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자신을 우리에게 나타내시며 자신에 대해 정의를 하신 것 중에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고 하신 말씀이 있다. 이의 정의는 우리가 예수 안에 그리고 예수께서 우리 안에 있는 상태가 우리가 열매를 많이 맺을 수 있게 되는 조건이 된다는 말씀이다.
예수께서는 우리에게 자신을 포도나무로, 우리를 포도가지로 설명하신 외에도 예수께서는, “내가 곧 생명의 떡”이라고도 말씀하셨고 “세상의 빛”, 또는 “양의 문”, “선한 목자”, “부활과 생명”,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요” 등의 비유로 말씀하셨다. 그러나 자신에 대해 “나는 참 포도나무라 ”고 말씀하신 것은 예수님과 우리가 어떤 관계를 맺어야 하는 지를 가르치기 위함이다. 가지와 포도나무의 관계는 동일한 운명이며 또 본체가 같다. 절대로 가지는 포도나무에게 떨어져서 나오게 되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포도나무 가지가 포도나무를 떠나서는 그 존재 가치가 없는 것처럼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느니라”고 우리가 예수님을 떠나서는 안된다는 것을 명백하게 말씀하신다. 우리는 예수님 없이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예수님을 떠나서는 존재조차 할 수 없다. 예수 안에서 우리는 포도를 맺는 축복을 받게 된다. 예수 그리스도의 열매를 주렁주렁 많이 맺을 수 있다.
예수께서 자신을 포도나무로 지칭하신 이유는 이스라엘에서 가장 좋은 과일나무를 포도나무로 인식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리고 구약에 보면 노아가 농사를 처음 시작할 때에 포도나무를 먼저 심었다고 했다. 또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에 들어가기 전 그 땅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 포도송이를 가져와서 그 비옥한 정도를 보여준 것으로 봐서도 포도나무가 중요시됨을 알 수 있다.
또 좋은 포도나무는 현숙한 아내에 대한 비유로 사용되기도 한다. 더 나아가서 포도나무에 대한 표현으로 극상품의 포도와 천박한 포도로 구분하거나, 포도나무 잎이 풍성하면 풍족한 축복과 건강이 되지만 포도나무 잎이 마르고 병들면 시들어서 죽게 되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솔로몬 시대의 평안한 시기를 일컬어서 유다와 이스라엘 백성들이 포도나무 아래와 무화과나무 아래서 평안히 살았다는 표현을 사용한 것으로 보아도 포도나무의 상징은 축복의 원천을 의미 한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가운데서 무사히 살아갈 수가 있다. 하나님을 벗어나서는 아무것도 못한다.
좋은 포도나무에 좋은 가지가 붙어 있다. 좋은 가지도 있지만 나쁜 가지도 있다. 좋은 가지는 믿음으로 예수님께 꼭 붙어있는 사람, 의심하지 않고 불평이나 원망하지 않고 감사함으로 믿음으로 예수님과 더불어서 신앙생활 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그래서 내 삶의 전부를 맡길 수 있다.
하나님 앞에, 하나님의 뜻에 내 인생을 맡긴다. 나의 연약함과 부족함을 알고 항상 도움을 청해야 한다. 오늘도 나에게 하나님 능력을 주셔서 어려움을 감당케 하시고 하나님 말씀을 가지고 새 힘을 얻게 하기를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을 사랑하고, 말씀을 사랑한다. 그래서 그 말씀에 순종하는 삶 순종하는 사람이 좋은 가지라고 말할 수 있다. 반면에 나쁜 가지는 감사하지 않는 사람, 말씀을 모르고 불순종하는 사람, 자기 멋대로 살고 죄악에 빠진 사람, 이런 사람들은 결국 나쁜 가지다.
우리는 항상 하나님 앞에 기뻐하심을 돌리고 예수님과 동행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좋은 포도나무 에 달려있는 가지처럼 우리는 하나님과 예수님을 우리 마음 속에 함께 모시고 생각하고 묵상하는 좋은 가지가 되어야 한다.
