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나의 종’이라고 부르셨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으로 부르셔서 종으로 삼으시고, 하나님 말씀대로 살게 하시고, 후손의 축복을 주어서 이스라엘 민족이 되게 하셨다.
신명기 1장 10-11절에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를 번성하게 하셨으므로 너희가 오늘날 하늘의 별 같이 많거니와 너희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를 현재보다 천 배나 많게 하시며 너희에게 허락하신 것과 같이 너희에게 복 주시기를 원하노라”고 말씀했다. 하나님은 복을 주신다. 천배의 복을 주시고 하늘의 별같이 복을 주신다.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종이라고 여기는 겸손한 사람에게 천배의 복을 주시고 하늘의 별과 같은 복을 주신다.
시편 144편 15절에 “이러한 백성은 복이 있나니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는 백성은 복이 있도다”라고 말씀했다. 하나님을 잘 섬기는 백성들, 미신과 우상이 아니라 하나님을 잘 섬기는 백성, 하나님 앞에 순종하는 백성은 하나님께서 복되게 하시고 부강하게 하시고 창대하게 만들어 주신다.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백성을 종으로 부르신 것은 노예로 삼기 위함이 아닌 것을 알 수 있다. 오히려 종의 주인으로서 종을 보호하시겠다는 책임을 드러내신 것이고 이는 하나님의 백성, 하나님의 종에게는 축복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그를 따르는 백성들, 그의 자녀들에게 복을 주시기를 무한히 원하시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날도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시고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구원과 영생과 축복을 받게 된 것이다.
하나님의 축복에 대해 우리들은 다만 따르는 종의 역할을 하는 것이다. 종의 역할의 본보기는 성경 열왕기상 8장 22절에 솔로몬왕이라고 할 수 있다. 그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와 같은 신이 없나이다 주께서는 온 마음으로 주 앞에서 행하는 종들에게 언약을 지키시고 은혜를 베푸시나이다”라고 하나님을 찬양했다.
신명기 7장 9절에 “그런즉 너는 알라 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오 신실하신 하나님이시라 그를 사랑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그의 언약을 이행하시며 인애를 베푸시되”라고 말씀했다. 하나님께서 순종하는 자손들에게는 그 자손의 천대까지 축복하신다고 말씀하고 있다. 부모만 잘 되는 것이 아니라 아들 딸 손자 손녀들, 대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축복하신다고 약속하신다.
우리는 하나님의 약속을 저버릴 때가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말씀대로 살고, 말씀대로 순종하고, 말씀대로 기도하고, 말씀대로 충성하면 하나님께서 하나씩 둘씩 때가 돼서 축복하시고 은총을 베풀어주신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 앞에서 순종하는 사람, 말씀대로 행하는 자에게 언약을 지키시고 은혜를 베푸시고 말씀을 이루어주신다. 성경말씀은 하나님의 약속으로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종과의 약속을 책임지고 다 이루신다.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약속을 하나님께서는 남김없이 지키신다.
강남교회 김성광 목사 하나님의 종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나의 종’이라고 부르셨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으로 부르셔서 종으로 삼으시고, 하나님 말씀대로 살게 하시고, 후손의 축복을 주어서 이스라엘 민족이 되게 하셨다.
신명기 1장 10-11절에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를 번성하게 하셨으므로 너희가 오늘날 하늘의 별 같이 많거니와 너희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를 현재보다 천 배나 많게 하시며 너희에게 허락하신 것과 같이 너희에게 복 주시기를 원하노라”고 말씀했다. 하나님은 복을 주신다. 천배의 복을 주시고 하늘의 별같이 복을 주신다.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종이라고 여기는 겸손한 사람에게 천배의 복을 주시고 하늘의 별과 같은 복을 주신다.
시편 144편 15절에 “이러한 백성은 복이 있나니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는 백성은 복이 있도다”라고 말씀했다. 하나님을 잘 섬기는 백성들, 미신과 우상이 아니라 하나님을 잘 섬기는 백성, 하나님 앞에 순종하는 백성은 하나님께서 복되게 하시고 부강하게 하시고 창대하게 만들어 주신다.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백성을 종으로 부르신 것은 노예로 삼기 위함이 아닌 것을 알 수 있다. 오히려 종의 주인으로서 종을 보호하시겠다는 책임을 드러내신 것이고 이는 하나님의 백성, 하나님의 종에게는 축복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그를 따르는 백성들, 그의 자녀들에게 복을 주시기를 무한히 원하시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날도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시고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구원과 영생과 축복을 받게 된 것이다.
하나님의 축복에 대해 우리들은 다만 따르는 종의 역할을 하는 것이다. 종의 역할의 본보기는 성경 열왕기상 8장 22절에 솔로몬왕이라고 할 수 있다. 그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와 같은 신이 없나이다 주께서는 온 마음으로 주 앞에서 행하는 종들에게 언약을 지키시고 은혜를 베푸시나이다”라고 하나님을 찬양했다.
신명기 7장 9절에 “그런즉 너는 알라 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오 신실하신 하나님이시라 그를 사랑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그의 언약을 이행하시며 인애를 베푸시되”라고 말씀했다. 하나님께서 순종하는 자손들에게는 그 자손의 천대까지 축복하신다고 말씀하고 있다. 부모만 잘 되는 것이 아니라 아들 딸 손자 손녀들, 대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축복하신다고 약속하신다.
우리는 하나님의 약속을 저버릴 때가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말씀대로 살고, 말씀대로 순종하고, 말씀대로 기도하고, 말씀대로 충성하면 하나님께서 하나씩 둘씩 때가 돼서 축복하시고 은총을 베풀어주신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 앞에서 순종하는 사람, 말씀대로 행하는 자에게 언약을 지키시고 은혜를 베푸시고 말씀을 이루어주신다. 성경말씀은 하나님의 약속으로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종과의 약속을 책임지고 다 이루신다.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약속을 하나님께서는 남김없이 지키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