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5꽃다운 청년(?) 입니다 제가 OO갈매기 집 에서 알바하던중에 일어난 사랑얘기들려드릴께요 .. 재미없어두 .. 비난 하지마세용 ㅠㅜㅠ ==============================================================================================바야흐로 ~ 작년 10월? 쯤 저는 음식점 매니져로 애들한태 혼을 내던중이였습니다 ~ 6~7 시사이쯤에 한창 바쁠시간에 >///< 전화가 한통 오더군요 .. 대학교 친구였죠 대학교 친구: 야 ! 나지금 OO왔어~ 어디냐 ? 나 : 지금 일하고 있지 !! (옆을보며) 이거 OO번이잖아 쫘샤 !!!!!!!!!! 대학교 친구 : 그려 ? 그럼 그쪽으로 갈꼐 자리 하나만 잡아놔줘 나랑 내아는동생 두명이랑같이간다 나 : 오홋 *_* 고뤠? 알써 ~ 다오면 전화해 ~ 대학교 친구 : ㅇㅋㅂㄹ 이런식의 통화였지만 매니져 인특성상 친구가 오면 바쁘지않는한 저는 친구들이오면 가만히 놀고있으면서 잘못된곳은 가서 일처리를 하곤했죠 (항상 실수가 있어서 항상 바쁘긴했습니다 ) 30 분가량지난후 전화가 왔습니다~ 대학교 친구 : 다왔다 어디로가야혀 ? 나 : 어딘데 ? ~ 대학교 친구 : 몰라임마 찾으러와 ~!! 라고하곤 끊더군요 .... 많이당황스러웠지만 ... 급히 뛰어나갔습니다. 그때부터 텔래파시가 통했는지 .. 한번에 ~ 찾앗죠 ~~ ( 전 그쪽지역 이라면제 손바닥안에있으니까요 ) 가서보니 .. 편의 점앞이엿어요 이쪽으로 걸어오던중에 친구 뿐이 안보였죠 그런데 뒤에.. 아릿다운여성한분과 남성한분이 딱달라붙어서 걸어오더군요 ..... 에이 .. 아니겠지..? 아닐꺼야 라는생각을 하고 그런데 친구 한테만 말을걸다보니.. 같이온사람인가 ? 라는 의문도생기더라구요 그친구는 누구랑 같이다녀도 맨먼져 앞장 서서걸어다녀요 ... 항상 ... 4~5 M? 정도의 거리를 두죠 .. 그래서 햇갈렷어요 ... 마음속으로는 ... (제발... 일행이여라 !! 일행이여라 !!! ) 라고 외치고 어디로오면된다 라고 말해주고 일처리를 다못한터라 바로 가계로뛰어갔죠 그러고 1분후 !! 저는 웃음을 멈출수가 없었습니다 항상 웃으면서 손님을 받고 얘기하는 저지만 그때 만큼은 행복하고 즐겁고 신나고 했습니다 같은일행이더군요 .. 그래도뭐 ...옆에있던사람이 남자친구인줄만알고 ...자리안내를 해준후 제가 무작위로 시켰습니다 ~ (비싼거 위주로 ㅋㅋ ) 분위기가 별로다 싶어서 깔짝대고 왔따갓다 하면서 얘기를 걸었습니다. 나 : OO야 너살많이 바졌다 ? 대학교 친구 : 아녀 더쪗어 .... ㅜ.ㅜ 나 : 그려 ..... 미얀....... 이러고 빠지고있었죠 ㅎㅎ 하지만 장난끼가 많은 저로썬 그테이블에 안갈수가 없었습니다 이제좀 한가롭다 싶어서 A/T들에게 얘기를 하고 잠시앉아서 소주 한잔을 받았습니다 .(오해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A/T는 알바생 이구요.소주한잔받은건 사장님의 가계법칙으로 ~ 흐흐흐 ) 그러면서 소개를 해주더군요. 대학교 친구 : 내가아는 동생들 ~ 인사혀 ~ 내 대학 동창 친구여 ~ 나 : 으..응 .. 그래 안뇽 ~ 동생男 : 안녕하세요 형 ~! 동생女 : 안녕하세요 오빠 ~ 대학교 친구 : 내랑 제일 친한 동생들이니까 맛있는거 많이가따줘라 ~ 나 : 어련히 안가져다 줄까 ㅡㅡ;; 디질라구 ,ㅡㅡ 대학교 친구 : 어라 ㅡㅡ 댐비는겨 ? 한판떠 ? 나 : (소주병을 장난식으로 잡으며 ) 확! 마 !! 