강남교회 김성광 목사 예수님은 누구신가?
예수께서 자신을 우리에게 나타내시며 자신에 대해 정의를 하신 것 중에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고 하신 말씀이 있다. 이의 정의는 우리가 예수 안에 그리고 예수께서 우리 안에 있는 상태가 우리가 열매를 많이 맺을 수 있게 되는 조건이 된다는 말씀이다.
예수께서는 우리에게 자신을 포도나무로, 우리를 포도가지로 설명하신 외에도 예수께서는, “내가 곧 생명의 떡”이라고도 말씀하셨고 “세상의 빛”, 또는 “양의 문”, “선한 목자”, “부활과 생명”,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요” 등의 비유로 말씀하셨다. 그러나 자신에 대해 “나는 참 포도나무라 ”고 말씀하신 것은 예수님과 우리가 어떤 관계를 맺어야 하는 지를 가르치기 위함이다. 가지와 포도나무의 관계는 동일한 운명이며 또 본체가 같다. 절대로 가지는 포도나무에게 떨어져서 나오게 되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포도나무 가지가 포도나무를 떠나서는 그 존재 가치가 없는 것처럼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느니라”고 우리가 예수님을 떠나서는 안된다는 것을 명백하게 말씀하신다. 우리는 예수님 없이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예수님을 떠나서는 존재조차 할 수 없다.
예수 안에서 우리는 포도를 맺는 축복을 받게 된다. 예수 그리스도의 열매를 주렁주렁 많이 맺을 수 있다.
예수께서 자신을 포도나무로 지칭하신 이유는 이스라엘에서 가장 좋은 과일나무를 포도나무로 인식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리고 구약에 보면 노아가 농사를 처음 시작할 때에 포도나무를 먼저 심었다고 했다. 또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에 들어가기 전 그 땅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 포도송이를 가져와서 그 비옥한 정도를 보여준 것으로 봐서도 포도나무가 중요시됨을 알 수 있다.
또 좋은 포도나무는 현숙한 아내에 대한 비유로 사용되기도 한다. 더 나아가서 포도나무에 대한 표현으로 극상품의 포도와 천박한 포도로 구분하거나, 포도나무 잎이 풍성하면 풍족한 축복과 건강이 되지만 포도나무 잎이 마르고 병들면 시들어서 죽게 되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솔로몬 시대의 평안한 시기를 일컬어서 유다와 이스라엘 백성들이 포도나무 아래와 무화과나무 아래서 평안히 살았다는 표현을 사용한 것으로 보아도 포도나무의 상징은 축복의 원천을 의미 한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가운데서 무사히 살아갈 수가 있다. 하나님을 벗어나서는 아무것도 못한다.
좋은 포도나무에 좋은 가지가 붙어 있다. 좋은 가지도 있지만 나쁜 가지도 있다. 좋은 가지는 믿음으로 예수님께 꼭 붙어있는 사람, 의심하지 않고 불평이나 원망하지 않고 감사함으로 믿음으로 예수님과 더불어서 신앙생활 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그래서 내 삶의 전부를 맡길 수 있다.
하나님 앞에, 하나님의 뜻에 내 인생을 맡긴다. 나의 연약함과 부족함을 알고 항상 도움을 청해야 한다. 오늘도 나에게 하나님 능력을 주셔서 어려움을 감당케 하시고 하나님 말씀을 가지고 새 힘을 얻게 하기를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을 사랑하고, 말씀을 사랑한다. 그래서 그 말씀에 순종하는 삶 순종하는 사람이 좋은 가지라고 말할 수 있다. 반면에 나쁜 가지는 감사하지 않는 사람, 말씀을 모르고 불순종하는 사람, 자기 멋대로 살고 죄악에 빠진 사람, 이런 사람들은 결국 나쁜 가지다.
우리는 항상 하나님 앞에 기뻐하심을 돌리고 예수님과 동행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좋은 포도나무 에 달려있는 가지처럼 우리는 하나님과 예수님을 우리 마음 속에 함께 모시고 생각하고 묵상하는 좋은 가지가 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