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성로 에블린 옆 스타벅스 옆에있는 옷집 '쌤' 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구 갤러리존 골목)
조금길어도 읽으셔서 피해없으시길 바래요
동생이 옷을 구입하고 바로 옆 스타벅스에 가서 옷을 입어보고 작아서 바로가서 환불을 요구했더니 안된다고 성의없게 말했습니다.
불과 10분도 안됬는데 말입니다.
구매자가 입어보고 작아서 불편하다고 했는데도 자기 눈앞에서 입어보라며 변심해서 그런거 아니냐며 마구 추궁했습니다.
그 점원 눈앞에서 입어보기까지 했는데 자기눈에는 딱 맞다며 절대 환불이 안된다고 했고, 10분전 일이고 제품에 하자가 없으니 바꿔달라고 했는데 시간이 문제가 아니라 원사이즈이기 때문에 환불이 안된다고 하는겁니다.
불편하든 편하든 들어가기만 하면 교환이든 환불이든 안된다며 몰아치듯이 말했습니다.그래서 같이간 저로써는 참을 수 없어서 몇마디 거들었더니 옷 산 언니랑 이야기 다 끝났는데 당신은 뭐냐며 조용히하라고 영업방해로 고소해버리겠다는군요...헐..
그래서 고발하라고 그랬더니 가만있네요..
같이간 사람으로써 말한마디 할수 있는 것 아닙니까?
사장으로 보이는 사람은 가만히 보고만 있구요..
실갱이 끝에 다른 옷으로 교환하긴 했지만 끝내 차액은 돌려 받지못하고 차액을 보관증이라며 한달기간을 적어 주더라구요..
원래는 보름인데 한달기간 주겠다며 말하는데 표정도 매우 안좋고 짜증내듯이 말입니다. 제가 기분나빠서 보관증을 받더라도 여기 다시 옷사러 오겠냐니까 점원친구분인진 모르겠지만 위아래를 훑어보면서 "그럼 오지말든가" 이럽니다..
그냥 옷 구경하러 온 손님도 나중엔 구매고객이 될 수 있는데 말을 그런식으로 하다니..
다른 옷가게도 다 이렇다고 한번 가서 물어보라고 합니다.. 어이가 없어서..
이런 옷가게 정말 첨 봅니다!
가격이라도 싸면 넘기려 했지만 민소매가
제일싸고 22,000원이니 할말다했죠...
어느 옷가게가 구매한지 10분도 안된옷을 하자도 없이 들고갔고, 계산전에 교환환불안된다고 하지도 않았는데 이런식으로 몰아세우고
따지듯이 말하는 곳이 어딨습니까!
너무 황당해서 다른 친구에게 이 이야기를 하니까 자기도 그 가게에서 비슷한 경험이 있었다고 말하더군요. 제 친동생도 가봤는데 엄청 불친절하다고 말을 합니다.. 이쁜옷이 많으면 뭐합니까 점원이 그렇게 불친절한데요.. 옷만 팔고 보자는식의점원태도.. 정말 불쾌하네요...
무개념 옷가게 쌤!(대구 동성로)
(구 갤러리존 골목)
조금길어도 읽으셔서 피해없으시길 바래요
동생이 옷을 구입하고 바로 옆 스타벅스에 가서 옷을 입어보고 작아서 바로가서 환불을 요구했더니 안된다고 성의없게 말했습니다.
불과 10분도 안됬는데 말입니다.
구매자가 입어보고 작아서 불편하다고 했는데도 자기 눈앞에서 입어보라며 변심해서 그런거 아니냐며 마구 추궁했습니다.
그 점원 눈앞에서 입어보기까지 했는데 자기눈에는 딱 맞다며 절대 환불이 안된다고 했고, 10분전 일이고 제품에 하자가 없으니 바꿔달라고 했는데 시간이 문제가 아니라 원사이즈이기 때문에 환불이 안된다고 하는겁니다.
불편하든 편하든 들어가기만 하면 교환이든 환불이든 안된다며 몰아치듯이 말했습니다.그래서 같이간 저로써는 참을 수 없어서 몇마디 거들었더니 옷 산 언니랑 이야기 다 끝났는데 당신은 뭐냐며 조용히하라고 영업방해로 고소해버리겠다는군요...헐..
그래서 고발하라고 그랬더니 가만있네요..
같이간 사람으로써 말한마디 할수 있는 것 아닙니까?
사장으로 보이는 사람은 가만히 보고만 있구요..
실갱이 끝에 다른 옷으로 교환하긴 했지만 끝내 차액은 돌려 받지못하고 차액을 보관증이라며 한달기간을 적어 주더라구요..
원래는 보름인데 한달기간 주겠다며 말하는데 표정도 매우 안좋고 짜증내듯이 말입니다. 제가 기분나빠서 보관증을 받더라도 여기 다시 옷사러 오겠냐니까 점원친구분인진 모르겠지만 위아래를 훑어보면서 "그럼 오지말든가" 이럽니다..
그냥 옷 구경하러 온 손님도 나중엔 구매고객이 될 수 있는데 말을 그런식으로 하다니..
다른 옷가게도 다 이렇다고 한번 가서 물어보라고 합니다.. 어이가 없어서..
이런 옷가게 정말 첨 봅니다!
가격이라도 싸면 넘기려 했지만 민소매가
제일싸고 22,000원이니 할말다했죠...
어느 옷가게가 구매한지 10분도 안된옷을 하자도 없이 들고갔고, 계산전에 교환환불안된다고 하지도 않았는데 이런식으로 몰아세우고
따지듯이 말하는 곳이 어딨습니까!
너무 황당해서 다른 친구에게 이 이야기를 하니까 자기도 그 가게에서 비슷한 경험이 있었다고 말하더군요. 제 친동생도 가봤는데 엄청 불친절하다고 말을 합니다.. 이쁜옷이 많으면 뭐합니까 점원이 그렇게 불친절한데요.. 옷만 팔고 보자는식의점원태도.. 정말 불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