동생 男, 女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곤 도망을 쳤죠 그자리에서 .. 에휴 ,.. 내주제에 무슨 여자냐 .. 이러고있었죠.. 저는 가계를 왔다갔 다하면서 여려가지를 봐야하고 지시도 내려야하기때문에 돌아다니던중에 !! Lucky~~ 귀로 쏙드러온한마디 !! 동생 女: 저오빠귀엽다 ~ 헉 !!!!!!!!!!!!!!!!!!!!!!!!!!!!!!!!!!!!!!!!!!!!!!!!!!!!!!!!!!!!!!!!!!!!!!!!!!!!!!!!!!!!!!!!!!!!!!!!!!!!!!!!!!!!!!!!!!!!!!!!!!!!!!!!!!!!!!!!!!! 그래도 남친 이앞에있는데 그런말을 할수가있지 .. 라는생각을 가지고 저는 가서 그랫죠 .. 나 : 얌마!! 내가 오빠야 ~~!! 동생男 : 형 쟤게속 형 귀엽다 귀엽다 햇어요 ~~ 나 : 에이 잘못들은거겠지~ㅎㅎ 너가 남친아녀 ? 그럼 임마 이럴떄 일수록 잡아야 여자가 안도망가 쫘샤 라고 하니 동생 女 : 저 애인없는데요 ... ㅡㅡ;; 저넘이 무슨 내남친이에요 !!! 라고 하더군요 ~~ 아 ~ 그떄 친구 등뒤에서 날개가 펴지고 그뒤에서 후광이 일어나는데 ~~~~~~~~~` 너무 화사하더군요 ~ 그친구가 글렇게 이뻐보일줄은 꿈도 못꿨씁니다 ~ ㅎㅎㅎ 나 : 고뤠 ~ ???? ㅋㅋ 라고하며 한번떠봤죠 ㅎㅎ 나 : 나 담배필껀데 같이있어줄사람 ~~ 손 ~~ 동생 女 :저요져요져요 !!!!! 강력하게 말을하던군요 ~ ㅎㅎ그렇게 단둘이 있게 된시간 ~~ 저는물어봣죠 ㅎ 나 : 정말 남자친구없어 ? 동생 女 : 네 ~! 정말업서요 나 : 아까 동생男 갸가 엄청 들이대더구만머 ~ 갸가 너 좋아하는거아녀 ? 동생 女 : 아 모르겟어요 전싫은데 계속 들이대요 ... ㅜㅜ 나 : 아~ 그려 ? 참 시간늦엇는데 너는 집이어디냐 ? 동생 女 : 저는 OO에요 ~ 나 : 힉 !!!!!!! 엄청멀리왔구마 .. . 동생 女 : 아니에요 2시간 ? 조금안걸릴텐데 나 : 나한테는 먼거여 !! ㅋㅋ 그럼 너네 어디서 자고가냐 ? 동생 女 : OO오빠가 방 2개 잡는다고 한방은 남자끼리자고 한방에서 혼자자래요 ㅎㅎ 나 : 아 ~ 그려 ? 혼자자면 무섭것다 누가 문열어 달라고해도 절대열어 주지말고 !! 동생 女 : 안무서워요 ㅎㅎ 그리고 절대안열어주죠 ~ ㅎㅎ 나 : 아까 그동상 놈이 또 가서 괴롭히면우짤라고 ~ 남자는 술먹으면 변한다 조심해라 ~ 동생 女 : 그럼 오빠가 하루 보디가드해주던가요 ~ 나 : 음 ... 그려 ? 그럼 딱 하루 너집에갈때 까지만 보디가드해줄꼐~ 라고 하며 손발아 오그라드는 고통을 참으며 담담하게 얘기했습니다 ~ 그러고는 자리를 오래 비워두지 못하는 저는 들어가자고 하며 들어갔습니다 아직까지는 그럭저럭 다취하지 도 않고 잘 놀드라구요 ~ 그래서 전 그게 쪼금 얄밉다고해야대나...? 그있잔하요 일하는데 친구와서 놀면 같이놀고싶은데 그것도 안되고 그런거... ㅠㅠ 그래서 계속 해서 깔짝대면서 장난을 쳐댔습니다 그떄마다 동생 女는 나에게 오빠 귀엽다 귀엽다를 연발했죠 ~ 그때느꼈습니다 .. 징글징글한 내얼굴 보고 귀엽다 ? .. 취했군 .. ㅋㅋ 그러고 난지 20 분? 이지난후에 ... 동생男이놈이 女 옆 자리로 이동하더니 ~ 치근덕대는겁니다 !! 점점 박성호로 ....변하는 제모습이 보였습니다 1! (화가난다 !!!!! 앵그리성호 ..) 그래서 가서 한마디했죠 ~ 나 : 얌마 ! 거내자리여 ~ 일루와 ~ 라고 하니 ... 더가관 .. 동생 男 : 엇 !! 형님 !! 이리앉으시죠 ~~ (굽신 ) 라고하여 ~ 저는 나 : 야 내가 오늘부로 집에갈때 까지 동생 女 보디가드할꺼니까 ~ 옆에도 오지마 !! 라고했습니다 지금생각해도 .. 오글 * 10000000000 ...... 