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톡커님들 나른나른한 오후에요 감기도 걸려서 몸에 힘이없어요예상외로 댓글이 3개나 달려있어서 기분이 왕창좋아요근데 추천수는 0개에요 괜찮아요 댓글이라도 써주신거에 감지덕지하고있으니까요 ----------------------------------------- 그렇게 열쇠구멍에 열쇠를 넣고 열쇠를 돌리니까 철컥 하는 소리와함께 저도모르게 침을삼켰어요설마 침삼키는 소리를 들었을까봐 눈치를보니 모르는것같아요손잡이를잡고 문을돌리고 문이 열려요 낭비가 먼저들어가고 그다음 제가 들어가서 문을닫아요자취하는 여자집에 처음들어가봤는데 와 내방에선 홀아비냄새가나는데 여긴 꽃밭이에요상쾌해요 집도 나름대로 정리도잘되어있진않았어요(좀지저분했음..ㅋ) 신발을벗고 들어가려던 찰나 아차오늘 캐릭터양말을 신고왔어요그것도하필 노오란스펀지밥 그려져있는 패션양말이요 그렇게 현관에서서 머뭇거리자 왜 안들어오냐 물어요 뭐라고하지 어쩌지 등뒤로 진땀이 줄줄나요"고양이도 봤고 너 약속도있다니 이만 나가자 말해요"들어온지 2분도안지났는데 말이에요.정말 고양이만 보고 간다는 약속을 지킨거에요 원래 고양이만보고 가려고했어요 정말 그렇게 집밖을나와서 버스정류장으로 걸어가요가는동안 손은다시 안잡았어요속으로 잡아주길바랬지만 그냥 이런저런 얘기만하면서 걸어가요먼저잡아볼까 도 했지만 소심한저한테 그건 마치예방접종 맞으러가서 순서를 기다리는 순간만큼 두려워요 같이 버스에 올라타서 바로 옆자리에 앉아서 가요그때 서로 몸이 닿았는데 좋아요 일단 좋아요버스에서 서로 이런저런 이야기가 오고가고이제 내려야한데요 가지말라고 붙잡고싶어요벨을누르고 간단한 인사와함께 갔어요 쿨하게 뒤도안돌아보고 쿨하게 걸어가는 뒷모습을 쓸쓸히 쳐다봐요또 보고싶어요 계속보고싶어요 평생보고싶어요그렇게 문자를 주고받으며 집에도착했어요집에 도착하자마자 엄마한테 왜 이런양말을 사왔냐고 투정부려요 방에들어와 옷을갈아입고 양말을 구석에 쳐박은뒤 침대에 누워요그리고 혼자 실실웃어요 아까 있었던일을 다시 하나하나 생각해요처음만났을때 젖은머리 손을잡았을때 손의 느낌이불을 뒤집어쓰고 허공에 하이킥을날려요 아까 손은 왜잡은거냐 물어봤어요 그랬더니첫인상도 좋고 배려심도 많아보이고 의젓해보이고 멋있어서 라고 해줄줄 알았는데별내용이 없었던거같아요 그냥 느낌이 좋아서?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그렇게 또다시 일상으로 돌아갔어요 여전히 저는 새벽같이 출근해서 늦게퇴근하고그래도 쭉 연락은 유지하면서요 그리고 두번째 데이트 약속을 잡아요두번째 데이트약속을 잡기까지 꽤 오랜시간이 걸렸던것같아요서로 바쁘고 쉬는날이 틀려서요 어쨋든 약속날 꼭두새벽에 일어나요그리고 샤워를해요 온몸 구석구석 룰루랄라이옷저옷 입어보고 머리도 매직기로 요기조기 볶아볶아버리고그러다 또 망해요 머리를 다시감고 살살다시말아요.