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북경대에 다녀온 쌉밥과 젠틀맨을 기억 하시는지요? 북경대를 소개해드리면서 북경대체육관에서 탁구 경기가 열린다는 것도 기억하시는지요? 기억이 안나신다면 살짝 서운하겠지만, 그래도!! 지금부터 역사적인 남자 탁구 단체전 결승 순간을 함께 하시죠. 자 출발~~!! 저 뒤에 보이는 곳이 탁구 경기장입니다. 영삼성티 입고 탁구 모션하면서 사진으로 남기는 센스!! 일단 먼저 감상(??)하시구요~~!! 이번 베이징에 와서 4번째 경기를 소개해 드리는데요, 여기서 잠깐 퀴즈!! 첫번째부터 세번째까지 소개한 종목은 무엇일까요? 양궁, 체조, 테니스에 이어 탁구가 네번째인데요, 생각보다 베이징을 보람차게 즐기고 있는 젠틀맨이랍니다. 위에 탁구 포즈에 이어 경기장 앞에서도 한번 해봤는데요? 제 폼 어떤가요? 거의 흡사하다고 생각하시는분은 안과에 한번 들러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베이징 올림픽은 엄청난 인원의 자원봉사들이 있는데요, 경기장은 물론 관광지를 비롯해 심지어는 동네 작은 공원에까지 5명~10명 가까이 자원봉사분들이 힘써주고 계시답니다. (북경대안에서부터 정~~말 친절하게 길을 안내해준 자원봉사 분과 한컷!!) 그리고 올림픽 초반에는 철저한 보안으로 인해 암표상들이 많이 없었는데요, 표는 없지만 빈 좌석이 많다는 점을 뒤늦게 깨달은 베이징에서 이제는 암표상에 대한 규제를 살짝 풀었는지, 초반보다 경기장앞에 암표상들이 많은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이나 중국이나 이 암표상들은 언제쯤 없어질까요??) 표를 가지고 사~~~알짝 자랑하는 젠틀맨이랍니다. 이번 결승전은 중국팀과 독일팀이 맞붙게 되었는데요, 아쉽게도 한국은 준결승에서 중국에게 패하고 말았지만!!! 3.4위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죠!! 그 소식은 조금만 기다려 주시고요~~!! 중국의 금메달이 유력한 종목이 만큼 중국관중들이 대부분이었는데요, 경기시작전부터 응원전이 대단했답니다. (이제 ’짜요’가 슬슬 익숙해지는 젠틀맨이랍니다.) 경기장에서는 응원만큼이나 개성있는 관중들을 굉장히 자주 볼 수 있는데요, 국기는 물론 오륜기 색으로 팔찌를 만든 어여쁜 분들도 많았답니다. 탁구대의 모습이 참 독특하죠? 드디어 선수들이 입장하고 본격적으로 경기시작을 알리고 있습니다. 특히 입장때부터 2004아테네 올림픽에서 류승민에게 패한 왕하오 선수가 가장 자신감있는 모습으로 입장했는데요, 그래서인지 멋진 플레이를 많이 보여주었답니다. 첫번째 주자로 왕하오가 출전했는데 아테네올림픽 남자 단식 결승전에 비해 한 층 더 가벼워진 모습으로 플레이를 보여주었답니다. 확실히 중국탁구의 벽이 높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넘어가는 젠틀맨이랍니다. 특이한 서브로 유명세를 탄 독일팀은 멋진 수비로 중국의 쉴새없는 공격을 받아쳤지만, 역시나 역부족 이더군요. 만약 한국팀이 그 자리에 있었으면 승이든 패이든간에 접전이 펼쳐졌을텐데 조금 아쉽네요. 하지만!!! 당당히 한국은 3.4위전에서 승리를 거둬 동메달을 선물하는 멋진 모습을 보여줘서 진심으로 감사해 하고 있답니다. 가장 위에 우뚝선 모습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당당히 동메달을 목에건 한국탁구팀에게 손이 벌~~~~~~~개 지도록 박수 한번 부탁드립니다. 진심으로 한국팀 화이팅 외쳐보면서, 여러분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제목에서 낚이셨다 생각하셨던 분들, 이제 본격적으로 젠틀맨이 세계적으로 방송 탄 모습을 보여드리죠!! 윗사진은 cctv방송을 찍은건데요, 혹시 저 찾으셨나요? 못 찾으시겠다요..?? 그래서 제가 친절하게 확대해서 보여드리겠습니다. 꺄악~~~~>.< 쵝오 쵝오!! 멋져 멋져!! 자 그럼 젠틀맨 숨은그림찾기 한번 더 나갑니다. 다시 한번 cctv라는 점 확인해주시고요? 이번엔 찾으셨다구요?? 맞습니다. 화면 왼쪽에 있죠. 이번에도 친절하게 확대해드리죠. 비록 인터뷰는 아니지만 세계적으로 이 경기를 방송한 곳에서는 방송을 탄 거 맞죠?? 실망하신 분들은 다시 한번 저희가 변두리!! 통신원이라는 점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자~~오늘은 젠틀맨이 세계적으로 방송을 탄 순간과 그것보다 2억만배는 더 역사적인 한국팀의 메달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 취재자 / 영삼성 열정운영진 5기 임성관 최동혁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
저 드디어 세계적으로 방송탔습니다~! 남자탁구단체 결승전-
며칠 전, 북경대에 다녀온 쌉밥과 젠틀맨을 기억 하시는지요? 북경대를 소개해드리면서 북경대체육관에서 탁구 경기가 열린다는 것도 기억하시는지요?