발가락이주먹으 쥐고 안놔주는군요 ..훗 ~ 나으 매력이란 ~ ㅋ 무튼 그자리가 끝나고 아이들이 노래방 노래방 이러면서 가길래 어디 노래방이 좋타며 알려주고는 계산을 해주었죠 ~ 그날 5~7 만원 사이가나왔는데 동생들 이이 뻐서 제가 반 을 부담하고 반만 받았습니다 잘가라며 인사를 했는데 ~ 나갓따가 동생 女 가다시 들어오더니 동생 女 : 보다가드라며 ! 번호 주세요 라고하는거에요 저는 솔찍히 번호를 받을까 말까 망설였죠 ... 두려움이 많은존재라 .. ㅋㅋ 나 :아 맞다 ~! 깜빡했네 ㅎㅎ 라고 넘기며 번호를 주고 저장을 해주었습니다 010-****-**** (나만의 흑기사 ) << 요렇게요 ...ㅋㅋ 그리고 바로 문자가 왔씁니다 010-****-**** : 오빠 저 동생女 에요 ~ ㅎㅎㅎ 그렇게 한참을 주고 받으며 있엇는데 이아이가 저에게 ... 심각한 말투로 문자를 하기시작합니다 .. 동생女 : 오빠 ... 다취햇어 .. 나우쨰 ... 나: 음...... OO 한태 가자고그래 동생 女 : 그오빠는 장실갔다온다그러고 ... 동생 男은 ...들이대고 죽겟어 .. 나 : 그래 ? ... 음 ..... 우선은 다나와 우리가계앞으로와 사실노래방은 저희 가계 위쪽에잇는 노래방이엿습니다 ~ 사장님과 친한저는 손님을 위로 보내버렷쬬 ~ ㅋㅋㅋㅋㅋㅋㅋ 이게바로 WinWin ㅋㅋ 아무튼 !! 15분후에 내려와서 친구 가한다는말이 대학교 친구 : 야 ! 어디 로가야돼냐 ? 나 : 어디갈껀데 ? 친구 : 방잡아야지 .. 죽겟어 .. 순발.. 나 :...의그 ... 볍시나 ...;; 따라온나 친구 : 어디가는데 !!? 나 : 방잡아주러간다 ㅡㅡ;;; 동생女 : 오빠 미얀해요 ㅜㅜ 나 : 너가왜 미얀해 ~~ 됫어 ㅎㅎ 우선대려다 줄테니까 쉬어 ~ 동생 女 : 넹 ㅎ 친구 : 4차가자 !!!!!! 아싸 ~ 기분 쵝호닷 ~ 나 : 이런 신발라먹을 수박같은너마 따라와라이 ~ 가서 자라 ~ ㅡㅡ 라고 온갓 욕을하며 방잡을곳으로 대려다줬습니다 ~ ㅎㅎ 그러고 가계로 뛰어왔을떄는 ... 뚜둥.....20 테이블중 12테이블있던곳들이 ....5테이블로 확줄어든겁니다 .. 아 .. 천천히갈껄 .. 수박.. (알바생다빠질 시간 ... 홀직원 3명.. ) 에이 .. 치우자 .. 한테이블씩 한테이블씩 치우던중 동생에게 급박하게 문자가왓습니다 .. 동생女 : 오빠 ... 지금 문밖에서 누가 자꾸두두려 ... 무서워 ... 나 : 절대 열어주지마 1! 절대로 !! 라고하며 몇호 잡았는지를 물어봤습니다. 몇호라고 알려줘서 바로 한달음에 달려갓죠 (직원들에게..완전미양 .......우짤수없어 !! 내마음을 가져갔으니.. 내가 가봐야지 ..) 갔는데 그앞엔 .. 동생 男이뇨석이 문에 기대서 두드리고잇더군요 .... 당황한나머지 ..그동생을 진정시키고 방으로 들여보낸후 전화를했습니다 . 나 : 오빠야 문열어 ! 10초후 문이열리는 소리가 나서 바로들어가서 문을잠궜죠 무슨일인 지 하나하나 들어봤어요 사실 그 동생男도 동생 女에게 관심이있었던것이였어요 .... 음 .. 나름경쟁자 ? ㅋㅋ(아..재수없으려나 ..?ㅜㅜ ) 무튼 그리하여걱정하지말라고 진정을 시키고 가계로 다시 돌아와 할일을 했죠 ~ 동생 女와 문자를 하면서 말이죠 ~ ㅎㅎ 방으로 갓따온지 2시간만에 또 그짓을 하고있답니다 ... .음 ... 근성있네 쪼아식 !! 이러고는 문자로 나 : 동생 女야 ~ 로비에다가 한 ~ 3시에서 4시쯤 남자친구올꺼라고 오면 비상용키 하나주라고 하고 내이름 대놔 그러면 내가가서 열고 들어가서 꺠울꼐~ 라고 지켜주겠답시고 ~ 수작을 부렷쬬 ..ㅋㅋ 그랫떠니 동생女 : 그게되 ? 