그리고 미리준비해둔 양말을 신어요아까보단 나아요 버스를타고 낭비네 동네로 순간이동을해요. 만났어요 역시 이뻐요 오늘은 머리가 안젖어있어요그래도 이뻐요 만나서 뭘할까 하다 노래방을 가기로해요뭐 평소에 본인 노래 어디서 뒤쳐지지않을만큼 불러요목소리 좋다는소리도 많이 들었봤고 노래방에 들어가요 주인아주머니가 뭐라말했는데 잘못들어서 다시물어봐요그러니까 학생 10000원 대학생12000원인가? 그렇게 얘기했던걸로 기억해요학생이나 대학생이나 똑같이 돈없는 학생인데 왜 대학생은 일반학생보다 더많이 받는건지 이해가안가요 그때 전 반학생 반성인 이였고 낭비는 성인이였는데 뭐라고말해야하지 하다멋지게 얘기해요 대학생이요 그래요 두번째 데이트인데 고작 몇천원때문에가오상하기싫었어요 전 가오가이거니까요 그렇게 단둘이 룸에 들어가요 물론 노래방룸먼저 선곡을했어요 뭘불렀냐면 아무리 생각해도 기억이안나요어쨋든 정말 너무 완벽하게 역시 못불렀어요너무 떨렸고 설레였고 긴장해서 덜덜 떨면서 불러서 완전 못불렀어요변명아니고 진짜에요 낭비가 선곡을해요 여러가지 많이불렀는데가장 기억에남는건 첫번째론 현아의 버블팝ㅋ율동?도 같이하면서 부르는데 정말최고에요노래도 엄청잘해요 그다음엔 무슨 팝송이였는데 누가 유학파 아니랄까봐 발음 최고에요음정 박자 발음 모두 완벽해요 거기에 완전 푹 빠진것같아요정말 최고입니다 최고 그리고 마지막선곡은 스페이스A 의 섹시한남자읭??? 두번째 데이트에 남녀가 단둘이 있는데 섹시한남자라늬.......어쨋든 잘해요 정말 완벽해요 고음처리가 아주 깔끔해요제가 좀 섹시했나봐요 저런노래를 부르는걸보면 그렇게 노래방 데이트를 마치고 나와서 거리를 돌아다녀요그리고 뭐 그날은 별다른 일없이 밥먹고 그러고 끝났던것같아요 그리고 그렇게 시간이 흘러흘러 알게된지 두달넘어갈때 그동안 수많은 데이트도하고아직 사귀는건아님 서로를 알아가는 준비단계랄까?서로한테 호감도있고 좋아하고있다고 확신해요고백을해야하는데 뭘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빨리안하면 이여자 다른남자가 뺏어갈꺼같아요그렇게 뭘어찌해야하지 고민다하 진심담긴 문자를 보내기로해요내용은 띄엄띄엄생각나지만 "원래는 멋지게 고백하고싶었는데 준비하기까지 시간도 오래걸릴꺼같고 다른 남자한테 뺏길까봐 먼저 문자로 내진심을 말하려한다 내가 연하이지만 네또래 남자들보다 더 잘해줄자신도있고 정말 이세상남자들보다 더 사랑해줄 자신있다 너만 허락한다면 내가 네 옆에있고싶다 " 아마 저내용 비슷하게 문자를 보냈을꺼임그런데 답장이 없는거임정말 기다리는동안 속이타고 손톱도 물어뜯고정말 손가락까지 물어뜯을뻔했음 한 5분? 쯤 뒤 전화가 왔음설렘반/두려움 반으로 전화를 받았는데..이여자... 엉엉 우는게아니겠음? 