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도서] 새 봄, 힐링이 필요한 여자들을 위한 추천 책! ‘소설, 여자의 인생에 답하다’

힐링타임2013.03.13
조회361

에휴 ㅠ 요새 회사 일도 안 풀리고, 남자친구랑도 얼마 전에 헤어져서 몸만 일하고 있지, 영혼이 빠져나간 느낌이랄까요? 정말 며칠 사이에 폭삭 늙어버린 느낌이네요 ㅠㅠ정말 저에게 힐링이 필요한 시점이에요~
이래서는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힐링도서로 저의 마음을 다독이고자 서점을 갔어요!
 고심 끝에 제가 선택한 책은 ‘소설, ‘여자의 인생에 답하다’ !!요새 힐링도서가 인기잖아요~ 게다가 평소 소설을 무척 좋아하는 저인지라 주저 없이 고르게 되었어요 ㅎㅎ 
이 책은 무려 75편에 달하는 소설을 통해 여자가 살아가는 인생에 대한 답을 소개해주는 독서에세이라고 할 수 있어요!처음 보는 소설도 있었지만 헤밍웨이, 나보코프, 사폰 등 유명한 작가들의 소설도 많더라구요. ^^
  이 책은 <사랑이라는 이름의 굴레>, <나의 깊은 상처는 어디에서 오는가>,<세상 앞에서 한없이 작아지는 순간>, <나도 가끔은 주목 받는 생을 살고 싶다><지금 이대로도 괜찮아>로 총 5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연인과 가족, 직장과 인간관계에서 생기는 여러가지 고민들을유명한 소설을 통해 조언을 해주고 있어요 ^^
또한 소설이 발표된 배경지식 등도 소개되어 있기 때문에짧게 간추려서 나왔는데도 무슨 내용인지 금방 알 수 있겠더라구요   못된 상사 때문에 괴로워하는 여자들을 위한 섹션에는‘로렌 와이스버거’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가 소개되어 있었어요.영화로도 만들어져 제목을 모르는 분들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소설인데요~
직장 상사에 대한 얘기라 그런지 더욱 공감이 가더라구요!!!상사 때문에 저만 힘들어 하는 건 아닌 거 같았어요 ㅋㅋㅋ그래서인지 힘이 나더라구요!! 앞으로 다시 열정적으로 살아보려구요 ^^
 얼마 전 이별한 저에게 정말 공감이 되었던 내용은‘도리스 되리’의 <푸른 옷>이라는 소설이었어요!.
슬픔은 슬픔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인정할 줄 알아야 된다는 것.머리로는 알고 있었지만 가슴은 이해할 수 없었는데,이 책을 읽어가면서 이제야 뭔지 감이 잡히는 것 같았어요 ㅎㅎ이 책이 왜 여자를 위한 힐링도서인지 딱 이해가 되더라고요!
 <소설, 여자의 인생에 답하다 책 보러가기>
소설을 통해 힘들어하는 여자의 인생에 대해 여러 가지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소설, 여자의 인생에 답하다’!!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저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되었어요~
지금 현재 가야 할 길을 몰라 막막하고 심란하신 여성분들~!‘소설, 여자의 인생에 답하다’ 책을 추천해 드립니다!힐링도서로 모두 모두 힐링하시길 바랄게요 ^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