나 : 응 돼~ 걱정말고 인터폰으로 얘기해놓고 자구있어 ~ 가서 꺠워줄께~ 오빠랑 맥주한잔하자 ~ 라고하곤 ~ 여유롭게 가계 마감을 다하고 내일 오픈할때 할 준비를 해놓고 4시 30분쯤 그방으로 가서 옆에서 가만히 자는걸지켜봤습니다. 그거아시죠 ~ 옆에서 보고잇으면 행복하고 기분좋고 사랑스러워 보이고 이러던찰라에 .. 눈을 떳네요 ...하..하하.... 동생 女 : 뭐야 .. 깨우지 ~ 나 : 하..하하... 너무곤히자서 ... 몬깨우고 있는데 ~~ 동생 女 : 히히 .. 아 창피해 나 : 에이 뭐가 ~ 이러고 넘어간후 맥주를 사와 같이한잔 두잔 먹었습니다. 그러다가 나도모르게 ....... 생각만한다는게 .. 나: 동생 女 가 내 여자친구였으면 좋겠따 ... 라고 ....... 내입으로 !! 정말 레알로 .... 방송을 해버렷습니다 .. 술이 .. 술이 ...왼수지 .. ㅠㅠ 제길 ... 하지만 !! 뜻밖에 동생 女는 .. 동생 女 : 오빠 나잘알지도 못하잖아 .. 그런데 오빠 그귀 여운모습이 나도 너무좋았어요 ....잡고싶다고? 생각들정도로 ? 라고하는겁니다 ~~~~~ 올레 ~ 두손머리위로 ~~~ 흔들고 싶었으나 !! 잠시 참고 ~ 나 : 내가 일을해서 많이 못볼수도 잇는데 버틸수있겠어? 동생女 : 안해보고는 모르는거죠 ... 나 : 그..래...? 난 그래도 너있는데 아무리 멀리잇어도 한달음에 달려가줄수있는데 어제처럼 .. 이라고 얘기를했죠 .... 그러고 속마음들을 털어놓고있다가 친구가 잠애서 깻는지 저에게 전화가 오더라구요. 친구 : 어디야 ? 나 : 나 ? 동생 女 랑같이있는데 ? 맥주한잔중 ~ 너머와 ~~ 친구 : ㅇㅋㅂㄹ 간단한 통화 ~ 문을열어 줬는데 .....들어와 맥주 한모금을 마시고 난후 .. 친구 : 내너 뭐냐 ? 왜같이술먹고잇냐 우리는왜안부르냐 ? 라고 폭풍질문을 하더군요 ... . 저는 친구에게 우리 .. 서로 좋아하는거같다 라고 말하려 했지만... 자신감이안낫어요 ..... 그때 동생女 가 동생 女 : 오빠 ! 우리 오늘부로 1일이야 내가먼져 고백했어 .... 라고하더군요 .......헛헛헛... 헛.. 음 .. 음 ... 초큠 당황 ..하고난후 상황을 생각한후에.. 손을 잡았습니다 그러고나서 어영부영 1일째 .. 동생은 나보겠다고 3일을 집에안가고 이곳에 남아있었죠 ... 저는 들여보내보겠다고 휴가를 썻습니다 같이만나서 놀던중에 갑자기 동생 女 : 오빠 OO가자 !! 이러는겁니다 ...... 자기네동네는왜가 지 ..? 나 : 응? 나일은 ...? 동생 女 : 음.. 휴가아냐 ? 나 : 맞아 ! 동생 女 : 그럼가는거지뭐~~~~~~~ 이러면서 ... 납치 아닌 납치를 돼어 지금은 OO << 이곳에서 지내고있습니다 ... ㅎㅎ 지금 여자친구의 활약으로 사귀게 된우리 ~ 지금은같이 살고있어요 ~ 같이 술한잔할때면 내가 그떄 ! 납치만안됫어도 ..ㅠㅠ 우리동네에서 납치해서 살았으면 !! 이라고 한탄을 하곤합니다 가끔 회상해봐요 만약에 ..그때 서로 말을 못하고 서로보냇으면 어땠을까 하고 상상을 서로해보고 얘기해봐요 그떄 용기있게 안잡아준 여자친구가없었다면 지금 행복하게 사는 우리 ~ 꿈도 꾸지 못햇을꺼에요 ~ ^^ 지루하셧쬬 ..? 저도 피방알바하면서 쓰느라 허리가 부러지겟씁니다 ~ ㅎㅎ 그래도 지금 여자친구와 방잡고 같이살면서 오손도손 밥도같이해먹고 같이 일도 나가고 하면서 재미있게살구있구요 정말 그때로다시 돌아간다면 먼져 고백하고 손을 잡고싶다는 생각 도 많이합니다 .. ㅜㅜ 나는 루져야 .. ㅠㅠ 고백도 못하고 여자가 먼져하게하고 ㅠㅠ 그래서 더행복하게 웃는날이많아지게 해줄생각입니다 ~ 지루하셨던 제 말들어주시느라감사했구요 ~ ㅎㅎ 톡 되면 ~ 인증사진과 우리딸 (강아지에요 .. ㅋㅋ) 아가 사진도 올라갑니다 ~ ㅎㅎ 11
알바하던중에 생긴 ...
