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에 의하면, 아이들 중에서 아이큐가 150이 넘는 아주 뛰어난 아이들이 있다. 아이큐가 좋은 사람들 중에는, 어릴 때 홍역이나 독감을 아주 지독하게 앓았던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조사결과가 있다. 아이큐가 뛰어나지 않은 사람들은 성장기에 별로 아픈 적이 없었던 사람들, 편안하게 잘 자란 사람들의 아이큐가 어렸을 때 심하게 아팠던 애들이 아이큐 보다 일반적으로 우수하지 않다고 한다.
또 가나안 농군학교에서 수박만한 큰 고구마가 생산되는데 거기에는 특별한 비결이 있다고 한다. 그 비결은 김을 맬 때마다 호미 날로 고구마 이삭에 상처를 주는 것이라고 한다. 고의로 고구마에 상처를 준 후 아물면 다시 또 상처를 주고, 아물면 상처를 주다보면 고구마가 그렇게 커진다고 한다.
일부러 아플 필요는 없지만 아픈 것이 결코 우리에게 해만 되는 것은 아니다. 아픈 것을 통해서 우리에게 좋은 결과가 올 수도 있다. 실패를 통해서 좌절과 역경을 통해서 더 잘될 수가 있다. 그것이 전화위복이다. 화가 변해서 복이 되고 불행이 행복으로 변한다. 전화위복과 유사한 뜻으로는 새옹지마, 고진감래라는 말도 있다.
영국의 목회자 찰스 스펄전은 “대부분의 위대한 삶을 산 사람들은 커다란 시련을 경험한 사람들이다.”라고 말했다. 시련 없이는 큰 인물이 될 수 없다. 어릴 때나 성장 과정에서 큰 시련을 겪은 사람이 큰 인물이 된다는 것이다.
미국의 32대 대통령인 루즈벨트는 제2차 세계대전을 승리로 이끈 유명한 대통령이다. 다른 대통령들과 달리 루즈벨트 대통령은 4선 당선된 대통령이다. 그러나 본인이 너무 오래하는 것을 사양해 자진 사퇴하였다. 루즈벨트는 소아마비로 휠체어를 타고 다녔으나 기도의 사람이었다. 그는 자신의 부족과 약함을 인정하고 소통하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여서 미국의 4선 대통령까지 되었다. 그에게는 소아마비가 복이 되고 그의 어려움이 성공과 출세의 원동력이 됐다는 것이다.
뉴욕 타임스에서 대기업 CEO 70명을 조사했다. 조사 결과 그들 모두 남다른 고난이 있었다고 한다. 그들 CEO 의 특징은 첫째는 고난을 경험했고, 둘째는 열정적으로 배웠고, 셋째는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좋은 관계를 맺었고, 넷째는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처럼 우리가 피하고 싶어 하는 시련이나 고난에 대해 새로운 관점을 갖게 되는 이유는 시련과 고난에 대한 대가가 반드시 있다는 것을 역사적인 인물들의 삶뿐 아니라 자연의 현상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
특히 고난을 극복하고 전화위복을 경험한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고난을 통해 부족함을 인식하고 이를 극복하려는 노력과 열정을 통해 성공을 이루었을 뿐 아니라 고난의 경험이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능력으로 확장되고 베풀 수 있어서 좋은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다. 더욱이 자신이 겪은 고난 극복의 경험을 통해 어떤 도전에 직면하더라도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를 갖게 되어 더욱 더 성공을 하게 되는 삶을 영위하는 것이다.
우리의 삶 속에서 무엇인가 뛰어남이나 고결함은 고난 극복을 하는 과정에서 발현된다. 우리가 시련 속에서 힘겹더라도 결코 낙심하지 말고 의지와 열정으로 새로운 삶의 가능성을 계발할 수 있게 되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는 이유도 전화위복의 가능성은 항상 열려있기 때문인 것이다.
