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반응...짱조아....@^^@ 우리 이반응...
유지해나가용...ㅎㅎㅎ헤헿ㅎㅎ
언니들아 다음편궁금하죠~?
지금 빨리 적어드릴께용 > . <
갑자기 나한테 오더니... 진짜 오빠가 나한테한말 똑같이 적어드릴께여....
'신발 니 지금 나랑 장난쳐? 내가 뭘 잘못햇는데? 전화안받으면 내가 화나 안나? 전화를 처받으면 너랑 나랑 싸울일이 없잖아? 신발 내말이 틀렷어?' 막 이러는거임... 저한테... 진짜오빠가 화나면 이러는구나..하고 쩌번에 알랏음... 그래서 내가 그 애기 듣고 일어나서 오빠랑 마주보고 '내가 미안하다고 사과햇잖아
근데 오빠가 내문자 다 씹고 전화도 씹엇잖아신발 그럼 나보고 어쩌라고' 진심 이렇게 오빠
한테 완전 소리쳣음... 나중에 거울년 한테 들엇는데... 우리 싸운 목소리가 밖에 까지다들렷다고함...ㅋㅋㅋ;; 그 소리 듣고 훈남 오빠 친구들이 재들 말려야 할꺼같은데 막 이랫다
고 함ㅋㅋㅋ... 우리 목소리가 크긴햇찌...ㅎㅎ
'왜 니가 소리 질르는데? 신발 니가 잘못한거아니야?'
'내가 잘못해서 사과햇잖아 오빠가 사과안받아준거잖아'
'니가 말투를 그따구로 하면 내가 받아줄꺼같냐고 생각 좀 하고 말해 신발년아'
'왜자꾸 욕질인데 처음부터 나는 욕 못할줄알어?'
'누가 못한대? 그럼하던가 신발'
'아 됏다 그냥 가 나가 왜 여기와서 지랄인데진짜'
'우리 이제 보지말자.' 하고 오빠가 나가고 나서 문을 닫는데 완전... 쾅! 하게 닫음...
그리고 오빠 나가고 나서 나는 앉아서 바로 울고.. 거울년은 밖에 잇다가 들어오고 훈남오빠친구들은 오빠 따라갓다고 함ㅋㅋㅋ
내가 거울년 한테 완전 울면서 혼자 날리쳣음
'신발 내가 잘못한거냐고 지가 전화 안받아 놓고 왜 나한테 G랄 인데...' 하면서 거울년 한테털어놧음...
'야 초롱아 너 지금 놀기분아니지?' 이러는거임거울이가... 진심 오빠 오기전에는 완전...놀기분이엿는데 오고나서 부터 기운도 없고..놀기도 싫은거임... 그래서 거울년 한테
'응...'
'그래...오늘은 그냥 집에가서 쉬고 다음에 놀자...' 하고 거울년이랑 빠빠이 하고 버스정류장까지 걸어갓음... 근데 아까 잇엇던일이 계속 생각 나는거임... 너무 속상하고 화나고...
짜증나고... 감정...이..막 어떻게 할수가 없엇음 진짜... 그래서 버스정류장까지 울면서 걸
어갓는데... 소리는 안내구ㅎㅎ....
누가 뒤에서 '김초롱' 이러는거임... 그래서 내가 울면서 뒤돌앗는데 중딩 짝궁 인거임...
개가 웃으면서 오더니... 내 얼굴 보고 나서 정색을 하더니 '너왜울어?' 이러는데 더 눈물이 날꺼같은거임ㅠㅠㅠ 진짜 막 제가우는데 누가 왜울어..이러고 토닥토닥 해주면 더 울꺼같에여...그쵸??! 암튼 내 짝궁이랑 버스정류장까지 가서 애기 햇음...
'뭐야 먼일인데 왜울어'
'내가 잘못햇냐고... 미안하다고 햇잖아' 라고내가 이말을 한거임 짝궁 한테ㅋㅋㅋㅋ
미친ㅋㅋㅋ 개 당황 햇겟다ㅋㅋ
'뭘 사과하는데?'
'아 내가 오빠랑 싸웟는데 오빠 연락을 못받앗는데 내가 사과를햇어... 근데 나한테 뭐라고하잖아'
'아 그거 때문에 그러는거야?'
'솔직히말해봐 내가 잘못햇냐고 사과햇잖아'
하면서 내가 짝궁 앞에서 완전 질질 짯음ㅋㅋ
그러더니 짝꿍이 내 등을 토닥토닥 하더니..
'실컷울어..' 이러는거임... 그말듣고 진심 실컷울엇음히히 ㅋㅋㅋㅋ
다울고나서 내 꼴이 궁금한거임.. 그래서 바로가방에서 거울 꺼내고 등돌려서 얼굴 확인햇음ㅋㅋ 근데 진심 장난 아니더라구여...ㅠㅠㅠ
'야 다울엇냐? 거울보니깐 이제 괜찮아 진것같군 '
'아.. 쪽팔려 신발'
'욕좀 자제해 할머니야ㅋㅋ'
'아 너어디가던길이야?'