정말 대성통곡을했음 엉엉으어엏ㅇㅎ홍 훌쩍 훙ㅎ러쩍나는 속으로 '아 내 진심이 통했나보구나 이여자도 나랑 같은마음였던거구나 조금더 일찍 말해줄껄'이렇게 생각하고있었음 그래서 왜우는지 물어봐도되냐 했더니 '흐어허어 엉엉어어어 드라마,..흐드...드..드라마가 어허엉엉 너무 슬퍼어허어헝 내고백을받고 감동받아 우는게아니라 드라마가 슬퍼서 우는거라고?그렇게 울음이 거의 그쳐갈무렵 왜이제서야 얘기하냐 너무늦게얘기하는거 아니냐 하며다행이도 허락해주었고 그렇게 우리는 진정한 연인이 되었음 그렇게 연인이되어 데이트도 많이많이하고 정말 풋풋할때일끝나기전에 연락이왔음 오늘 집에 혼자있는데 보고싶으니까 일끝나면 올수있냐고평소엔 동생이랑 같이 자취를해서 고양이핑계삼아 갔던날 이후론 한번도 못가봤었음만날때마다 양말에 신경써서 갔는데 어쨋든 말이 끝나기무섭게 갈께 조금만 기다려를 외쳤음보고싶다고 오라는데 거절할이유가뭐있음?정말 나도 너무너무 보고싶었었고 그리고 난 쉬운남자임 오라면 가는 그런 쉬운남자근데 일이 늦게끝나니까 가면 잠만자고 나와야함 얼마못보고 몇시간 못본다해도 얼굴만이라도 본다는게 어디임아무것도 못해도 얼굴이라도 볼수있다는 그 풋풋함 일을마치고 지친몸을 이끌고 버스에 올라탄후 졸고졸며 도착해서슈퍼에들러 칫솔과 간단한 먹거리를 사들고 집앞이니 나오라며 전화를 한후 기다리고있었음현관문이열림 짧은반바지에 맨투맨티차림의 그녀가 춥다며 얼른들어가자고팔짱을낌그렇게 집안에 들어갔음 오늘은 이렇게 끝마칠께용 5회부턴 정말 풋풋하고 사랑스럽고 뜨거운 내용을 담아야겠음그래야 추천수도 늘고 댓글도 많아질께아니게스무니가?한분이라도 읽어주시고 다음화를 기다리신다면 글을다시 쓸것이며조횟수는많은데 무플이라면 모든글을 삭제하고 울꺼임그럼 오늘 늦은밤이나 내일봐용 3
우린 판에서 만났었지 4
안녕 톡커님들
나른나른한 오후에요 감기도 걸려서 몸에 힘이없어요
예상외로 댓글이 3개나 달려있어서 기분이 왕창좋아요
근데 추천수는 0개에요
괜찮아요 댓글이라도 써주신거에 감지덕지하고있으니까요
-----------------------------------------
그렇게 열쇠구멍에 열쇠를 넣고 열쇠를 돌리니까
철컥 하는 소리와함께 저도모르게 침을삼켰어요
설마 침삼키는 소리를 들었을까봐 눈치를보니 모르는것같아요
손잡이를잡고 문을돌리고 문이 열려요
낭비가 먼저들어가고 그다음 제가 들어가서 문을닫아요
자취하는 여자집에 처음들어가봤는데 와
내방에선 홀아비냄새가나는데 여긴 꽃밭이에요
상쾌해요 집도 나름대로 정리도잘되어있진않았어요(좀지저분했음..ㅋ)
신발을벗고 들어가려던 찰나 아차
오늘 캐릭터양말을 신고왔어요
그것도하필 노오란스펀지밥 그려져있는
패션양말이요
그렇게 현관에서서 머뭇거리자 왜 안들어오냐 물어요
뭐라고하지 어쩌지 등뒤로 진땀이 줄줄나요
"고양이도 봤고 너 약속도있다니 이만 나가자 말해요"
들어온지 2분도안지났는데 말이에요.
