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시후가 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사건과 관련해 그의 측근이 새로운 증언을 내놨다. 박시후 측근은 최근 뉴시스와의 인터뷰에서 "A양은 그날 밤 정신을 차렸고 A양이 피임까지 요구해 박시후는 두번의 관계에서 콘돔을 썼다. 만취 준강간에서 A양이 그런 반응을 보일 수는 없지 않겠나"라고 주장했다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780080
박시후 측근이 뭐 또 얘기한듯
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780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