강남교회 김성광 목사 고난이 전화위복을 이끌어!
의사들에 의하면, 아이들 중에서 아이큐가 150이 넘는 아주 뛰어난 아이들이 있다. 아이큐가 좋은 사람들 중에는, 어릴 때 홍역이나 독감을 아주 지독하게 앓았던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조사결과가 있다. 아이큐가 뛰어나지 않은 사람들은 성장기에 별로 아픈 적이 없었던 사람들, 편안하게 잘 자란 사람들의 아이큐가 어렸을 때 심하게 아팠던 애들이 아이큐 보다 일반적으로 우수하지 않다고 한다.
또 가나안 농군학교에서 수박만한 큰 고구마가 생산되는데 거기에는 특별한 비결이 있다고 한다. 그 비결은 김을 맬 때마다 호미 날로 고구마 이삭에 상처를 주는 것이라고 한다. 고의로 고구마에 상처를 준 후 아물면 다시 또 상처를 주고, 아물면 상처를 주다보면 고구마가 그렇게 커진다고 한다.
일부러 아플 필요는 없지만 아픈 것이 결코 우리에게 해만 되는 것은 아니다. 아픈 것을 통해서 우리에게 좋은 결과가 올 수도 있다. 실패를 통해서 좌절과 역경을 통해서 더 잘될 수가 있다. 그것이 전화위복이다. 화가 변해서 복이 되고 불행이 행복으로 변한다. 전화위복과 유사한 뜻으로는 새옹지마, 고진감래라는 말도 있다.
영국의 목회자 찰스 스펄전은 “대부분의 위대한 삶을 산 사람들은 커다란 시련을 경험한 사람들이다.”라고 말했다. 시련 없이는 큰 인물이 될 수 없다. 어릴 때나 성장 과정에서 큰 시련을 겪은 사람이 큰 인물이 된다는 것이다.
미국의 32대 대통령인 루즈벨트는 제2차 세계대전을 승리로 이끈 유명한 대통령이다. 다른 대통령들과 달리 루즈벨트 대통령은 4선 당선된 대통령이다. 그러나 본인이 너무 오래하는 것을 사양해 자진 사퇴하였다. 루즈벨트는 소아마비로 휠체어를 타고 다녔으나 기도의 사람이었다. 그는 자신의 부족과 약함을 인정하고 소통하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여서 미국의 4선 대통령까지 되었다. 그에게는 소아마비가 복이 되고 그의 어려움이 성공과 출세의 원동력이 됐다는 것이다.
뉴욕 타임스에서 대기업 CEO 70명을 조사했다. 조사 결과 그들 모두 남다른 고난이 있었다고 한다. 그들 CEO 의 특징은 첫째는 고난을 경험했고, 둘째는 열정적으로 배웠고, 셋째는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좋은 관계를 맺었고, 넷째는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처럼 우리가 피하고 싶어 하는 시련이나 고난에 대해 새로운 관점을 갖게 되는 이유는 시련과 고난에 대한 대가가 반드시 있다는 것을 역사적인 인물들의 삶뿐 아니라 자연의 현상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
특히 고난을 극복하고 전화위복을 경험한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고난을 통해 부족함을 인식하고 이를 극복하려는 노력과 열정을 통해 성공을 이루었을 뿐 아니라 고난의 경험이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능력으로 확장되고 베풀 수 있어서 좋은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다. 더욱이 자신이 겪은 고난 극복의 경험을 통해 어떤 도전에 직면하더라도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를 갖게 되어 더욱 더 성공을 하게 되는 삶을 영위하는 것이다.
우리의 삶 속에서 무엇인가 뛰어남이나 고결함은 고난 극복을 하는 과정에서 발현된다. 우리가 시련 속에서 힘겹더라도 결코 낙심하지 말고 의지와 열정으로 새로운 삶의 가능성을 계발할 수 있게 되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는 이유도 전화위복의 가능성은 항상 열려있기 때문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