저는 25꽃다운 청년(?) 입니다
제가 OO갈매기 집 에서 알바하던중에 일어난 사랑얘기들려드릴께요 .. 재미없어두 .. 비난 하지마세용 ㅠㅜㅠ
==============================================================================================
바야흐로 ~ 작년 10월? 쯤
저는 음식점 매니져로 애들한태 혼을 내던중이였습니다 ~
6~7 시사이쯤에 한창 바쁠시간에 >///<
전화가 한통 오더군요 .. 대학교 친구였죠
대학교 친구: 야 ! 나지금 OO왔어~ 어디냐 ?
나 : 지금 일하고 있지 !! (옆을보며) 이거 OO번이잖아 쫘샤 !!!!!!!!!!
대학교 친구 : 그려 ? 그럼 그쪽으로 갈꼐 자리 하나만 잡아놔줘 나랑 내아는동생 두명이랑같이간다
나 : 오홋 *_* 고뤠? 알써 ~ 다오면 전화해 ~
대학교 친구 : ㅇㅋㅂㄹ
이런식의 통화였지만 매니져 인특성상 친구가 오면 바쁘지않는한 저는 친구들이오면 가만히 놀고있으면서 잘못된곳은 가서 일처리를 하곤했죠 (항상 실수가 있어서 항상 바쁘긴했습니다 )
30 분가량지난후 전화가 왔습니다~
대학교 친구 : 다왔다 어디로가야혀 ?
나 : 어딘데 ? ~
대학교 친구 : 몰라임마 찾으러와 ~!!
라고하곤 끊더군요 .... 많이당황스러웠지만 ...
급히 뛰어나갔습니다.
그때부터 텔래파시가 통했는지 .. 한번에 ~ 찾앗죠 ~~ ( 전 그쪽지역 이라면제 손바닥안에있으니까요 )
가서보니 .. 편의 점앞이엿어요
이쪽으로 걸어오던중에 친구 뿐이 안보였죠 그런데 뒤에.. 아릿다운여성한분과 남성한분이 딱달라붙어서
걸어오더군요 ..... 에이 .. 아니겠지..? 아닐꺼야 라는생각을 하고 그런데 친구 한테만 말을걸다보니..
같이온사람인가 ? 라는 의문도생기더라구요
그친구는 누구랑 같이다녀도 맨먼져 앞장 서서걸어다녀요 ... 항상 ... 4~5 M? 정도의 거리를 두죠 ..
그래서 햇갈렷어요 ... 마음속으로는 ... (제발... 일행이여라 !! 일행이여라 !!! ) 라고 외치고 어디로오면된다
라고 말해주고 일처리를 다못한터라 바로 가계로뛰어갔죠
그러고 1분후 !! 저는 웃음을 멈출수가 없었습니다
항상 웃으면서 손님을 받고 얘기하는 저지만 그때 만큼은 행복하고 즐겁고 신나고 했습니다
같은일행이더군요 .. 그래도뭐 ...옆에있던사람이 남자친구인줄만알고 ...자리안내를 해준후
제가 무작위로 시켰습니다 ~ (비싼거 위주로 ㅋㅋ )
분위기가 별로다 싶어서 깔짝대고 왔따갓다 하면서 얘기를 걸었습니다.
나 : OO야 너살많이 바졌다 ?
대학교 친구 : 아녀 더쪗어 .... ㅜ.ㅜ
나 : 그려 ..... 미얀.......
이러고 빠지고있었죠 ㅎㅎ
하지만 장난끼가 많은 저로썬 그테이블에 안갈수가 없었습니다
이제좀 한가롭다 싶어서 A/T들에게 얘기를 하고 잠시앉아서 소주 한잔을 받았습니다 .
(오해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A/T는 알바생 이구요.소주한잔받은건 사장님의 가계법칙으로 ~ 흐흐흐
)
그러면서 소개를 해주더군요.
대학교 친구 : 내가아는 동생들 ~ 인사혀 ~ 내 대학 동창 친구여 ~
나 : 으..응 .. 그래 안뇽 ~
동생男 : 안녕하세요 형 ~!
동생女 : 안녕하세요 오빠 ~
대학교 친구 : 내랑 제일 친한 동생들이니까 맛있는거 많이가따줘라 ~
나 : 어련히 안가져다 줄까 ㅡㅡ;; 디질라구 ,ㅡㅡ
대학교 친구 : 어라 ㅡㅡ 댐비는겨 ? 한판떠 ?
나 : (소주병을 장난식으로 잡으며 ) 확! 마 !!
동생 男, 女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곤 도망을 쳤죠 그자리에서 .. 에휴 ,.. 내주제에 무슨 여자냐 .. 이러고있었죠.. 저는 가계를 왔다갔
다하면서 여려가지를 봐야하고 지시도 내려야하기때문에 돌아다니던중에 !!
Lucky~~ 귀로 쏙드러온한마디 !!