'나집ㅋㅋ'
'근데 이길로 가는거 맞어?'
'아니ㅋㅋㅋ'
'근데 왜왓어..?'
'너가 잇길래 반가와서 왓더니 울고잇어서'
'아..미안하다 얼릉 집가'
'넌안감?'
'나도 이제 가야지 얼렁 가라'
'응 울지말고ㅋㅋ 너우는 모습 진짜 좇못이더라ㅋㅋ 그니깐 울지마라' 하고 떠낫음ㅋㅋ
그래 신발 나 좇못이다ㅡㅡㅋㅋㅋ
암튼 시원하게 다울고 버스를 탓음
근데 져지오빠 한테 전화 온더임 그래서 받앗는데 져지 오빠 목소리가 완전... 힘빠진 목소리로 말햇음...
'여보세요..'
'초롱아'
'응..'
'너훈남이랑 싸웟다며?'
'아 져지오빠야 훈남 오빠 애기 안하면 안돼?'
'왜다들 나한테 전화해서 훈남오빠 애기 밖에안하는데... 짜증난다고...정말...' 이러고 또 질질짯음...ㅠㅠㅠ퓨ㅠㅠㅠㅠ
'울지마초롱아'
'짜증나 짜증나다고'
'지금 어디야?'
'버스 타고 가고 잇어'
'너혼자?'
'어..'
'그럼 집앞에 다오면 전화해' 하고 그냥 혼자 끊음... 져지오빠랑 통화하고 또 울고 안울고 울고 안울고 반복햇음...
버스에 내려서 땅만처다보고 걷다가 사람들이랑 박고 ㅋㅋ 정신 없엇음ㅋㅋ
암튼 집앞 까지 가다가 져지오빠 한테 전화함
근데 져지 오빠가 놀이터로 오라는거임 우리집 쪽에 잇는 놀이터 ... 그래서 갓는데 오빠가의자에 앉아잇더라구여.. 그래서 져지오빠 잇는 쪽으로 갓는데 옆에 앉으라는거임...
옆에 앉앗는데 오빠가 나한테 막 훈남 오빠애기를 하는거임... 노래방에서 나랑 싸우고 나서... 그 애기를 들어봣는데...아...충격이...
이때 생각하면... 아직도 충격이...
훈남오빠가 노래방에서 나랑 싸우고 나서 친구들한테 나랑... 헤어지고싶다고 말을 햇다는거임...
그래서 그말듣고..진짜... 아무생각 안하고...
그냥...멍햇음... 져지오빠가 훈남오빠 설득시키고 햇다는거임... '한번더 생각해보라고 초롱이도 지금 엄청 후해하고 잇다고 다시 생각해보라고' 라고 나한테 말해줫음 자기가 훈남오빠한테 이렇게 말햇다고.. 근데 훈남 오빠가 이번에 엄청 화나서... 져지오빠가 말해도
'그냥 다필요 없다고.. 개랑 헤어지고싶어'라고 말을하는거임... 그래서 져지오빠가 나보고 먼저 훈남오빠 한테 사과하라고 말해주러왓다는거임... 근데 그전에 충격적인 말을 들엇잖아.. 나랑 헤어지고 싶다고.. 그 애기 듣고바로...눈물 흘림...진심 완전 펑펑 울엇음...
오빠는 옆에서 그냥 보고만 잇고... 나는 울고잇고...ㅠㅠㅠ ... 아충격이야...
'초롱아 나는 너랑 훈남이랑 안헤어졋으면 좋겟다 그냥 너가 훈남이 한테 먼저 사과해서 둘이 다시 화해해서 좋게 사겨야지..?'
'이번에 훈남이도 엄청 화난거 같더라.. 그니깐 너가 먼저 사과하는게 좋을꺼 같다...
내가 훈남이 설득해도... 안넘어 오더라' 져지오빠가 이말하고 나서... 내가..완전... 울면서
'이말해줄려고 온거야?'
'응'
'오빠 내가 알아서 할께 고마워.. 먼저가..'
이러고 얼굴 가리고 완전 개 서럽게 울엇음
'오빠 진짜가?'
'응.. 나혼자 잇고싶어 그냥 가' 하고 져지오빠는 가고 놀이터에 혼자 앉아서 막 서럽게 울엇음...
근데 갑자기 핸드폰에 벨소리가 막 울리는거임... 그래서 전화 다받기 싫어서 씹엇다?
근데 또 오는거임.. 그래서 누구지 하고 봣는데...
