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타 대학에서 학생들을 조사한 결과, 삶에 기쁨이 없고 우울한 사람들은 시기심과 질투심이 많았다고 한다. 시기심과 질투심을 가지고 사는 사람은 행복하지 못하다. 누구를 미워한다던지, 누구를 증오한다던지, 지나치게 경쟁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행복하지 못하다. 늘 마음이 우울하고 답답하고 불행한 삶을 산다.
시카고 대학에서도 학생들에게 “다른 공부 잘하는 학생들을 어떻게 생각하느냐?” 질문을 했다. 자기 친구나 자기 주변 사람들이 잘되는 것을 보고 배가 아프다는 사람들일수록 심장병이 많다고 한다. 그리고 고혈압, 당뇨병의 질환을 앓고 있다고 한다. 우리 속담의 ‘사촌이 땅 사면 배가 아픈 사람’, 그런 사람들이 심장병, 당뇨병, 위궤양, 고혈압이 많다는 것이다.
우리가 질병에 걸리는 이유도 그 사람 성격이 잘못되어서 그런 것이다. 배 아파하고 시기하고 질투하면 약 먹어도 병이 낫지 않는다. 남 잘되는 것을 좋게 생각해야지 남에 대해서 배 아파하고 시기하고 질투하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된다.
범죄 발생의 20%가 시기하고 질투로 인해서 생기고 이혼 30%가 질투 때문에 이혼한다고 한다. 시기하고 질투하니까 그 결과가 범죄나 이혼으로 나타나게 된다는 것이다. 세계적인 악처 3명이 있다. 이 세 명의 악처 때문에 그들의 남편 세 남자가 다 세계적인 훌륭한 사람이 됐다고 한다.
첫 번째 악처는 소크라테스의 아내 크산티페다. 소크라테스의 집에는 항상 가르침을 받으려는 제자들과 손님들이 끊이지 않았고 크산티페는 늘 이것이 불만이었다. 하루는 여전히 많은 제자들이 소크라테스의 집을 찾아오자 크산티페는 소리를 지르며 소크라테스의 얼굴에 구정물을 부었다.
두 번째 악처는 톨스토이의 아내 소피아다. 소피아는 질투와 유산 문제로 자살하겠다는 협박까지 하였고, 그래서 항상 톨스토이는 괴로워하였다. 그러나 톨스토이는 죽음에 대해 고민을 하다가 부활이라는 유명한 소설을 쓰게 되었다.
세 번째 악처는 모차르트의 아내 콘스탄제다. 그녀는 도박에 빠졌고, 낭비벽도 심하고, 바람기까지 있어서 아무리 돈을 벌어도 빚에 쪼들렸다. 모차르트는 마음고생에 35살의 젊은 나이로 죽었다. 아내 콘스탄제는 장례식에도 참석하지 않았고, 모차르트의 유골은 아직도 어디에 묻혔는지 모른다. 유혹과 모함과 시험이 있을지라도 우리는 포기해서는 안된다. 그것을 잘 극복하면 보통사람이 할 수 없는 큰 위대한 삶을 살게 되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전화위복의 삶을 살았던 사람은 누구일까? 대한민국의 첫 여성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도 전화위복의 삶으로 유명하다. 그의 인생은 시련과 고독이었다. 그는 1952년 경상북도 대구에서 태어났다. 9살 때 1961년 5.16 쿠데타가 일어나고 1963년 아버지가 대통령에 당선되어 11살 때부터 청와대에서 살았다. 그런데 1974년 22살 되었을 때 8월 15일 어머니가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 그리고 5년 후 1979년에 아버지가 암살 되었다. 그래서 결국은 27살에 청와대를 떠나게 되었다. 11살에 들어왔다가 27살에 청와대를 떠났던 것이다. 16년간 청와대에서 살다가 떠났다. 박근혜 대통령은 27살부터 45세까지 외로워서 고통스러워 죽고 싶다 하는 고독과 절망의 시간을 지났다. 그러나 박 대통령은 45세 때 1997년에 이회창 후보의 도움으로 정치권에 첫발을 내디뎠고, 대구 달성 15대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54세 때 2006년 면도날 테러를 당해 하마터면 죽을 뻔하기도 했다.
그런데 2012년 나이 60이 되었을 때 대한민국 첫 여성 대통령으로 당선이 되고 61살 2013년 2월 25일에 청와대에 다시 입성하여 대통령 임무를 시작하게 됐다. 바로 전화위복이다.