동생 女: 저오빠귀엽다 ~
헉 !!!!!!!!!!!!!!!!!!!!!!!!!!!!!!!!!!!!!!!!!!!!!!!!!!!!!!!!!!!!!!!!!!!!!!!!!!!!!!!!!!!!!!!!!!!!!!!!!!!!!!!!!!!!!!!!!!!!!!!!!!!!!!!!!!!!!!!!!!!
그래도 남친 이앞에있는데 그런말을 할수가있지 .. 라는생각을 가지고 저는 가서 그랫죠 ..
나 : 얌마!! 내가 오빠야 ~~!!
동생男 : 형 쟤게속 형 귀엽다 귀엽다 햇어요 ~~
나 : 에이 잘못들은거겠지~ㅎㅎ 너가 남친아녀 ? 그럼 임마 이럴떄 일수록 잡아야 여자가 안도망가 쫘샤
라고 하니
동생 女 : 저 애인없는데요 ... ㅡㅡ;; 저넘이 무슨 내남친이에요 !!!
라고 하더군요 ~~ 아 ~ 그떄 친구 등뒤에서 날개가 펴지고 그뒤에서 후광이 일어나는데 ~~~~~~~~~`
너무 화사하더군요 ~ 그친구가 글렇게 이뻐보일줄은 꿈도 못꿨씁니다 ~ ㅎㅎㅎ
나 : 고뤠 ~ ???? ㅋㅋ
라고하며 한번떠봤죠 ㅎㅎ
나 : 나 담배필껀데 같이있어줄사람 ~~ 손 ~~
동생 女 :저요져요져요 !!!!!
강력하게 말을하던군요 ~ ㅎㅎ그렇게 단둘이 있게 된시간 ~~ 저는물어봣죠 ㅎ
나 : 정말 남자친구없어 ?
동생 女 : 네 ~! 정말업서요
나 : 아까 동생男 갸가 엄청 들이대더구만머 ~ 갸가 너 좋아하는거아녀 ?
동생 女 : 아 모르겟어요 전싫은데 계속 들이대요 ... ㅜㅜ
나 : 아~ 그려 ? 참 시간늦엇는데 너는 집이어디냐 ?
동생 女 : 저는 OO에요 ~
나 : 힉 !!!!!!! 엄청멀리왔구마 .. .
동생 女 : 아니에요 2시간 ? 조금안걸릴텐데
나 : 나한테는 먼거여 !! ㅋㅋ 그럼 너네 어디서 자고가냐 ?
동생 女 : OO오빠가 방 2개 잡는다고 한방은 남자끼리자고 한방에서 혼자자래요 ㅎㅎ
나 : 아 ~ 그려 ? 혼자자면 무섭것다 누가 문열어 달라고해도 절대열어 주지말고 !!
동생 女 : 안무서워요 ㅎㅎ 그리고 절대안열어주죠 ~ ㅎㅎ
나 : 아까 그동상 놈이 또 가서 괴롭히면우짤라고 ~ 남자는 술먹으면 변한다 조심해라 ~
동생 女 : 그럼 오빠가 하루 보디가드해주던가요 ~
나 : 음 ... 그려 ? 그럼 딱 하루 너집에갈때 까지만 보디가드해줄꼐~
라고 하며 손발아 오그라드는 고통을 참으며 담담하게 얘기했습니다 ~
그러고는 자리를 오래 비워두지 못하는 저는 들어가자고 하며 들어갔습니다
아직까지는 그럭저럭 다취하지 도 않고 잘 놀드라구요 ~ 그래서 전 그게 쪼금 얄밉다고해야대나...?
그있잔하요 일하는데 친구와서 놀면 같이놀고싶은데 그것도 안되고 그런거... ㅠㅠ
그래서 계속 해서 깔짝대면서 장난을 쳐댔습니다
그떄마다 동생 女는 나에게 오빠 귀엽다 귀엽다를 연발했죠 ~ 그때느꼈습니다 ..
징글징글한 내얼굴 보고 귀엽다 ? .. 취했군 .. ㅋㅋ 그러고 난지 20 분? 이지난후에 ... 동생男이놈이 女 옆
자리로 이동하더니 ~ 치근덕대는겁니다 !!
점점 박성호로 ....변하는 제모습이 보였습니다 1! (화가난다 !!!!! 앵그리성호 ..)
그래서 가서 한마디했죠 ~
나 : 얌마 ! 거내자리여 ~ 일루와 ~
라고 하니 ... 더가관 ..
동생 男 : 엇 !! 형님 !! 이리앉으시죠 ~~ (굽신 )
라고하여 ~ 저는
나 : 야 내가 오늘부로 집에갈때 까지 동생 女 보디가드할꺼니까 ~ 옆에도 오지마 !!
