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년들과 대화중 결혼 얘기가 나옴. 난 결혼해도 내 마누라는 자기 직장과 일을 했으면 좋겠다고 하니 같이 있던 몇몇 여자들 개거품물고 달려든다. 여자는 살림 하는게 좋지 않냐며 그러면서 또 남자가 벌어오는 돈은 다 여자가 갖고 남자는 용돈 받는게 정상이라고. 진짜 어이가없어서 전업주부하고 남편돈 몰수해갈꺼면 비싼돈 들여 대학은 왜 다니냐고 묻고 싶었다. 근데 그중 나이든 노처녀가 있었음. 왜 노처녀인줄 이제야 이해 가겠더라 그런 마인드를 가진 년을 누가 데려가2927
한국년은 진심 답이 없다.
난 결혼해도 내 마누라는 자기 직장과 일을 했으면 좋겠다고 하니
같이 있던 몇몇 여자들 개거품물고 달려든다.
여자는 살림 하는게 좋지 않냐며
그러면서 또 남자가 벌어오는 돈은 다 여자가 갖고 남자는 용돈 받는게 정상이라고.
진짜 어이가없어서 전업주부하고
남편돈 몰수해갈꺼면 비싼돈 들여 대학은 왜 다니냐고 묻고 싶었다.
근데 그중 나이든 노처녀가 있었음.
왜 노처녀인줄 이제야 이해 가겠더라
그런 마인드를 가진 년을 누가 데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