정말 고양이만 보고 간다는 약속을 지킨거에요 원래 고양이만보고 가려고했어요 정말
그렇게 집밖을나와서 버스정류장으로 걸어가요
가는동안 손은다시 안잡았어요
속으로 잡아주길바랬지만 그냥 이런저런 얘기만하면서 걸어가요
먼저잡아볼까 도 했지만 소심한저한테 그건 마치
예방접종 맞으러가서 순서를 기다리는 순간만큼 두려워요
같이 버스에 올라타서 바로 옆자리에 앉아서 가요
그때 서로 몸이 닿았는데 좋아요
일단 좋아요
버스에서 서로 이런저런 이야기가 오고가고
이제 내려야한데요
가지말라고 붙잡고싶어요
벨을누르고 간단한 인사와함께 갔어요 쿨하게
뒤도안돌아보고 쿨하게 걸어가는 뒷모습을 쓸쓸히 쳐다봐요
또 보고싶어요
계속보고싶어요
평생보고싶어요
그렇게 문자를 주고받으며 집에도착했어요
집에 도착하자마자 엄마한테 왜 이런양말을 사왔냐고 투정부려요
방에들어와 옷을갈아입고 양말을 구석에 쳐박은뒤 침대에 누워요
그리고 혼자 실실웃어요
아까 있었던일을 다시 하나하나 생각해요
처음만났을때 젖은머리
손을잡았을때 손의 느낌
이불을 뒤집어쓰고 허공에 하이킥을날려요
아까 손은 왜잡은거냐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첫인상도 좋고 배려심도 많아보이고 의젓해보이고 멋있어서 라고 해줄줄 알았는데
별내용이 없었던거같아요 그냥 느낌이 좋아서?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그렇게 또다시 일상으로 돌아갔어요 여전히 저는 새벽같이 출근해서 늦게퇴근하고
그래도 쭉 연락은 유지하면서요 그리고 두번째 데이트 약속을 잡아요
두번째 데이트약속을 잡기까지 꽤 오랜시간이 걸렸던것같아요
서로 바쁘고 쉬는날이 틀려서요
어쨋든 약속날 꼭두새벽에 일어나요
그리고 샤워를해요 온몸 구석구석 룰루랄라
이옷저옷 입어보고 머리도 매직기로 요기조기 볶아볶아버리고
그러다 또 망해요 머리를 다시감고 살살다시말아요.
그리고 미리준비해둔 양말을 신어요
아까보단 나아요 버스를타고 낭비네 동네로 순간이동을해요.
만났어요 역시 이뻐요
오늘은 머리가 안젖어있어요
그래도 이뻐요
만나서 뭘할까 하다 노래방을 가기로해요
뭐 평소에 본인 노래 어디서 뒤쳐지지않을만큼 불러요
목소리 좋다는소리도 많이 들었봤고
노래방에 들어가요 주인아주머니가 뭐라말했는데 잘못들어서 다시물어봐요
그러니까 학생 10000원 대학생12000원인가? 그렇게 얘기했던걸로 기억해요
학생이나 대학생이나 똑같이 돈없는 학생인데 왜 대학생은 일반학생보다
더많이 받는건지 이해가안가요
그때 전 반학생 반성인 이였고 낭비는 성인이였는데 뭐라고말해야하지 하다
멋지게 얘기해요 대학생이요 그래요 두번째 데이트인데 고작 몇천원때문에
가오상하기싫었어요 전 가오가이거니까요
그렇게 단둘이 룸에 들어가요 물론 노래방룸
먼저 선곡을했어요 뭘불렀냐면 아무리 생각해도 기억이안나요
어쨋든 정말 너무 완벽하게 역시 못불렀어요
너무 떨렸고 설레였고 긴장해서 덜덜 떨면서 불러서 완전 못불렀어요
변명아니고 진짜에요
낭비가 선곡을해요 여러가지 많이불렀는데
가장 기억에남는건 첫번째론 현아의 버블팝ㅋ
율동?도 같이하면서 부르는데 정말최고에요
노래도 엄청잘해요
그다음엔 무슨 팝송이였는데
음정 박자 발음 모두 완벽해요 거기에 완전 푹 빠진것같아요
정말 최고입니다 최고
그리고 마지막선곡은 스페이스A 의 섹시한남자
읭??? 두번째 데이트에 남녀가 단둘이 있는데 섹시한남자라늬.......