라고했습니다
지금생각해도 .. 오글 * 10000000000 ...... 발가락이주먹으 쥐고 안놔주는군요 ..훗 ~ 나으 매력이란 ~ ㅋ
무튼 그자리가 끝나고 아이들이 노래방 노래방 이러면서 가길래 어디 노래방이 좋타며 알려주고는 계산을
해주었죠 ~ 그날 5~7 만원 사이가나왔는데 동생들 이이 뻐서 제가 반 을 부담하고 반만 받았습니다
잘가라며 인사를 했는데 ~ 나갓따가 동생 女 가다시 들어오더니
동생 女 : 보다가드라며 ! 번호 주세요
라고하는거에요 저는 솔찍히 번호를 받을까 말까 망설였죠 ... 두려움이 많은존재라 .. ㅋㅋ
나 :아 맞다 ~! 깜빡했네 ㅎㅎ
라고 넘기며 번호를 주고 저장을 해주었습니다
010-****-**** (나만의 흑기사 ) << 요렇게요 ...ㅋㅋ
그리고 바로 문자가 왔씁니다
010-****-**** : 오빠 저 동생女 에요 ~
ㅎㅎㅎ 그렇게 한참을 주고 받으며 있엇는데 이아이가 저에게 ... 심각한 말투로 문자를 하기시작합니다 ..
동생女 : 오빠 ... 다취햇어 .. 나우쨰 ...
나: 음...... OO 한태 가자고그래
동생 女 : 그오빠는 장실갔다온다그러고 ... 동생 男은 ...들이대고 죽겟어 ..
나 : 그래 ? ... 음 ..... 우선은 다나와 우리가계앞으로와
사실노래방은 저희 가계 위쪽에잇는 노래방이엿습니다 ~
사장님과 친한저는 손님을 위로 보내버렷쬬 ~ ㅋㅋㅋㅋㅋㅋㅋ 이게바로 WinWin ㅋㅋ
아무튼 !!
15분후에 내려와서 친구 가한다는말이
대학교 친구 : 야 ! 어디 로가야돼냐 ?
나 : 어디갈껀데 ?
친구 : 방잡아야지 .. 죽겟어 .. 순발..
나 :...의그 ... 볍시나 ...;; 따라온나
친구 : 어디가는데 !!?
나 : 방잡아주러간다 ㅡㅡ;;;
동생女 : 오빠 미얀해요 ㅜㅜ
나 : 너가왜 미얀해 ~~ 됫어 ㅎㅎ 우선대려다 줄테니까 쉬어 ~
동생 女 : 넹 ㅎ
친구 : 4차가자 !!!!!! 아싸 ~ 기분 쵝호닷 ~
나 : 이런 신발라먹을 수박같은너마 따라와라이 ~ 가서 자라 ~ ㅡㅡ
라고 온갓 욕을하며 방잡을곳으로 대려다줬습니다 ~ ㅎㅎ
그러고 가계로 뛰어왔을떄는 ... 뚜둥.....20 테이블중 12테이블있던곳들이 ....5테이블로 확줄어든겁니다 ..
아 .. 천천히갈껄 .. 수박.. (알바생다빠질 시간 ... 홀직원 3명.. ) 에이 .. 치우자 .. 한테이블씩 한테이블씩
치우던중 동생에게 급박하게 문자가왓습니다 ..
동생女 : 오빠 ... 지금 문밖에서 누가 자꾸두두려 ... 무서워 ...
나 : 절대 열어주지마 1! 절대로 !!
라고하며 몇호 잡았는지를 물어봤습니다. 몇호라고 알려줘서 바로 한달음에 달려갓죠 (직원들에게..완전미양 .......우짤수없어 !! 내마음을 가져갔으니.. 내가 가봐야지 ..)
갔는데 그앞엔 .. 동생 男이뇨석이 문에 기대서 두드리고잇더군요 ....
당황한나머지 ..그동생을 진정시키고 방으로 들여보낸후 전화를했습니다 .
나 : 오빠야 문열어 !
10초후 문이열리는 소리가 나서 바로들어가서 문을잠궜죠
무슨일인 지 하나하나 들어봤어요 사실 그 동생男도 동생 女에게 관심이있었던것이였어요 .... 음 ..
나름경쟁자 ? ㅋㅋ(아..재수없으려나 ..?ㅜㅜ ) 무튼 그리하여걱정하지말라고 진정을 시키고 가계로 다시
돌아와 할일을 했죠 ~ 동생 女와 문자를 하면서 말이죠 ~ ㅎㅎ 방으로 갓따온지 2시간만에 또 그짓을
하고있답니다 ... .음 ... 근성있네 쪼아식 !! 이러고는 문자로
나 : 동생 女야 ~ 로비에다가 한 ~ 3시에서 4시쯤 남자친구올꺼라고 오면 비상용키 하나주라고 하고 내이름 대놔 그러면 내가가서 열고 들어가서 꺠울꼐~
라고 지켜주겠답시고 ~ 수작을 부렷쬬 ..ㅋㅋ
그랫떠니
동생女 : 그게되 ?