전화위복이라는 것은 우리들 모두에게도 일어날 수 있다. 그러나 전화위복의 삶은 우리의 고통에서 시작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강남교회 김성광 목사 박근혜, 전화위복의 삶
미국 유타 대학에서 학생들을 조사한 결과, 삶에 기쁨이 없고 우울한 사람들은 시기심과 질투심이 많았다고 한다. 시기심과 질투심을 가지고 사는 사람은 행복하지 못하다. 누구를 미워한다던지, 누구를 증오한다던지, 지나치게 경쟁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행복하지 못하다. 늘 마음이 우울하고 답답하고 불행한 삶을 산다.
시카고 대학에서도 학생들에게 “다른 공부 잘하는 학생들을 어떻게 생각하느냐?” 질문을 했다. 자기 친구나 자기 주변 사람들이 잘되는 것을 보고 배가 아프다는 사람들일수록 심장병이 많다고 한다. 그리고 고혈압, 당뇨병의 질환을 앓고 있다고 한다. 우리 속담의 ‘사촌이 땅 사면 배가 아픈 사람’, 그런 사람들이 심장병, 당뇨병, 위궤양, 고혈압이 많다는 것이다.
우리가 질병에 걸리는 이유도 그 사람 성격이 잘못되어서 그런 것이다. 배 아파하고 시기하고 질투하면 약 먹어도 병이 낫지 않는다. 남 잘되는 것을 좋게 생각해야지 남에 대해서 배 아파하고 시기하고 질투하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된다.
범죄 발생의 20%가 시기하고 질투로 인해서 생기고 이혼 30%가 질투 때문에 이혼한다고 한다. 시기하고 질투하니까 그 결과가 범죄나 이혼으로 나타나게 된다는 것이다. 세계적인 악처 3명이 있다. 이 세 명의 악처 때문에 그들의 남편 세 남자가 다 세계적인 훌륭한 사람이 됐다고 한다.
첫 번째 악처는 소크라테스의 아내 크산티페다. 소크라테스의 집에는 항상 가르침을 받으려는 제자들과 손님들이 끊이지 않았고 크산티페는 늘 이것이 불만이었다. 하루는 여전히 많은 제자들이 소크라테스의 집을 찾아오자 크산티페는 소리를 지르며 소크라테스의 얼굴에 구정물을 부었다.
두 번째 악처는 톨스토이의 아내 소피아다. 소피아는 질투와 유산 문제로 자살하겠다는 협박까지 하였고, 그래서 항상 톨스토이는 괴로워하였다. 그러나 톨스토이는 죽음에 대해 고민을 하다가 부활이라는 유명한 소설을 쓰게 되었다.
세 번째 악처는 모차르트의 아내 콘스탄제다. 그녀는 도박에 빠졌고, 낭비벽도 심하고, 바람기까지 있어서 아무리 돈을 벌어도 빚에 쪼들렸다. 모차르트는 마음고생에 35살의 젊은 나이로 죽었다. 아내 콘스탄제는 장례식에도 참석하지 않았고, 모차르트의 유골은 아직도 어디에 묻혔는지 모른다. 유혹과 모함과 시험이 있을지라도 우리는 포기해서는 안된다. 그것을 잘 극복하면 보통사람이 할 수 없는 큰 위대한 삶을 살게 되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전화위복의 삶을 살았던 사람은 누구일까? 대한민국의 첫 여성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도 전화위복의 삶으로 유명하다. 그의 인생은 시련과 고독이었다. 그는 1952년 경상북도 대구에서 태어났다. 9살 때 1961년 5.16 쿠데타가 일어나고 1963년 아버지가 대통령에 당선되어 11살 때부터 청와대에서 살았다. 그런데 1974년 22살 되었을 때 8월 15일 어머니가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 그리고 5년 후 1979년에 아버지가 암살 되었다. 그래서 결국은 27살에 청와대를 떠나게 되었다. 11살에 들어왔다가 27살에 청와대를 떠났던 것이다. 16년간 청와대에서 살다가 떠났다.
박근혜 대통령은 27살부터 45세까지 외로워서 고통스러워 죽고 싶다 하는 고독과 절망의 시간을 지났다. 그러나 박 대통령은 45세 때 1997년에 이회창 후보의 도움으로 정치권에 첫발을 내디뎠고, 대구 달성 15대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54세 때 2006년 면도날 테러를 당해 하마터면 죽을 뻔하기도 했다.
그런데 2012년 나이 60이 되었을 때 대한민국 첫 여성 대통령으로 당선이 되고 61살 2013년 2월 25일에 청와대에 다시 입성하여 대통령 임무를 시작하게 됐다. 바로 전화위복이다.
전화위복이라는 것은 우리들 모두에게도 일어날 수 있다. 그러나 전화위복의 삶은 우리의 고통에서 시작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