는데 좀 부끄럽고 오글거린다 .. 그래도 마지막으로 이말은 할게 이제 놔줄게 앞으론 나같이 못난년 만나지말고 좋은 여자 만나서 이쁜사랑하길바래. 고마웠어 그동안 사랑했었어. 아니 .. 사랑해. 잘가.
고마웠어.
안녕?ㅎㅇ야 이건 너한테 바치는 글이야 .
우리가 만난지도 6년이 되가네 ?
쓸려니까 좀 오글거린다.........
실제론 못할 고백 여기서라도 할게
난 참 못난년인가봐.
왜 너하날못잊고 늘 너만 생각할까
너한테 제대로 얘기할수있는 날이 오면 제일먼저 사과하고싶다.
넌 나한테 용기내서 고백했는데 , 난 너한테 잘 대해주질 못해서 미안해.
아무리 해도 변명밖에는 안되겠지만 난 그때 네가 너무 좋았고 고마웠어
내가 겉으로는 툴툴대면서 속으로는 온갖 따스한 행복감이 찼었거든
그런데 내가 표현이 서툴렀나봐
니가 그렇게 내가 널 소중한사람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는 생각을 가지게 하다니
미안해.
나중에서야 생각해보면 그땐왜 그랬을까 .. 왜 좀더 잘해주지 못했을까 하는생각이 들어
왜 좀더 다른 여자들처럼 애교부리거나 그 흔한 좋아한다는 말조차 못했을까...
그래.. 이제와서 생각해봤자 부질없는 짓이겠지.
그 뒤로 우린 점점 멀어졌지
넌 그 후로 이런저런 여자들 상담을 나한테 했고, 난 많이 힘들었어 ...
겉으로는 웃으면서 조언을 해줬지만 속으로는 울고있었어.
네 사진이 독사진이거나 평범하면 난 뛸듯이 좋아했고 , 커플스티커사진이거나 여자 사진이면 그날은 어김없이 우울했다?
그렇게 점점 난 힘들어지고 , 너도 점점 말이 줄기 시작했지.
...나중에야 알았어.
그게 질투심을 유발하기 위한 것이였을줄 생각도 못했었어.
그저 우울해지고 화내고 슬퍼하기에 바빴지
내가 너무 둔해서 네가 멀어졌나봐.
그렇게 우린 둘다 지쳤나봐.
내가 조금만 더 빨리 눈치챘으면 좋았을텐데 그렇지?
미안해.
난 자격지심에 갇혀 살았었나봐.
늘 난 부족하다, 내가 널 좋아해도될까, 다시 고백하면 받아줄까
이생각만 하고 바보같이 고백할 생각은 못하고
하지만 이제 너도 잘지내는거같아.
이 글을 마지막으로 널 놔줘야할 것 같아.
..
아무리 멋진남자가 날 좋다해도 너만 생각했고
즐겁게 놀아도 네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아플때 네가 보고싶었어
이젠 그저 친구로 남겠다 그치?
쓰다보니까 눈물나오는데 좀 부끄럽고 오글거린다 ..
그래도 마지막으로 이말은 할게
이제 놔줄게
앞으론 나같이 못난년 만나지말고 좋은 여자 만나서 이쁜사랑하길바래.
고마웠어
그동안 사랑했었어.
아니 ..
사랑해.
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