롯데리아에서 만난 훈남52
유지해나가용...ㅎㅎㅎ헤헿ㅎㅎ
언니들아 다음편궁금하죠~?
지금 빨리 적어드릴께용 > . <
갑자기 나한테 오더니... 진짜 오빠가 나한테한말 똑같이 적어드릴께여....
'신발 니 지금 나랑 장난쳐? 내가 뭘 잘못햇는데? 전화안받으면 내가 화나 안나? 전화를 처받으면 너랑 나랑 싸울일이 없잖아? 신발 내말이 틀렷어?' 막 이러는거임... 저한테... 진짜오빠가 화나면 이러는구나..하고 쩌번에 알랏음... 그래서 내가 그 애기 듣고 일어나서 오빠랑 마주보고 '내가 미안하다고 사과햇잖아
근데 오빠가 내문자 다 씹고 전화도 씹엇잖아신발 그럼 나보고 어쩌라고' 진심 이렇게 오빠
한테 완전 소리쳣음... 나중에 거울년 한테 들엇는데... 우리 싸운 목소리가 밖에 까지다들렷다고함...ㅋㅋㅋ;; 그 소리 듣고 훈남 오빠 친구들이 재들 말려야 할꺼같은데 막 이랫다
고 함ㅋㅋㅋ... 우리 목소리가 크긴햇찌...ㅎㅎ
'왜 니가 소리 질르는데? 신발 니가 잘못한거아니야?'
'내가 잘못해서 사과햇잖아 오빠가 사과안받아준거잖아'
'니가 말투를 그따구로 하면 내가 받아줄꺼같냐고 생각 좀 하고 말해 신발년아'
'왜자꾸 욕질인데 처음부터 나는 욕 못할줄알어?'
'누가 못한대? 그럼하던가 신발'
'아 됏다 그냥 가 나가 왜 여기와서 지랄인데진짜'
'우리 이제 보지말자.' 하고 오빠가 나가고 나서 문을 닫는데 완전... 쾅! 하게 닫음...
그리고 오빠 나가고 나서 나는 앉아서 바로 울고.. 거울년은 밖에 잇다가 들어오고 훈남오빠친구들은 오빠 따라갓다고 함ㅋㅋㅋ
내가 거울년 한테 완전 울면서 혼자 날리쳣음
'신발 내가 잘못한거냐고 지가 전화 안받아 놓고 왜 나한테 G랄 인데...' 하면서 거울년 한테털어놧음...
'야 초롱아 너 지금 놀기분아니지?' 이러는거임거울이가... 진심 오빠 오기전에는 완전...놀기분이엿는데 오고나서 부터 기운도 없고..놀기도 싫은거임... 그래서 거울년 한테
'응...'
'그래...오늘은 그냥 집에가서 쉬고 다음에 놀자...' 하고 거울년이랑 빠빠이 하고 버스정류장까지 걸어갓음... 근데 아까 잇엇던일이 계속 생각 나는거임... 너무 속상하고 화나고...
짜증나고... 감정...이..막 어떻게 할수가 없엇음 진짜... 그래서 버스정류장까지 울면서 걸
어갓는데... 소리는 안내구ㅎㅎ....
누가 뒤에서 '김초롱' 이러는거임... 그래서 내가 울면서 뒤돌앗는데 중딩 짝궁 인거임...
개가 웃으면서 오더니... 내 얼굴 보고 나서 정색을 하더니 '너왜울어?' 이러는데 더 눈물이 날꺼같은거임ㅠㅠㅠ 진짜 막 제가우는데 누가 왜울어..이러고 토닥토닥 해주면 더 울꺼같에여...그쵸??! 암튼 내 짝궁이랑 버스정류장까지 가서 애기 햇음...
'뭐야 먼일인데 왜울어'
'내가 잘못햇냐고... 미안하다고 햇잖아' 라고내가 이말을 한거임 짝궁 한테ㅋㅋㅋㅋ
미친ㅋㅋㅋ 개 당황 햇겟다ㅋㅋ
'뭘 사과하는데?'
'아 내가 오빠랑 싸웟는데 오빠 연락을 못받앗는데 내가 사과를햇어... 근데 나한테 뭐라고하잖아'
'아 그거 때문에 그러는거야?'
'솔직히말해봐 내가 잘못햇냐고 사과햇잖아'
하면서 내가 짝궁 앞에서 완전 질질 짯음ㅋㅋ
그러더니 짝꿍이 내 등을 토닥토닥 하더니..
'실컷울어..' 이러는거임... 그말듣고 진심 실컷울엇음히히 ㅋㅋㅋㅋ
다울고나서 내 꼴이 궁금한거임.. 그래서 바로가방에서 거울 꺼내고 등돌려서 얼굴 확인햇음ㅋㅋ 근데 진심 장난 아니더라구여...ㅠㅠㅠ
'야 다울엇냐? 거울보니깐 이제 괜찮아 진것같군 '
'아.. 쪽팔려 신발'
'욕좀 자제해 할머니야ㅋㅋ'
'아 너어디가던길이야?'