나 : 응 돼~ 걱정말고 인터폰으로 얘기해놓고 자구있어 ~ 가서 꺠워줄께~ 오빠랑 맥주한잔하자 ~
라고하곤 ~ 여유롭게 가계 마감을 다하고 내일 오픈할때 할 준비를 해놓고 4시 30분쯤 그방으로 가서
옆에서 가만히 자는걸지켜봤습니다. 그거아시죠 ~ 옆에서 보고잇으면 행복하고 기분좋고
사랑스러워 보이고 이러던찰라에 .. 눈을 떳네요 ...하..하하....
동생 女 : 뭐야 .. 깨우지 ~
나 : 하..하하... 너무곤히자서 ... 몬깨우고 있는데 ~~
동생 女 : 히히 .. 아 창피해
나 : 에이 뭐가 ~
이러고 넘어간후 맥주를 사와 같이한잔 두잔 먹었습니다. 그러다가 나도모르게 ....... 생각만한다는게 ..
나: 동생 女 가 내 여자친구였으면 좋겠따 ...
라고 ....... 내입으로 !! 정말 레알로 .... 방송을 해버렷습니다 ..
술이 .. 술이 ...왼수지 .. ㅠㅠ 제길 ...
하지만 !! 뜻밖에 동생 女는 ..
동생 女 : 오빠 나잘알지도 못하잖아 .. 그런데 오빠 그귀 여운모습이 나도 너무좋았어요 ....잡고싶다고? 생각들정도로 ?
라고하는겁니다 ~~~~~ 올레 ~ 두손머리위로 ~~~ 흔들고 싶었으나 !! 잠시 참고 ~
나 : 내가 일을해서 많이 못볼수도 잇는데 버틸수있겠어?
동생女 : 안해보고는 모르는거죠 ...
나 : 그..래...? 난 그래도 너있는데 아무리 멀리잇어도 한달음에 달려가줄수있는데 어제처럼 ..
이라고 얘기를했죠 .... 그러고 속마음들을 털어놓고있다가 친구가 잠애서 깻는지 저에게 전화가
오더라구요.
친구 : 어디야 ?
나 : 나 ? 동생 女 랑같이있는데 ? 맥주한잔중 ~ 너머와 ~~
친구 : ㅇㅋㅂㄹ
간단한 통화 ~ 문을열어 줬는데 .....들어와 맥주 한모금을 마시고 난후 ..
친구 : 내너 뭐냐 ? 왜같이술먹고잇냐 우리는왜안부르냐 ?
라고 폭풍질문을 하더군요 ... .
저는 친구에게 우리 .. 서로 좋아하는거같다 라고 말하려 했지만... 자신감이안낫어요 .....
그때 동생女 가
동생 女 : 오빠 ! 우리 오늘부로 1일이야 내가먼져 고백했어 ....
라고하더군요 .......헛헛헛... 헛.. 음 .. 음 ... 초큠 당황 ..하고난후 상황을 생각한후에.. 손을 잡았습니다
그러고나서 어영부영 1일째 .. 동생은 나보겠다고 3일을 집에안가고 이곳에 남아있었죠 ...
저는 들여보내보겠다고 휴가를 썻습니다
같이만나서 놀던중에 갑자기
동생 女 : 오빠 OO가자 !!
이러는겁니다 ...... 자기네동네는왜가 지 ..?
나 : 응? 나일은 ...?
동생 女 : 음.. 휴가아냐 ?
나 : 맞아 !
동생 女 : 그럼가는거지뭐~~~~~~~
이러면서 ... 납치 아닌 납치를 돼어 지금은 OO << 이곳에서 지내고있습니다 ... ㅎㅎ
지금 여자친구의 활약으로 사귀게 된우리 ~ 지금은같이 살고있어요 ~
같이 술한잔할때면 내가 그떄 ! 납치만안됫어도 ..ㅠㅠ 우리동네에서 납치해서 살았으면 !! 이라고 한탄을 하곤합니다
가끔 회상해봐요 만약에 ..그때 서로 말을 못하고 서로보냇으면 어땠을까 하고 상상을 서로해보고 얘기해봐요
그떄 용기있게 안잡아준 여자친구가없었다면 지금 행복하게 사는 우리 ~ 꿈도 꾸지 못햇을꺼에요 ~ ^^
지루하셧쬬 ..? 저도 피방알바하면서 쓰느라 허리가 부러지겟씁니다 ~ ㅎㅎ
그래도 지금 여자친구와 방잡고 같이살면서 오손도손 밥도같이해먹고 같이 일도 나가고 하면서 재미있게살구있구요
정말 그때로다시 돌아간다면 먼져 고백하고 손을 잡고싶다는 생각 도 많이합니다 .. ㅜㅜ
나는 루져야 .. ㅠㅠ 고백도 못하고 여자가 먼져하게하고 ㅠㅠ 그래서 더행복하게
웃는날이많아지게 해줄생각입니다 ~
지루하셨던 제 말들어주시느라감사했구요 ~ ㅎㅎ
톡 되면 ~ 인증사진과 우리딸 (강아지에요 .. ㅋㅋ) 아가 사진도 올라갑니다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