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한지 5년쯤 된 주부입니다.... 저희 남편은 생활력도 강하고 아이들도 많이 생각하는 평범한 그런 남자네요.그런다고 아이들과 막 잘~~놀아주고 그러진 못해요 ㅜㅜ 하는일은 이사짐회사에 일하고있네요. 이쪽일한지는 10년 정도? 하는 일이 이래서 쉬는날 정해져 있지않아서 늘 주말과 공휴일에 애둘은 제몫입니다...제가 이렇게 톡을 쓰는 이유는 다른 남편들도 그러는지 너무 궁금해서 입니다.저희 둘은 동갑으로 서로 너무 잘맞는다고 아직도 생각하고있는데가끔 자존심상하는말 기분나쁜말들을때가 있거든요. 아무것도 아닌거에저흰 맞벌이라 아침에 신랑이 먼저출근하고 전 애들데려다주고 출근합니다.출근하면서 전화하고 점심때 전화하고 오후에 한번 전화하고 퇴근때 전화합니다.그냥 뭐하고있는지 궁금해서 하는것도 있고 이게 습관이 되다보니 이렇게 하는것같아요 전화를..제가 안하면 신랑이 전화와서 왜 전화안하냥~~ 이러고 장난도 치고 그러거든요그런데 매번 이렇게 하는데 가끔은 왜 전화했냐? 어디인줄 알면 뭐할려고 그러냐? 그런게 뭐가 궁금하냐?이렇게 말하거든요. 그러면 전 늘하던거고 궁금해서 물어본다고하면 짜증난다고 합니다.....이제까지 늘 하던것인데 ㅜㅜ 어제도 이렇게 통화해서 아직까지 전화한통안하고 어제는 새벽3시넘어서 들어왔습니다...이래놓고선 몇일 얘기안하고 제가 먼저 전화해야 풀어집니다...저도 일하고있는 사람이고 애둘이나 키우고 있는 엄마인데 ㅡㅡ;가끔 저희신랑이 저를 너무 생각안하는거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고 이러다 점점 서로한테 관심이 없어지는건 아닌지... 이게 남들이 말하는 권태기 시초인지...매번 이런걸 반복하면서 상처받는건 저인데, 남자들은 원래 그런건지..5년넘게 같이 살아온 사람인데 갈수록 서운한건 가슴에 남는거 같고..다들 이렇게 사는데 나만 유독 상처를 받는지.. 출근하고 심란해서 이렇게 글써보내요..님들의 남편은 어떠신가요?? 저희 남편이 심한편인지 그냥 보통인건지... ㅜㅜ1
남편들 다 이러는지....
저는 결혼한지 5년쯤 된 주부입니다....
저희 남편은 생활력도 강하고 아이들도 많이 생각하는 평범한 그런 남자네요.
그런다고 아이들과 막 잘~~놀아주고 그러진 못해요 ㅜㅜ
하는일은 이사짐회사에 일하고있네요. 이쪽일한지는 10년 정도?
하는 일이 이래서 쉬는날 정해져 있지않아서 늘 주말과 공휴일에 애둘은 제몫입니다...
제가 이렇게 톡을 쓰는 이유는 다른 남편들도 그러는지 너무 궁금해서 입니다.
저희 둘은 동갑으로 서로 너무 잘맞는다고 아직도 생각하고있는데
가끔 자존심상하는말 기분나쁜말들을때가 있거든요. 아무것도 아닌거에
저흰 맞벌이라 아침에 신랑이 먼저출근하고 전 애들데려다주고 출근합니다.
출근하면서 전화하고 점심때 전화하고 오후에 한번 전화하고 퇴근때 전화합니다.
그냥 뭐하고있는지 궁금해서 하는것도 있고 이게 습관이 되다보니 이렇게 하는것같아요 전화를..
제가 안하면 신랑이 전화와서 왜 전화안하냥~~ 이러고 장난도 치고 그러거든요
그런데 매번 이렇게 하는데 가끔은 왜 전화했냐? 어디인줄 알면 뭐할려고 그러냐? 그런게 뭐가 궁금하냐?
이렇게 말하거든요. 그러면 전 늘하던거고 궁금해서 물어본다고하면 짜증난다고 합니다.....
이제까지 늘 하던것인데 ㅜㅜ 어제도 이렇게 통화해서 아직까지 전화한통안하고 어제는 새벽3시넘어서
들어왔습니다...
이래놓고선 몇일 얘기안하고 제가 먼저 전화해야 풀어집니다...
저도 일하고있는 사람이고 애둘이나 키우고 있는 엄마인데 ㅡㅡ;
가끔 저희신랑이 저를 너무 생각안하는거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고
이러다 점점 서로한테 관심이 없어지는건 아닌지... 이게 남들이 말하는 권태기 시초인지...
매번 이런걸 반복하면서 상처받는건 저인데, 남자들은 원래 그런건지..
5년넘게 같이 살아온 사람인데 갈수록 서운한건 가슴에 남는거 같고..
다들 이렇게 사는데 나만 유독 상처를 받는지..
출근하고 심란해서 이렇게 글써보내요..
님들의 남편은 어떠신가요?? 저희 남편이 심한편인지 그냥 보통인건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