'나집ㅋㅋ'
'근데 이길로 가는거 맞어?'
'아니ㅋㅋㅋ'
'근데 왜왓어..?'
'너가 잇길래 반가와서 왓더니 울고잇어서'
'아..미안하다 얼릉 집가'
'넌안감?'
'나도 이제 가야지 얼렁 가라'
'응 울지말고ㅋㅋ 너우는 모습 진짜 좇못이더라ㅋㅋ 그니깐 울지마라' 하고 떠낫음ㅋㅋ
그래 신발 나 좇못이다ㅡㅡㅋㅋㅋ
암튼 시원하게 다울고 버스를 탓음
근데 져지오빠 한테 전화 온더임 그래서 받앗는데 져지 오빠 목소리가 완전... 힘빠진 목소리로 말햇음...
'여보세요..'
'초롱아'
'응..'
'너훈남이랑 싸웟다며?'
'아 져지오빠야 훈남 오빠 애기 안하면 안돼?'
'왜다들 나한테 전화해서 훈남오빠 애기 밖에안하는데... 짜증난다고...정말...' 이러고 또 질질짯음...ㅠㅠㅠ퓨ㅠㅠㅠㅠ
'울지마초롱아'
'짜증나 짜증나다고'
'지금 어디야?'
'버스 타고 가고 잇어'
'너혼자?'
'어..'
'그럼 집앞에 다오면 전화해' 하고 그냥 혼자 끊음... 져지오빠랑 통화하고 또 울고 안울고 울고 안울고 반복햇음...
버스에 내려서 땅만처다보고 걷다가 사람들이랑 박고 ㅋㅋ 정신 없엇음ㅋㅋ
암튼 집앞 까지 가다가 져지오빠 한테 전화함
근데 져지 오빠가 놀이터로 오라는거임 우리집 쪽에 잇는 놀이터 ... 그래서 갓는데 오빠가의자에 앉아잇더라구여.. 그래서 져지오빠 잇는 쪽으로 갓는데 옆에 앉으라는거임...
옆에 앉앗는데 오빠가 나한테 막 훈남 오빠애기를 하는거임... 노래방에서 나랑 싸우고 나서... 그 애기를 들어봣는데...아...충격이...
이때 생각하면... 아직도 충격이...
훈남오빠가 노래방에서 나랑 싸우고 나서 친구들한테 나랑... 헤어지고싶다고 말을 햇다는거임...
그래서 그말듣고..진짜... 아무생각 안하고...
그냥...멍햇음... 져지오빠가 훈남오빠 설득시키고 햇다는거임... '한번더 생각해보라고 초롱이도 지금 엄청 후해하고 잇다고 다시 생각해보라고' 라고 나한테 말해줫음 자기가 훈남오빠한테 이렇게 말햇다고.. 근데 훈남 오빠가 이번에 엄청 화나서... 져지오빠가 말해도
'그냥 다필요 없다고.. 개랑 헤어지고싶어'라고 말을하는거임... 그래서 져지오빠가 나보고 먼저 훈남오빠 한테 사과하라고 말해주러왓다는거임... 근데 그전에 충격적인 말을 들엇잖아.. 나랑 헤어지고 싶다고.. 그 애기 듣고바로...눈물 흘림...진심 완전 펑펑 울엇음...
오빠는 옆에서 그냥 보고만 잇고... 나는 울고잇고...ㅠㅠㅠ ... 아충격이야...
'초롱아 나는 너랑 훈남이랑 안헤어졋으면 좋겟다 그냥 너가 훈남이 한테 먼저 사과해서 둘이 다시 화해해서 좋게 사겨야지..?'
'이번에 훈남이도 엄청 화난거 같더라.. 그니깐 너가 먼저 사과하는게 좋을꺼 같다...
내가 훈남이 설득해도... 안넘어 오더라' 져지오빠가 이말하고 나서... 내가..완전... 울면서
'이말해줄려고 온거야?'
'응'
'오빠 내가 알아서 할께 고마워.. 먼저가..'
이러고 얼굴 가리고 완전 개 서럽게 울엇음
'오빠 진짜가?'
'응.. 나혼자 잇고싶어 그냥 가' 하고 져지오빠는 가고 놀이터에 혼자 앉아서 막 서럽게 울엇음...
근데 갑자기 핸드폰에 벨소리가 막 울리는거임... 그래서 전화 다받기 싫어서 씹엇다?
근데 또 오는거임.. 그래서 누구지 하고 봣는데...
언니들아ㅠㅠ 잠이막 오네여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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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릉할께여 ^.~ 눈팅..진짜 미워할끄야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