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회에서 알게 된 한살연상 누나가 있는데요. 처음 만났을때 번호 교환하고 두번째 모임 전날 그 누나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수제과자 만들어갈테니 물물교환할 물건 사오라고. 그다음날 진짜로 만들어 왔더군요? 그리고나서 한 1주일뒤. 그 누나랑 계속 카톡하고 지내다가 제가 아는 A라는 여자동생 얘기를 계속 하니까 저랑 그 A라는 동생을 카톡방에 초대를 해서 방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그리고나서 저랑 친하던 B라는 여자동생도 초대를 했습니다. 물론 그 누나도 아는 동생이구요. 그 누나가 B동생을 유독 아낍니다.작은 체구에 애교많고 이쁘고. 어느날 단체카톡방에서 B라는 동생이 아무 얘기가 없자 그 누나가 걱정을 하더군요. 제 옆에 B동생 있다고 하자 걔가 왜 내 옆에 있냐고 물었고 그담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저보고 오늘도 B동생 만나냐고 묻고. 제가 수제머핀 먹고 싶다니까 자기가 만들어줄테니 틀만 사오라네요. 원래는 그 누나 스타일이 접근하기가 까다로운,유리알 스타일이었는데 어느날 단체카톡방에서 이상형 얘기를 하다가 제 이상형이 이쁘고 털털한 타입이라고 하니까 그 누나가 '내숭있는거 싫어하는군' 이러면서 갑자기 태도가 털털한 타입으로 변하네요. 봄되면 분당 정자동 카페거리도 가자고 그러구요. 이 누나의 행동.뭐죠.
친한 누나의 이상한 행동.이거 뭔가요?
동호회에서 알게 된 한살연상 누나가 있는데요.
처음 만났을때 번호 교환하고 두번째 모임 전날 그 누나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수제과자 만들어갈테니 물물교환할 물건 사오라고.
그다음날 진짜로 만들어 왔더군요?
그리고나서 한 1주일뒤.
그 누나랑 계속 카톡하고 지내다가 제가 아는 A라는 여자동생 얘기를 계속 하니까
저랑 그 A라는 동생을 카톡방에 초대를 해서 방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그리고나서 저랑 친하던 B라는 여자동생도 초대를 했습니다.
물론 그 누나도 아는 동생이구요.
그 누나가 B동생을 유독 아낍니다.작은 체구에 애교많고 이쁘고.
어느날 단체카톡방에서 B라는 동생이 아무 얘기가 없자 그 누나가 걱정을 하더군요.
제 옆에 B동생 있다고 하자 걔가 왜 내 옆에 있냐고 물었고
그담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저보고 오늘도 B동생 만나냐고 묻고.
제가 수제머핀 먹고 싶다니까 자기가 만들어줄테니 틀만 사오라네요.
원래는 그 누나 스타일이 접근하기가 까다로운,유리알 스타일이었는데 어느날
단체카톡방에서 이상형 얘기를 하다가 제 이상형이 이쁘고 털털한 타입이라고 하니까
그 누나가 '내숭있는거 싫어하는군' 이러면서 갑자기 태도가 털털한 타입으로
변하네요.
봄되면 분당 정자동 카페거리도 가자고 그러구요.
이 누나의 행동.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