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쓰는것도 처음이고 모바일이라 엉망이여도
조금의 이해 부탁 드리겠습니다.^^
방금 오전 9시 30분경
학교를 가기위해 지하철 중앙선에 타고 있었습니다.
저는 통화를 하며 가고 있었고 제 옆자리로 커플분이
앉으시더라구요.. 제 바로 옆자리에 남성분 그 옆에 여성분..
앉고 나서 얼마 후 지하철 안에 큰소리로 딱! 딱! 거리는
소리가 났습니다. 무슨 소린가 봤더니 여성분께서 손톱을
깎으시더라구요~ 제가 남들 앞에서 할 말 다하는 성격은 아니지만 너무 더러워서 여성분들리게끔 통화하는 친구에게
말했습니다.
'친구야 내 옆옆 자리에서 손톱을 깎아버린다 진짜 더러워서 못봐주겠네' 라는 식으로 비꼬아서 말했습니다.
그 말 하자마자 여성분께서 지금 나 들으라고 한소리냐며
목소리가 커지시더군요.. 눈치는 빨라가지고...
옆에서 남성분은 참으라며 여성분을 계속 말리시길래
순간 왜 여성분이 화가났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공장소에서 아침부터 손톱을 깎던 행동은 개념이 없는 행동 아닌가요?
저는 계속 커플들 못들은척 통화를 비꼬면서 했구요.
여성분이 점차 화를 내시자 남성분께서
저를 보시며 썅년아 안경알도없고 조카못생겼느니 어쨌느니
욕하시더라구요. 사람많은 곳에서 정말 창피했습니다.
계속해서 손톱깎은걸 바닦에 버린걸 봤느냐, 바닦에 버리지도 않았다. 이런식으로 말을 했는데..
손톱을 버렸건 안버렸건 공공장소에서 깎았다는 행동
자체가 더러운거고 다른사람은 굉장히 불쾌한 행동입니다.
회기역 지나서 내릴 1호선 K대 오늘 아침에 그 커플분
남성분께 말씀드리자면 제 얼굴 예쁜얼굴 아니지만
당신 여자친구 얼굴도 중간 이하 입니다.
당신도 마찬가지로 덩치큰 고릴라 닮았어요.
그리고 공공장소에서 스킨쉽 자제좀 하세요.
쪽쪽 소리 토나와요.
오늘 학교에서 강의시간에 공공장소에서
손톱깎으면 안되고 처음보는 사람한테 욕하는건
아무대나 쉬갈기는 똥개만한 행동인걸 배웠으면 좋겠네요.^^
지하철에서 손톱깎던 여학생분
조금의 이해 부탁 드리겠습니다.^^
방금 오전 9시 30분경
학교를 가기위해 지하철 중앙선에 타고 있었습니다.
저는 통화를 하며 가고 있었고 제 옆자리로 커플분이
앉으시더라구요.. 제 바로 옆자리에 남성분 그 옆에 여성분..
앉고 나서 얼마 후 지하철 안에 큰소리로 딱! 딱! 거리는
소리가 났습니다. 무슨 소린가 봤더니 여성분께서 손톱을
깎으시더라구요~ 제가 남들 앞에서 할 말 다하는 성격은 아니지만 너무 더러워서 여성분들리게끔 통화하는 친구에게
말했습니다.
'친구야 내 옆옆 자리에서 손톱을 깎아버린다 진짜 더러워서 못봐주겠네' 라는 식으로 비꼬아서 말했습니다.
그 말 하자마자 여성분께서 지금 나 들으라고 한소리냐며
목소리가 커지시더군요.. 눈치는 빨라가지고...
옆에서 남성분은 참으라며 여성분을 계속 말리시길래
순간 왜 여성분이 화가났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공장소에서 아침부터 손톱을 깎던 행동은 개념이 없는 행동 아닌가요?
저는 계속 커플들 못들은척 통화를 비꼬면서 했구요.
여성분이 점차 화를 내시자 남성분께서
저를 보시며 썅년아 안경알도없고 조카못생겼느니 어쨌느니
욕하시더라구요. 사람많은 곳에서 정말 창피했습니다.
계속해서 손톱깎은걸 바닦에 버린걸 봤느냐, 바닦에 버리지도 않았다. 이런식으로 말을 했는데..
손톱을 버렸건 안버렸건 공공장소에서 깎았다는 행동
자체가 더러운거고 다른사람은 굉장히 불쾌한 행동입니다.
회기역 지나서 내릴 1호선 K대 오늘 아침에 그 커플분
남성분께 말씀드리자면 제 얼굴 예쁜얼굴 아니지만
당신 여자친구 얼굴도 중간 이하 입니다.
당신도 마찬가지로 덩치큰 고릴라 닮았어요.
그리고 공공장소에서 스킨쉽 자제좀 하세요.
쪽쪽 소리 토나와요.
오늘 학교에서 강의시간에 공공장소에서
손톱깎으면 안되고 처음보는 사람한테 욕하는건
아무대나 쉬갈기는 똥개만한 행동인걸 배웠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