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누나, 쫑과 아가의 언니입니다.냥이들의 사진올라오는거 보고... 저도 우리애들 자랑하고 싶어서요 ============================================================================ 도리를 보내고 힘들어 하며 다신 안키우려고 했지만...도리의 빈자리가 너무 컸던 탓인지....아는 사람을 통해통해 도리와 비슷한 고양이 한마리를 가족으로 맞이 했습니다. 2012년 2월 18일... 한달된 '쫑' 께서오빠차를 타고 저희 집에 입성했지요..암컷이라고... 오빠한테만 가는거에요! 그래서 다짐을 했죠.."두고봐 내가 너한테 일순위가 되겠어!!!!"라고요 근데 기적은 2일만에 나타났지요 낮에 제 뱃살에 기대 자더니 한참 후에 똑바로 누워 티비보는데 올라와 기대자는거에요ㅎ 정말이지 귀엽더라고요 도리도 생각나고..저희 엄마도 도리가 생각나시는지 도리 낳으면 사주려던걸 쫑에게 사주었답니다 정말이지 사진을 구리지만 저기 하얀 쥐모양이 달려있거든요....정말 좋아하더라고요ㅎ 이때 알아봐야했습니다....두둥!!!!! 배달아저씨가 깜빡하고 놓고가신 바구니에 빠져서 몇일동안을...그래서 이불을 깔아줬지요... 휴지에 대한 무한 집착.....바닥에 있는 휴지보면 '와우!!!!' 라는 생각이 드는지..잘 가지고 놀아요...제 침대..저희오빠 침대 밑은....휴지들이...들어갔다가 나왔다가 했었죠... 4개월에 울고 불고 하면서 수컷을 부르는거 같더라고요...그래서 동네 병원에 데리고 갔더니..조숙하데요... 중절수술?후 의사선생님이 또한번...조숙하다고 하셨죠... 그리도 자는 모습보면... 뿅뿅 하고 하트가 발사됩니다. 3
[냥이] 쫑의 입성 (2탄)
도리누나, 쫑과 아가의 언니입니다.
냥이들의 사진올라오는거 보고... 저도 우리애들 자랑하고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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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를 보내고 힘들어 하며 다신 안키우려고 했지만...
도리의 빈자리가 너무 컸던 탓인지....
아는 사람을 통해통해 도리와 비슷한 고양이 한마리를 가족으로 맞이 했습니다.
2012년 2월 18일... 한달된 '쫑' 께서
오빠차를 타고 저희 집에 입성했지요..
암컷이라고... 오빠한테만 가는거에요! 그래서 다짐을 했죠..
"두고봐 내가 너한테 일순위가 되겠어!!!!"라고요
근데 기적은 2일만에 나타났지요
낮에 제 뱃살에 기대 자더니
한참 후에 똑바로 누워 티비보는데 올라와 기대자는거에요ㅎ
정말이지 귀엽더라고요
도리도 생각나고..
저희 엄마도 도리가 생각나시는지
도리 낳으면 사주려던걸 쫑에게 사주었답니다
정말이지 사진을 구리지만 저기 하얀 쥐모양이 달려있거든요....
정말 좋아하더라고요ㅎ
이때 알아봐야했습니다....
두둥!!!!!
배달아저씨가 깜빡하고 놓고가신 바구니에 빠져서 몇일동안을...
그래서 이불을 깔아줬지요...
휴지에 대한 무한 집착.....
바닥에 있는 휴지보면 '와우!!!!' 라는 생각이 드는지..
잘 가지고 놀아요...
제 침대..저희오빠 침대 밑은....휴지들이...들어갔다가 나왔다가 했었죠...
4개월에 울고 불고 하면서 수컷을 부르는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동네 병원에 데리고 갔더니..
조숙하데요...
중절수술?후 의사선생님이 또한번...
조숙하다고 하셨죠...
그리도 자는 모습보면...
뿅뿅 하고 하트가 발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