기억이 안나신다면 살짝 서운하겠지만, 그래도!! 지금부터 역사적인 남자 탁구 단체전 결승 순간을 함께 하시죠. 자 출발~~!!
저 뒤에 보이는 곳이 탁구 경기장입니다. 영삼성티 입고 탁구 모션하면서 사진으로 남기는 센스!! 일단 먼저 감상(??)하시구요~~!!
이번 베이징에 와서 4번째 경기를 소개해 드리는데요, 여기서 잠깐 퀴즈!!
첫번째부터 세번째까지 소개한 종목은 무엇일까요? 양궁, 체조, 테니스에 이어 탁구가 네번째인데요, 생각보다 베이징을 보람차게 즐기고 있는 젠틀맨이랍니다.
위에 탁구 포즈에 이어 경기장 앞에서도 한번 해봤는데요? 제 폼 어떤가요? 거의 흡사하다고 생각하시는분은 안과에 한번 들러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베이징 올림픽은 엄청난 인원의 자원봉사들이 있는데요, 경기장은 물론 관광지를 비롯해 심지어는 동네 작은 공원에까지 5명~10명 가까이 자원봉사분들이 힘써주고 계시답니다.
(북경대안에서부터 정~~말 친절하게 길을 안내해준 자원봉사 분과 한컷!!)
그리고 올림픽 초반에는 철저한 보안으로 인해 암표상들이 많이 없었는데요, 표는 없지만 빈 좌석이 많다는 점을 뒤늦게 깨달은 베이징에서 이제는 암표상에 대한 규제를 살짝 풀었는지, 초반보다 경기장앞에 암표상들이 많은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이나 중국이나 이 암표상들은 언제쯤 없어질까요??
)
표를 가지고 사~~~알짝 자랑하는 젠틀맨이랍니다.
이번 결승전은 중국팀과 독일팀이 맞붙게 되었는데요, 아쉽게도 한국은 준결승에서 중국에게 패하고 말았지만!!! 3.4위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죠!!
그 소식은 조금만 기다려 주시고요~~!!
중국의 금메달이 유력한 종목이 만큼 중국관중들이 대부분이었는데요, 경기시작전부터 응원전이 대단했답니다.
(이제 ’짜요’가 슬슬 익숙해지는 젠틀맨이랍니다.
)
경기장에서는 응원만큼이나 개성있는 관중들을 굉장히 자주 볼 수 있는데요, 국기는 물론 오륜기 색으로 팔찌를 만든 어여쁜 분들도 많았답니다.
탁구대의 모습이 참 독특하죠?
드디어 선수들이 입장하고 본격적으로 경기시작을 알리고 있습니다.
특히 입장때부터 2004아테네 올림픽에서 류승민에게 패한 왕하오 선수가 가장 자신감있는 모습으로 입장했는데요, 그래서인지 멋진 플레이를 많이 보여주었답니다.
첫번째 주자로 왕하오가 출전했는데 아테네올림픽 남자 단식 결승전에 비해 한 층 더 가벼워진 모습으로 플레이를 보여주었답니다.
확실히 중국탁구의 벽이 높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넘어가는 젠틀맨이랍니다.
특이한 서브로 유명세를 탄 독일팀은 멋진 수비로 중국의 쉴새없는 공격을 받아쳤지만, 역시나 역부족 이더군요. 만약 한국팀이 그 자리에 있었으면 승이든 패이든간에 접전이 펼쳐졌을텐데 조금 아쉽네요.
하지만!!! 당당히 한국은 3.4위전에서 승리를 거둬 동메달을 선물하는 멋진 모습을 보여줘서 진심으로 감사해 하고 있답니다.

가장 위에 우뚝선 모습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당당히 동메달을 목에건 한국탁구팀에게 손이 벌~~~~~~~개 지도록 박수 한번 부탁드립니다.
진심으로 한국팀 화이팅 외쳐보면서, 여러분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제목에서 낚이셨다 생각하셨던 분들, 이제 본격적으로 젠틀맨이 세계적으로 방송 탄 모습을 보여드리죠!!
윗사진은 cctv방송을 찍은건데요, 혹시 저 찾으셨나요? 못 찾으시겠다요..?? 그래서 제가 친절하게 확대해서 보여드리겠습니다.
꺄악~~~~>.< 쵝오 쵝오!! 멋져 멋져!!

자 그럼 젠틀맨 숨은그림찾기 한번 더 나갑니다.
다시 한번 cctv라는 점 확인해주시고요? 이번엔 찾으셨다구요?? 맞습니다. 화면 왼쪽에 있죠. 이번에도 친절하게 확대해드리죠.
비록 인터뷰는 아니지만 세계적으로 이 경기를 방송한 곳에서는 방송을 탄 거 맞죠?? 실망하신 분들은 다시 한번 저희가 변두리!! 통신원이라는 점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자~~오늘은 젠틀맨이 세계적으로 방송을 탄 순간과 그것보다 2억만배는 더 역사적인 한국팀의 메달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
취재자 / 영삼성 열정운영진 5기 임성관 최동혁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