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년은 진심 답이 없다.

201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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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년들과 대화중 결혼 얘기가 나옴.

난 결혼해도 내 마누라는 자기 직장과 일을 했으면 좋겠다고 하니

같이 있던 몇몇 여자들 개거품물고 달려든다.


여자는 살림 하는게 좋지 않냐며

그러면서 또 남자가 벌어오는 돈은 다 여자가 갖고 남자는 용돈 받는게 정상이라고.


진짜 어이가없어서 전업주부하고

남편돈 몰수해갈꺼면 비싼돈 들여 대학은 왜 다니냐고 묻고 싶었다.


근데 그중 나이든 노처녀가 있었음.

왜 노처녀인줄 이제야 이해 가겠더라

그런 마인드를 가진 년을 누가 데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