어쨋든 잘해요 정말 완벽해요 고음처리가 아주 깔끔해요
제가 좀 섹시했나봐요 저런노래를 부르는걸보면
그렇게 노래방 데이트를 마치고 나와서 거리를 돌아다녀요
그리고 뭐 그날은 별다른 일없이 밥먹고 그러고 끝났던것같아요
그리고 그렇게 시간이 흘러흘러 알게된지 두달넘어갈때 그동안 수많은 데이트도하고
아직 사귀는건아님
서로를 알아가는 준비단계랄까?
서로한테 호감도있고 좋아하고있다고 확신해요
고백을해야하는데 뭘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빨리안하면 이여자 다른남자가 뺏어갈꺼같아요
그렇게 뭘어찌해야하지 고민다하 진심담긴 문자를 보내기로해요
내용은 띄엄띄엄생각나지만
"원래는 멋지게 고백하고싶었는데 준비하기까지 시간도 오래걸릴꺼같고
다른 남자한테 뺏길까봐 먼저 문자로 내진심을 말하려한다
내가 연하이지만 네또래 남자들보다 더 잘해줄자신도있고
정말 이세상남자들보다 더 사랑해줄 자신있다
너만 허락한다면 내가 네 옆에있고싶다 "
아마 저내용 비슷하게 문자를 보냈을꺼임
그런데 답장이 없는거임
정말 기다리는동안 속이타고 손톱도 물어뜯고
정말 손가락까지 물어뜯을뻔했음
한 5분? 쯤 뒤 전화가 왔음
설렘반/두려움 반으로 전화를 받았는데..
이여자...
엉엉 우는게아니겠음?
정말 대성통곡을했음 엉엉으어엏ㅇㅎ홍 훌쩍 훙ㅎ러쩍
나는 속으로 '아 내 진심이 통했나보구나 이여자도 나랑 같은마음였던거구나 조금더 일찍 말해줄껄'
이렇게 생각하고있었음 그래서 왜우는지 물어봐도되냐 했더니
'흐어허어 엉엉어어어 드라마,..흐드...드..드라마가 어허엉엉 너무 슬퍼어허어헝
내고백을받고 감동받아 우는게아니라 드라마가 슬퍼서 우는거라고?



그렇게 울음이 거의 그쳐갈무렵 왜이제서야 얘기하냐 너무늦게얘기하는거 아니냐 하며
다행이도 허락해주었고 그렇게 우리는 진정한 연인이 되었음
그렇게 연인이되어 데이트도 많이많이하고 정말 풋풋할때
일끝나기전에 연락이왔음 오늘 집에 혼자있는데 보고싶으니까 일끝나면 올수있냐고
평소엔 동생이랑 같이 자취를해서 고양이핑계삼아 갔던날 이후론 한번도 못가봤었음
만날때마다 양말에 신경써서 갔는데
어쨋든 말이 끝나기무섭게 갈께 조금만 기다려를 외쳤음
보고싶다고 오라는데 거절할이유가뭐있음?
정말 나도 너무너무 보고싶었었고 그리고
난 쉬운남자임 오라면 가는 그런 쉬운남자
근데 일이 늦게끝나니까 가면 잠만자고 나와야함 얼마못보고

몇시간 못본다해도 얼굴만이라도 본다는게 어디임
아무것도 못해도 얼굴이라도 볼수있다는 그 풋풋함
일을마치고 지친몸을 이끌고 버스에 올라탄후 졸고졸며 도착해서
슈퍼에들러 칫솔과 간단한 먹거리를 사들고
집앞이니 나오라며 전화를 한후 기다리고있었음
현관문이열림 짧은반바지에 맨투맨티차림의 그녀가 춥다며 얼른들어가자고팔짱을낌
그렇게 집안에 들어갔음
오늘은 이렇게 끝마칠께용 5회부턴 정말 풋풋하고 사랑스럽고 뜨거운 내용을 담아야겠음
그래야 추천수도 늘고 댓글도 많아질께아니게스무니가?
한분이라도 읽어주시고 다음화를 기다리신다면 글을다시 쓸것이며
조횟수는많은데 무플이라면 모든글을 삭제하고 울꺼임
그럼 오늘 늦은밤이나 내일봐용